KBN News
화이자, 5~11세 코로나19 부스터샷 사용승인 신청
제약사 화이자와 바이오앤텍이 보건당국에 5~11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코로나 19 백신 부스터샷의 접종 승인을 신청했습니다. 하지만 해당 연령대 어린이의 2차 접종 완료율이 28%에 불과한 상황에서, 회의론도 나오고 있습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
04/27/22
국방부, 북한 '핵무력 사용' 위협에 "비핵화 전념"
최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열병식에서 핵 무기의 선제 사용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이런 발언 이후 미 국방부 대변인은 성명을 내고 북한 비핵화에 계속 전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어제 미 국방부 대변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열병식에서...
04/27/22
도이체방크 "심각한 대규모 경기침체 닥친다" 경고
도이체방크가 향후 미국이 심각한 경기 침체 빠질 거란 예측을 내놨습니다. 도이체 방크는 높은 인플레이션을 잡으려는 연준의 금리 인상 정책이 결국엔 경제에 큰 타격을 줄 것으로 우려하고 있습니다. 도이체방크는 어제 '향후 경기 침체가 예상보다 더 심...
04/27/22
아담스 시장 시정연설 “뉴욕시 회복시키겠다”
에릭 아담스 뉴욕시장이 어제 브루클린에서 취임 후 100일을 맞아 첫 시정연설을 가졌는데요. 아담스 시장이 첫 시정 연설에서 최근 커지고 있는 뉴욕시 안전에 대한 우려에 치안 대책을 강화하고 뉴욕시를 회복시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에릭 아담스 시장은...
04/27/22
MTA 승객 복귀 미진… 재정 압박 가져올 수도
뉴욕주 대중교통 승객은 여전히 팬대믹 전과 비교해서 크게 줄어든 상태입니다. 기대보다 저조한 승객 복귀로 대중교통의 재정 압박이 심화되고 있는데요. 이런 어려움이 지속될 경우 서비스 삭감이나 요금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우려도 나옵니다. 어제...
04/27/22
하버드대 "노예제 반성"… 1억 달러 기금 조성
어제 하버드대는 노예제도에 연루됐던 역사를 반성하면서 이를 바로 잡기 위해서 1억 달러의 기금을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금을 노예제와 인종차별의 유산으로 생긴 여러 격차를 좁히는데 사용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어제 로런스 배카우 하버드대 총...
04/27/22
NJ 기호용 마리화나 인기폭발
뉴저지주의 기호용 마리화나 판매가 지난2 1일부터 공식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첫날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하루 동안에만 만 명이 마리화나를 구입했습니다. 지난 25일 CBS뉴스는 뉴저지주마리화나관리위원회(CRC)를 인용해 판매가 시작된 지난 2...
04/27/22
시베리아 역대급 화재에 서부까지 연기 확산
최근 시베리아에서는 크고 작은 화재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데요. 화재로 인한 연기가 수백 km 떨어진 미국 서부 지역까지 확산되고 있습니다. 어제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이번달 러시아 극동지역인 이탄지대에서 이미 산불이 발생해 소방...
04/27/22
CDC “미국 인구 58% 코로나19 감염”
질병통제예방센터는 오늘 전국 혈액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미국 인구의 58%가 코로나19 감염된 적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백신 접종률이 떨어지는 11세 이하 연령층에서는 무려 75.2%에서 감염 항체가 발견됐습니다. CDC가 오늘 발표한 전국 ...
04/27/22
FDA, 렘데시비르 유아 사용 확대 승인
FDA가 경구용 코로나 19 치료제 렘데시비르의 사용 승인 연령을 확대했습니다. 이제 생후 28일 이상, 체중 최소 3kg 이상의 소아과 환자인 유아들도 램데시비르를 처방받을 수 있습니다. 어제 FDA는 기존의 코로나 19 치료제 베클루리, 램데시비르의 승인을 ...
04/27/22
코로나 사망관련 소송 가능해져
뉴욕주에서 코로나 19 사망으로 인한 요양원이나 병원의 면책 특권을 뒤집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뉴욕주에서는 4만 명 가까이 노인들이 요양원에서 사망한 것으로 추산되는 만큼 소송이 잇따를 것으로 보입니다. 뉴욕주에서 코로나19 사망 면책 특권을 뒤집...
04/27/22
이직자 대부분 “후회”… '부메랑'도 증가
코로나19 대유행 기간 동안 직장을 그만두고 이직하는 인원이 크게 늘었습니다. 하지만 전 직장으로 다시 돌아가는 이른바 '부메랑 직원'도 늘고 있습니다. 구직·경력 자문 회사 '더 뮤즈'가 올해 초 2500명의 미국 성인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
04/27/22
우크라 난민 임시 입국 절차 발표… 세부사항 포함
최근 바이든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난민들의 미국 비자 관련 절차를 돕는 난민 지원 프로그램을 공식 발표했죠. 신청과 관련된 구체적인 세부사항이 공개됐습니다. 바이든 행정부가 '우크라이나를 위한 결속(Unite for Ukraine)'이라는 이름의 난민 지...
04/27/22
세계 군사비 첫 2조 달러 돌파… 미국 38%로 1위
세계 군사비가 지난해 처음으로 2조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이 가운데 미국이 38%를 차지하면서 국방비를 가장 많이 지출했는데요. 미국은 10위 안에 든 나머지 국가들을 합친 것보다 더 많은 국방비를 지출했습니다. 인터넷 매체 액시오스는 스...
04/27/22
머스크 "트위터, 지금보다 더 나은 것으로 만들 것"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트위터를 440억 달러에 인수하게 됐습니다. 머스크는 트위터를 지금보다 더 낫게 만들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CNN과 AP통신 등에 따르면 어제 트위터의 지분 매각 소식 후 일론 머스크는 성명을 통해 "언론의 자유는 ...
04/27/22
법원, 트럼프 법정모독죄 인정… "하루 1만 달러씩 벌금"
트럼프 그룹을 조사 중인 뉴욕주의 자료 제출 요구를 거부한 트럼프 대통령이 법정모독으로 벌금을 물게 됐습니다. 자료를 제출할 때 까지 하루 만 달러의 벌금이 부과됩니다. 뉴욕시 맨해튼 1심 법원의 아서 엔고런 판사는 마감일까지 뉴욕주의 자료 제출 ...
04/27/22
영사관 민원실 ‘워크인 서비스’ 재개
주 뉴욕총영사관이 5월 2일부터 특정 업무에 한해 민원실 워크인 서비스를 재개합니다. 영사확인과 재외국민 등록 및 가족관계 증명서 발급 업무는 연령이나 요일에 무관하게 워크인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어제 주뉴욕총영사관은 5월 2일부터 긴급한 처리의 ...
04/27/22
저소득층 냉난방·유틸리티 비용 지원
연방정부가 저소득층의 냉난방 유틸리티 비용을 지원하기 위서 3억8500만 달러를 추가로 투입합니다. 4인 가족 소득 기준으로 뉴욕은 5249달러, 뉴저지는 6438달러를 넘지 않으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어제 박악관과 보건복지부(HHS) 등에 따르면, 연...
04/27/22
"코로나 증가 추세… 과잉 대응해선 안 돼"
오미크론 변이의 하위 변이로 코로나 19 신규 감염은 또다시 증가추세에 있습니다. 하지만 백악관측은 이미 백신과 치료제가 있기 때문에 과잉 대응해선 안 된다고 밝혔습니다. 셧다운 등 초 강경 대응은 자제해야 한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아시시 자 백...
04/26/22
코로나 먹는 치료제 팍스로비드 ‘제대로 활용 못한다’
화이자의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는 고위험군의 중증과 사망을 예방해주는 것으로 알려져 FDA의 승인을 받았죠. 그런데 이 팍스로비드가 제대로 활용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제때 처방이 안돼서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는 지적입니다.&...
04/26/22
이직자 절반, 임금 두자릿수 상승… "인플레 주요 위험"
미국인들의 이직 열풍 속에서 직장을 옮긴 노동자들 가운데 절반은 임금이 두 자릿수 상승했다는 최근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런 임금 상승 추세가 인플레이션 압력을 높일 수 있다는 진단도 나옵니다. 어제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구인 사이...
04/26/22
1분기 GDP 성장률 1%대 그칠 듯
미국의 1분기 GDP 성장률이 1%대에그칠 거란 전망이 나옵니다. 전망대로라면 코로나19 사태 초기인 2020년 2분기 이후 가장 낮은 성장률입니다. 어제 CNN비즈니스는 금융정보업체 레피니티브 집계를 인용해 미국의 1분기 GDP 성장률이 1%대에 그쳐 코로나19 ...
04/26/22
5월 FOMC 0.5%p 금리인상 수렴되는 듯
연방준비제도에서는 오는 5월 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금리가 0.5%포인트 인상될 거란 의견이 수렴되는 분위기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도 직접 0.5%P 금리인상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지만 주말 증시는 일제히 급락했습니다. 지난 주말...
04/26/22
대낮에 총기난사… "4명 부상·용의자 사망"
지난 22익 워싱턴 DC에서는 대낮에 또 총격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용의자는 아파트 위 층에서 창 밖으로 총기를 난사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 사건으로 어린이 1명을 포함해 4명이 다쳤습니다. 용의자는 체포되기 전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지난 22일 ...
04/26/22
법원, 뉴욕주 선거구 조정 위헌 판결
뉴욕주 항소법원이 연방하원 선거구 재조정 결과를 두고 1심 판결을 일부 유지한 위헌 판결을 내렸습니다. 지난 2월 확정된 뉴욕주의 연방하원 선거구 재조정 결과가 특정 정당에게 유리하게 선거구를 획정하지 못하도록 한 주법을 위반했다는 판결입니...
04/26/22
20세 미만 사망원인 1위는 총기… '차량충돌' 앞서
총기 관련 사건·사고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습니다. 지난 2020년에는 20세 미만 사망 원인 가운데 총기가 차량 충돌이나 약물남용, 암 등을 제치고 처음으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최근 '뉴잉글랜드저널오브메디신'(NEJM)에 실린 연구레터에 따...
04/26/22
뉴욕시 노숙자 문제 해결위해 대규모 예산 투입
최근 뉴욕시에서 범죄가 급증하는 요인 중 하나로는 노숙자 증가가 지목되고 있죠. 뉴욕시가 1억 7천만 달러라는 대규모 예산을 추가로 투입하고 노숙자 문제 해결에 나섰습니다. 어제 에릭 아담스 뉴욕시장은 다음 회계연도에 추가로 1억7100만 달러...
04/26/22
뉴욕출발 한국행 항공기 증편
코로나 19 사태 완화로 한인들의 한국행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은 다음달 뉴욕에서 출발하는 인천 도착 항공편을 추가로 늘린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7월부터는 밤 노선을 추가로 운항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한국 정부의 사...
04/26/22
뉴욕일원 대기질 낙제점… 대부분 지역 ‘F’등급
뉴욕일원의 오존 오염 수준이 대부분 낙제 수준인 F 등급으로 조사됐습니다. 2250만명 이상의 뉴욕 일원 거주자들이 오염된 공기를 마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다만 미세 먼지 수준은 안정적인 수준을 보였습니다. 어제 전미폐협회가 2018년부...
04/25/22
뉴욕시, 학생 8,600여 명 팬데믹에 보호자 잃어
코로나 19 팬데믹 사태로 인한 누적 사망자는 뉴욕 주에서만 6만 8천명을 넘습니다. 뉴욕시 전역에서는 8600명의 학생들이 코로나 19로 부모나 보호자를 잃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0일 지역매체 ‘더 시티’(The City)는 코로나19 관련 지...
04/25/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