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우버 앱으로 '옐로캡' 호출한다
차량호출 서비스업체인 우버가 뉴욕 택시업계의 손을 잡았습니다. 택시 운전 기사들의 인력난 해소는 물론 승객들이 택시를 기다리는 시간도 줄어들것으로 보입니다. 우버는 오늘 자사 앱에 '옐로캡'으로 불리는 뉴욕시의 모든 택시를 등록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
03/25/22
팰팍, 혈세 오·남용 시정하기로… 주차규정 시행 연기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타운정부의 세금 오·남용 문제를 바로잡기 위한 결의안이 시의회에서 통과됐습니다. 또 비거주자 주차 규정은 시행을 연기하고 이미 발급된 허가증의 수수료 환불 등 보완작업을 거친 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팰팍 타운의회는 지난 22...
03/25/22
집 뜯기고 차 뒤집히고… 공포의 토네이도
지난 21일 텍사스를 강타한 토네이도가 22일에는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 등에도 막대한 피해를 입혔습니다. 토네이도가 휩쓸고 간 지역에서는 수많은 주택들이 파괴됐고, 정전과 인명 피해도 잇따랐습니다. 토네이도 경보가 내린 뉴올리언스에서는 부상자...
03/25/22
"슈퍼 전염력 '스텔스 오미크론'… 확진 늘어날 것"
일부 유럽과 아시아에서는 스텔스 오미크론의 확산으로 신규 코로나 19 확진이 다시 늘고 있습니다. 감염병 전문가들은앞으로 미국에서도 같은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우려하고 있는데요. 실제로 북동부에서는 이미 스텔스 오미크론의 비중이 전체 확진사례의 절반...
03/24/22
뉴욕시 5세 미만 어린이 마스크 의무화 해제
이런 상황에도 방역 조치는 계속해서 완화되고 있습니다. 뉴욕시가 오는 4월 4일부터는 프리 K 등 2~4세 어린이들의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해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2세에서 5세 미만 어린이들도 이제 마스크 착용이 선택사항으로 바뀔 것으로 보...
03/24/22
코로나19 회복해도 당뇨병 위험 40% 높아져
최근 발표된 한 연구에서는 코로나19에 감염됐다가 회복되더라도 감염되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당뇨병 위험이 40%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뇌졸중과 심장마비, 신장 기능 저하나 손상의 가능성도 더 높았습니다. 지난 21일 월스트릿저널은 코로...
03/24/22
코로나19 스트레스… 알코올 관련 사망 25% 상승
코로나 19 사태가 발생 후 지난 2020년 미국에서는 술로 인한 사망자 수가 전년에 비해 25%나 급증했습니다. 매년 평균 3.5%가 증가해왔던 것에 비하면 무려 7배에 달하는 수치로, 스트레스와 우울증이 과음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국립보건원(NIH...
03/24/22
휘발유, 사상 최고 속도로 역대 최고가 기록
미국 전역의 평균 휘발유 가격이 사상 최고 속도로 치솟고 있습니다. 11주 연속 상승세를 보이면서 최근 2주동안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습니다. 어제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미국의 일반 휘발유 평균 가격은 11주 연속 상승했고 최근 2주 동안 사상 최고치...
03/24/22
"보이지 않은 존재되면 안돼… 목소리 높여야"
코로나 19 사태이후 아시아계는 늘어나는 증오범죄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대표적인 흑인 인권운동가인 제시 잭슨 목사가 어제 뉴욕 한인커뮤니티를 방문하고, 인종 화합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대표적인 흑인 인권운동가 제시 잭슨(80) 목...
03/24/22
연방하원, 서머타임 영구화 제동
‘서머타임’을 영구화하는 법안은 앞서 연방상원에서는 만창일치로 통과됐습니다. 하지만 연방하원은 훨씬 신중한 입장을 보이면서, 관련 연구와 증거가 필요하다는 의견들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어제 더 힐은 만장일치로 서머타임의 영구화를 승...
03/24/22
뉴욕시 교육예산 삭감… 학생수 감소가 원인
뉴욕시에서는 지난 5년간 학생 약 12만명이 공립학교를 떠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교육예산은 학생수와 비례해 책정되는 만큼 뉴욕시 교육국은 예산 삭감을 피하지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21일 데이비드 뱅크스 시 교육감은 뉴욕시의회 교육위원...
03/24/22
뉴저지 유틸리티 요금 체납자 보호 추진
뉴저지주가 전기와 가스 등 유틸리티 요금을 내지 못하는 주민들을 보호하기 위한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앞으로는 요금을 체납했어도 주정부 보조금을 신청 중인 경우에는 60일동안 전기와 가스 등 서비스를 중단할 수 없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뉴저지 주...
03/24/22
'스텔스 오미크론' 미 전역 확산
최근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하위 변이 'BA.2'가 미국에서도 퍼지면서 신규 확진자가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전체 확진자 가운데 23%를 넘었는데요. 전문가들은 이 새로운 오미크론 변이가 코로나19 확진 사례의 또 다른 증가를 ...
03/23/22
방역 완화에 시민들 불안… "정부 부담, 개인 전가"
바이든 대통령은 코로나 19 방역조치를 대폭 완화하고 '뉴 노멀'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유럽을 봐도 코로나 19 재유행의 기조가 뚜렷한 만큼 시민들은 불안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지난 2일 백악관은 코로나 19 방역을 대폭 완...
03/23/22
백악관·민주당, 코로나 방역예산 삭감 방지 요청
바이든 대통령이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요청한 225억달러의 자금에 대해 공화당이 삭감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이에 민주당은 물론 바이든 대통령의 보좌관들까지 나서서 삭감은 안된다며 강하게 반대하고 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이 코로나 19 대응을 위해 ...
03/23/22
"코로나19 백신, 매년 맞게 될 가능성 점점 커져"
코로나 19 바이러스는 세계 곳곳에서 풍토병 화 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코로나19도 독감처럼 매년 한 차례 백신을 접종하는 것으로 바뀔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어제 CNN 방송에 따르면 일부 의료 전문가들은 독감과 마찬가지로 코로나19백신도 ...
03/23/22
바이든 대통령 "푸틴 생화학무기 사용 고려 징후 명확"
어제 바이든 대통령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에서 생화학무기 사용을 고려하고 있는 명확한 징후가포착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공격의 빌미를 만들기 위한 가짜 깃발 작전을 감행할 가능성도 있다고 경고 했습니다. ...
03/23/22
바이든, 러 사이버공격 '경고'… "모든 도구 사용해 대응"
바이든 대통령은 또 러시아가 미국을 대상으로 사이버 공격을 가할 가능성이 커졌다고 밝혔습니다. 또 사이버 공격에 대응하기 위해서 모든 도구를 사용할 것이라면서 민간 기업들에도 대비할 것을촉구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어제 성명을 내...
03/23/22
최초 여성 흑인 대법관 인사청문회… "불편부당하게 판결할 것"
미국 최초의 여성 흑인 대법관 지명자인 커탄지 브라운 잭슨 후보에 대한 상원 법사위의 인사청문회가 어제 시작됐습니다. 커탄지 브라운 잭슨 후보는 자신은 중립적인 입장이라면서 불편부당하게 선서에 부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미 최초의 여성 흑...
03/23/22
연준의장 "물가 너무 높다… 필요시 더 공격적으로 움직여야"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지나치게 높은 미국의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해서 앞으로 더 공격적으로 움직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 남은 회의 때 0.5%포인트 인상의 빅 스텝을 밟을 수도 있다고 시사했습니다. 어제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전...
03/23/22
E·L비자 배우자, 별도 고용허가 없이 일할 수 있다
오는 4월부터 E비자와 L비자 소지자의 배우자들은 별도의 고용허가 없이도 일할 수 있게 됩니다. 취업허가 없이도 신분 자체가 고용허가로 간주됩니다. 지난 18일 이민서비스국(USCIS)은 E·L비자 배우자들이 I-94와 함께 곧 수령할 통지서를 통해 고...
03/23/22
뉴욕, 오미크론 ‘하위 변이’ 확산… 확진자 30% 차지
오미크론 변이로 인한 코로나 19 유행은 1월 초 정점을 찍은 이후 미 전역에서 크게 후퇴했습니다. 그런데 최근 오미크론의 하위 계통 변이인 일명 스텔스 오미크론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습니다. 보건당국은 확산 추세를 면밀히 감시하고 있습니다. 지난 19...
03/22/22
FDA, 내달 6일 자문위 개최… 4차 접종 관련 논의 주목
식품의약국(FDA) 자문위원회가 다음달 6일 코로나 19 백신 4차 접종 시기와 집단 등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회의에는 보건 전문가들을 비롯해 질병통제예방센터와 국립보건원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FDA는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03/22/22
코로나 감염후 자연면역, 항체 지속 효과 7개월
코로나 19 감염으로 소아와 청소년 환자들에게서 만들어진 코로나19 항체가 최대 7개월 이상은 지속되기 어렵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연구팀은 백신을 접종한 환자들의 항체가 더 오래 지속됐다면서 백신 접종을 권고했습니다. 오늘 텍사스대학교 휴스...
03/22/22
“유럽연합, 핵사고·전쟁 대비 요오드약 비축 독려 검토"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핵사고와 핵전쟁 우려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유럽연합은 핵 관련 대비 태세를 강화하면서, 요오드 알약과 기타 의약품 들을 비축하도록 독려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유...
03/22/22
바이든, 25일 유럽 방문… NATO·EU 지도자들과 만남
바이든 대통령이 오는 25일 유럽을 방문하고, 나토 동맹과 주요 7개국 정상, 유럽연합 지도자들을 만날 계획입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이우 바이든 대통령이 유럽을 방문한 건 처음입니다.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바이든 대통령이...
03/22/22
연준, 2년간 10∼11회 금리 인상 시사
지난주 회의 후 연방준비제도는 코로나19발 경기침체에 대응한 2년간의 '제로 기준금리' 정책에 종지부를 찍었습니다. 앞으로 2년 간 10회-11회의 금리 인상을 시사하면서 통화긴축 정책으로 확연히 돌아선건데요. 자금 조달이 쉬운 '이지 머니' 시대...
03/22/22
NYPD, 유나 이씨 추모 공간 훼손 영상 공개
지난 2월 노숙자에게 살해당한 한인 크리스티나 유나 이씨의 집 앞에는 추모 공간이 만들어졌었죠. 그런데 얼마 뒤 이 추모공간이 누군가에 의해 훼손됐었는데요. NYPD가 훼손 장면이 담긴 영상을 공개하고 제보를 당부했습니다. 뉴욕시경(NYPD)이 한인 크...
03/22/22
한국 신형 전자여권 인식 오류 사례 보고
한국 정부는 지난해 말부터 일반 국민들을 대상으로 신형 전자여권을 본격적으로 발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신형 전자여권이 해외에서 인식되지 않는 사례가 보도됐습니다. 외교부가 원인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한국 정부가 지난해 말...
03/22/22
뉴저지한인회 이창헌 회장 취임
뉴저지한인회가 지난 18일 저녁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습니다. 신임 이창헌 회장의 출범을 알리는 자리에는 200여명이 참석해 취임을 축하해습니다. 뉴저지한인회는 지난 18일 저녁 뉴저지 더블트리호텔에서 뉴욕과 뉴저지 주요 한인단체장들이 참석...
03/2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