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뉴욕가정상담소 연례만찬 ‘대면 행사’로 열린다
가정폭력과 성폭력 피해자들을 지원하고 있는 뉴욕가정상담소가 오는 22일 기금모금 연례만찬 행사를 개최합니다. 가정상담소의 연례만찬 행사는 팬데믹 이후 3년만에 대면행사로 진행되는데요.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됐다며 관심과 후원을 당부했습니다. 오...
04/18/22
뉴욕 지하철 용의자 ‘사실상 자수’
뉴욕 브루클린에서 일어난 지하철 총격 사건의 용의자가 사건 발생 하루 만인 어제 붙잡혔습니다. 용의자는 경찰에 직접 전화를 걸고 자신이 있는 위치를 밝혔습니다. 어제 뉴욕 지역방송인 WNBC는 용의자 62살 프랭크 제임스가 맨해튼 이스트빌리지에...
04/15/22
“뉴욕주에 증오, 인종차별 있을 곳 없어”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가 뉴욕주 내 증오범죄가 사라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공언했습니다. 특히 205개 비영리단체 등에 1600만 달러의 증오범죄 예방 지원금을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캐시 호컬 주지사는 어제 뉴욕시립대(CUNY) 퀸즈칼리지에서 ...
04/15/22
‘재외동포청’ 설치하고 ‘복수국적’ 대상 확대
미주지역을 순회 방문하고 있는 국민의 힘 김석기 재외동포위원장이 어제 베이사이드 KCS 한인동포회관에서 동포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윤석렬 당선인의 감사인사를 전달하고 차기 정부의 재외동포 정책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뉴욕을 방문한 ...
04/15/22
화이자 "모든 변이에 효과 코로나 백신 연내 출시"
제약사 화이자가 모든 변이를 한번에 잡는 코로나19 백신'을 연내 출시할 수 있을 거라고 전망했습니다. 또 연간 보호효과가 지속될 수 있는 백신도 개발하고 있다면서 매년 부스터샷을 맞아야할 수 있다고 시사했습니다. AFP 통신에 따르면 앨버트 불라 화...
04/15/22
여행 자제 목록 대폭 손질… 음성확인서 완화는 '아직'
미국이 여행 자제 국가 목록을 대폭 손질합니다. 4단계 여행 경보를 내린 국가들의 등급을 하향하고 있는건데, 항공업계에서 급증하고 있는 PCR 음성확인서 완화 요구에 대해선 아직 입장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어제 성명을 통해 여...
04/15/22
JP모건 회장 "올해 미국 경제 폭풍인다"
JP모건 체이스의 제이미 다이먼 CEO가 올 연말 미국 경제에 폭풍이 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연준의 금리 인상과 양적 긴축이 내년 어느 시점에는 경기 침체를 불러올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CNBC방송에 따르면 제이미 다이먼 JP 모건 체이스 회...
04/15/22
맨해튼 아파트 렌트 중간값 30년 만에 최고
맨해튼의 아파트 임대료는 중간값이 무려 3천 6백달러를 넘으면서 두 달 연속으로 신기록을 경신했습니다. 게다라 여름까지는 이런 비정상적인 임대료 상승이 계속될 거란 전망도 나옵니다. 블룸버그 통신은 맨하튼에서 지난달 임차인이 신규 임대차 계약을 ...
04/15/22
국제유가가 하락해도 주유소 가격은 ‘고공행진’
국제유가는 최근 몇 주 사이 사상 최고가까지 치솟았다가 다시 100달러 선까지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최근 이어지는 하락세에도 한번 올라간 주유소 시세는 크게 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어제 월스트리트저널은 국제유가가 수요 감소 전망과 공급량 ...
04/15/22
가족이민 영주권 동결… 8개월째 제자리
가족이민 영주권 전순위는 2A순위만 제외하고 5월에도 단 하루도 진전하지 못하고 동결됐습니다. 반면 취업이민은 여전히 전 순위 오픈 상태입니다. 국무부가 어제 발표한 2022년 5월 비자 블러틴에 따르면, 가족이민 전순위는 비자발급 우선일자, 접수가능 ...
04/15/22
음주운전 차량 돌진… 충돌한 트럭 화염에 쌓여
지난 11일 미네소타 주 미네아폴리스의 고속도로 진입로에서는 통제력을 잃은 승용차가 갑자기 트럭을 들이받았습니다. 고속도로를 주행하던 트럭은 중심을 잃고 고가도로 난간에 부딪히면서 폭발해 불길에 휩싸였지만, 다행히 큰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
04/15/22
뉴욕 지하철 총격 60대 용의자 체포… 테러혐의 기소
오늘 뉴욕경찰이 브루클린 지하철역 총격 용의자로 지목된 62세 흑인 남성 프랭크 제임스를 체포했습니다. 제보를 받고 충돌한 경찰은 그를 맨해튼 이스트빌리지에서 체포했습니다. 경찰은 총격사건 현장에서 총과 확장탄창, 도끼, 연막탄, 휘발유와 ...
04/14/22
잇따른 총기 사고에도 ‘조지아주, 총기 휴대 전면 자유화’
이렇게 총기 관련 사건 사고는 계속 증가하고 잇습니다. 그런데 이런 상황에도 조지아주는 총기 휴대를 전면 자유화했습니다. 합법적인 총기 구매 자격을 가졌다면, 사실상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총기를 휴대할 수 있게됐습니다. 어제 브라이언 켐프 조지...
04/14/22
CDC "스텔스 오미크론 비중 86%"… 마스크 부활
미국에서도 전염성이 강한 스텔스 오미크론이 코로나19 감염 사례 가운데 86%를 차지했습니다. 일주일 사이 무려 11% 가까이 상승하면서, 적지 않은 곳에서는 다시 마스크 착용 의무화 조치가 재개되고 있습니다. 어제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이달 3...
04/14/22
연방정부, 대중교통 마스크 의무화 연장
연방정부도 늘어나는 감염세에 항공기와 버스 등 대중교통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화 조치를 또다시 연장했습니다. 하지만 주요 항공사들은 바이든 행정부에 기내 마스크 착용 규제를 풀어달라고 요청하고 있습니다. 교통안전청(TSA)은 오늘 당초 오는 18일 ...
04/14/22
전세계 코로나 감염자 5억명… 인구 6% 감염
코로나 19 팬데믹 2년 1개월 만에 전 세계 감염자는 5억명을 넘겼습니다. 전 세계 인구 가운데 약 6% 가 감염된 셈인데요. 공식 통계에 포함되지 않은 감염자를 고려하면 실제 감염자는 훨씬 많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뉴욕타임스 집계에 따르면 전세계 코로...
04/14/22
인플레에 퇴직 늦어져… 55세 이상 구직률 38.9%
치솟는 물가 상승과 임금 상승으로 최근 고령 근로자들이 퇴직 시기를 늦추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55세 이상 구직율이 증가하고 있는데, 인력부족을 겪고 있는 노동시장에는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어제 월스트릿 저널은 ...
04/14/22
미국, "우크라 난민 10만명 수용"... 입국 절차 준비
바이든 행정부가 우크라이나 난민을 위한 새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1년동안 추방을 유예하는 이른바 인도적 임시 입국 허가 절차가 검토되고 있는데 최대 10만명의 우크라이나 난민을 수용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앞서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달 말...
04/14/22
연방 학자금 대출 연체 '신용불량' 삭제
연방 학자금 대출의 체납 기록으로 신용 불량 상태에 놓여 있는 사람들이 약 천 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데요. 연방교육부가 연체나 채무 불이행 기록을 없대고 신용상태를 조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NBC는 연방교육부의 발표를...
04/14/22
뉴욕주, 무상보육 지원 대상 확대
뉴욕주가 차일드케어 지원에 4년간 70억 달러를 투입할 계획입니다. 여기에는 차일드 케어 보조금 지원 대상을 대폭 늘리고 보육기관과 종사자들을 지원하기 위한 예산도 포함됐습니다. 2022~2023회계연도 뉴욕주 예산안에 따르면, 차일드케어 보조금 지원대...
04/14/22
뉴욕 지하철 연막탄 터뜨리고 총격… 16명 부상·범인 도주
오늘 오전 뉴욕의 출근길 지하철에서 무차별 총격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최소 16명이 다친 것으로 확인되고 있는데요. 경찰은 도주한 범인을 쫓고 있습니다. 뉴욕경찰(NYPD)은 오늘 오전 8시30분께 브루클린의 36번가 지하철역에서 총격이 발생했다고 ...
04/13/22
"5년새 범죄 악용 10배 증가"… '유령총' 규제 나서
전문제조업체에서 만들지 않고 사용자가 온라인 등에서 부품을 사서 직접 조립해 만든 총 을 일명 유령총이라고 부릅니다. 일련번호가 없기 때문에 범죄에 사용될 경우 추적이 어려운데요. 바이든 정부가 이 유령총에 대한 규제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04/13/22
3월 인플레 8.5%… 40년 4개월 만에 최고
미국의 소비자물가 지수가 3월에 한 달 새 1.2%나 상승해 12개월 누적 연 인플레는 8.5%에 달하면서 40년 4개월 만에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오늘 노동부는 미국의 소비자 물가지수가 3월에 한달 새 1.2%나 상승하면서 12개월 누적 인플레가 8.5%에 달했...
04/13/22
휘발유 가격인하 위해 에탄올함유 15%까지 허용
바이든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수직 상승 중인 유가를 잡기 위해서 추가 대책을 내놓았습니다. 그동안 환경에 미치는 영향 때문에 여름철 판매를 금지해왔던 고 에탄올 함유 휘발유 거래까지 한시적으로 허용했습니다. 백악관은 오늘 바이든 ...
04/13/22
코로나19 재확산 조짐에도 ‘문 닫는 검사소’
미국에서도 오미크론 하위 변이로 인한 코로나 19 재확산 조짐이 보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도 적지 않은 코로나19 검사소들이 잇따라 문을 닫고 있습니다. CNN방송은 미국에서 BA.2 변이로 인한 코로나 19 재확산 조짐이 일고 있는 가운데 코로...
04/13/22
작년 최대 처방약은 '렘데시비르'… 전체 10% 차지
코로나 19 치료제 베클루리주, 렘데시비르라는 성분으로 더 잘 알려져있죠. 이 렘데시비르가 지난해 병원 처방 약물 가운데 처방액이 가장 컸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병원약사회(ASHP)에 따르면, 렘데시비르는 2021년 병원 처방 약물 가운데 지출액 비중이 ...
04/13/22
국무부, 상하이 총영사관 비필수 인력 철수 명령
어제 국무부가 중국 상하이 주재 미국 총영사관의 비필수 인력에 대한 철수를 명령했습니다. 현지의 코로나 19 확진자 급증과 관련된 봉쇄조치의 영향을 이유로 들었는데, 중국 외교부는 미국이 이 철수 문제를 정치화한다고 항의했습니다. 국무부는 어제 홈...
04/13/22
뉴욕 타임스퀘어 맨홀 폭발… 아수라장 연출
지난 10일 뉴욕 도심의 한복판에서는 맨홀 지하에 쌓인 가스가 폭발하면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큰 굉음에 연기까지 피어오르면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CBS 등 언론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6시45분쯤 뉴욕 7번가 인근 43가에...
04/13/22
뉴욕시장 “5개 보로마다 1곳씩 특목고 신설”
에릭 아담스 뉴욕시장이 뉴욕시 5개 보로당 1곳씩 특목고를 신설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기존 특수목적고등학교와는 달리 입학심사 기준을 달리 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에릭 아담스 시장은 지난 9일 일간지 뉴욕선과의 인터뷰에서 맨해...
04/13/22
뉴욕 일원 교통사고 사망자 급증
팬데믹 이후 뉴욕 일원의 교통사고 사망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난폭과 과속음전, 음주운전에대한 단속이 느슨해지고 있는 게 원인으로 꼽혔습니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부터 지난 3일까지 뉴욕시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한 사람은 58...
04/13/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