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뉴욕주, 총기 규제 강화 법안 통과 합의
이렇게 전국적으로 잇따라 발생하는 총기 참사에 대응하기 위해 뉴욕주가 총기규제를 강화합니다. 이미 총기 구매 관련 규제가 가장 강...
06/02/22
바이든, 우크라에 7억 달러 규모 지원 계획 공식 발표
바이든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상대로 한 신규 군사 지원 계획을 발표했는데요. 7억 달러 규모의 이번 지원에는 이때까지 포함되지 않았던 첨단 무기 지원이 포함됐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이 어제 성명을 통해 7억 달러 규모의 우크라이나 신...
06/02/22
화이자, 5세 미만 영유아 코로나19 백신 사용승인 신청
어제 제약사 화이자가 FDA에 5세 미만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코로나 19 백신의 사용 승인을 신청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5세 미만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 백신을 맞힐 의향이 있다는 대답은 18%에 그쳤습니다. 제약사 화...
06/02/22
메디케어 파트B 보험료 현행 수준 유지할 듯
연방 정부가 메디케어 파트B 보험료의 인하 요구를 일축하고, 현행 수준을 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올해 징수액이 남을 경우에는 내년 보험료 조정에 적용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지난달 31일 CNBC뉴스는 연방보건복지부(HHS)를 인용해 올해 ...
06/02/22
실업수당 청구 20만건… 민간고용은 가장 부진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0만 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전주보다 만 천건이 줄어들면서 2주 연속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늘 노동부는 지난주 5월 22∼28일까지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0만 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
06/02/22
뉴욕시 경제회복 가속화 ‘시티 오브 예스’ 발표
뉴욕시의 경제회복을 가속화하기 위한 3가지 조닝수정안 ‘시티 오브 예스’(City of Yes)가 발표됐습니다. 스몰비즈니스를 지원하고, 저렴한 주택 공급을 늘리고, 탄소배출을 줄이겠다는 내용이 핵심입니다. 에릭 아담스 뉴욕시장은 어제 더 나은...
06/02/22
커피 하루 3잔 마시면 사망률 30% 줄어든다
하루 한잔 반에서 세잔 반 정도의 커피에 설탕을 1티스푼씩 타서 마시면 사망률이 30%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블랙커피보다 오히려 설탕을 약간 타서 마실 때 사망률 감소 효과가 컸습니다. 어제 뉴욕타임스의 보도에 따르면 내과학연보(The An...
06/02/22
BTS, 바이든 면담… "아시아계 증오범죄 근절돼야"
세계적인 K팝 스타 방탄소년단, BTS가 어제 한국 아티스트로는 처음으로 백악관을 방문했습니다. BTS는 바이든 대통령과의 면담을 통해 '반(反) 아시안 증오범죄 대응' 에 힘을 보탰습니다. BTS는 어제 한국 아티스트로는 처음으로 백악관을 방문하고 ...
06/01/22
텍사스 총격 1주일 만에 첫 장례… 눈물의 작별식
지난 24일 텍사스주 초등학교에서 벌어진 총격 참사 희생자들을 기리는 첫 장례식이 어제 치뤄졌습니다. 21명 희생자들의 장레식은 앞으로 2주 반 동안 6월 16일까지 차례로 이어집니다. 지난 24일 텍사스주 유밸디의 롭 초등학교에서 어린이 19명과 교사 2...
06/01/22
바이든 "동맹 공격받지 않는 한 전쟁 관여 안 해"
어제 바이든 대통령이 "미국과 동맹국들이 공격받지 않는 한 미국은 분쟁에 직접 관여하지 않을 것"이라는 기고문을 발표했습니다. 또 미군을 파견하거나 러시아를 공격하는 일도 없을 것"이라는 점도 분명히 밝혔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어제 ...
06/01/22
옐런 재무장관 "인플레 일시적일 것이라 오판했다"
재닛 옐런 재무장관이 인플레이션이 일시적일 것이라고 했었던 자신의 과거 발언을 두고 오판이었다는 점을 시인했습니다. 고위 관료가 이렇게 실수를 인정하는 건 드문 사례라는 평가가 나옵니다. 재밋 옐런 장관은 어제 CNN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지난해 인...
06/01/22
어린이 코로나 환자 11만 2천명, 한달 만에 두배로
지난 주 미 전역의 어린이 코로나 19 환자가 11만 200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한달 전과 비교해서 두 배로 늘어난 수치입니다. 소아과학회(AAP)와 아동병원협회가 어제 발간한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미 전역의 어린이 코로나 19 환자는 지...
06/01/22
대법원, 소셜미디어의 콘텐츠 삭제 금지한 텍사스법 제동
소셜미디어 기업이 이용자가 올린 콘텐츠를 차단하거나 삭제하지 못하도록 텍사스주의 법률에 연방대법원이 제동을 걸었습니다. 해당 법률의 시행에 반대하는 주요 온라인 플랫폼 기업들이 낸 긴급청원에 대법원이 5대 4로 찬성 결정을 내렸습니다. 어제 연...
06/01/22
미국 밀농사 흉작… 식량위기 부추길 듯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글로벌 식량 공급망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는데요. 엎친데 덮친 격으로 세계 4위 밀 수출국인 미국에서도 날씨때문에 밀 생산이 줄어들면서 밀 가격 급등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로이터 통신은 지난 2월 러시아의 침공으로...
06/01/22
학자금 대출 ‘1만 달러’ 탕감 임박
바이든 대통령이 조만간 만달러 상당의 학자금 대출을 탕감하는 조치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학자금 대출자의 대부분인 97%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워싱턴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소득수준이 일정 한도 이하인 학자금 ...
06/01/22
뉴욕주, 휘발유세 경감… 갤런당 16센트 인하
뉴욕주가 오늘부터 휘발유세 경감 조치를 시행합니다. 갤런당 33센트가 부과되던 휘발유세를 7개월동안 한시적으로 갤런당 17센트로 삭감합니다. 뉴욕주가 오늘부터 갤런당 33센트가 부과되던 휘발유세를 일시적으로 16센트 줄여 갤런당 17센트 부과하...
06/01/22
뉴욕일원, 폭염 강타… 체감온도 100도 기록
오늘 뉴욕 일원은 한 여름처럼 무더운 날씨였습니다. 뉴욕지역 낮 최고기온이 화씨 95도까지 올랐는데요. 체감온도는 100도에 육박하면서 때 이른 폭염이 강타했습니다. 국립기상청은 뉴욕 등 동북부지역에 고온 다습한 전선이 형성되면서 대부분의 지역에...
05/31/22
BTS, 백악관 방문… "아시아계 증오범죄 근절돼야"
세계적인 K팝 스타 방탄소년단, BTS가 오늘 백악관을 방문하고, 혐오 범죄와 차별 근절에 힘을 보탰습니다. BTS는 바이든 대통령과의 면담 전 기자 브리핑에서 인종 혐오 범죄에 대한 반대 메시지를 밝혔습니다. 세계적인 K팝 스타 방탄소년단(BTS)은&...
05/31/22
바이든, 텍사스 참사현장 방문… 경찰 부실대응 조사 착수
지난 29일 바이든 대통령이 21명의 희생자가 발생한 텍사스주 유밸디시 초등학교의 총격 참사 현장을 방문하고, 희생자자들을 추모했습니다. 한편 사건 당일 경찰의 대응이 부실했다는 지적에 법무부는 조사에 착수한 상태입니다. 지난 29일 바이든 대...
05/31/22
메모리얼 연휴에만 총격사건 11건
이번 총격사건으로 많은 정치인과 공인들이 다시는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정부가 조처를 취해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사건 이후에도 미 전역에서는 지난 메모리얼 데이 연휴기간에만 최소 11건의 대규모 총격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어...
05/31/22
메모리얼 데이 연휴 항공편 7천편 결항
지난 메모리얼 데이 연휴 기간 동안 전 세계에서는 7천건이 넘는 항공편이 결항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어제 하루동안에 결항된 항공편만 무려 천 6백건이 넘었습니다. 어제 CBS 방송은 항공편 추적 사이트 플라이트어웨어(FlightAware)가 집계한 자...
05/31/22
휘발유 가격, 14년 만에 최고치 또 경신
어제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갤런당 4달러 62센트로 14년 만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7개주에서는 갤런당 평균 5달러가 넘었습니다. 어제 미국자동차협회(AAA)는 일반 휘발유의 전국 평균 가격이 갤런당 4달러 62센트로 2008년 6월(갤런당 5.38달러...
05/31/22
"집값 급등 최대 요인은 재택근무… 넓은집 수요 증가"
코로나 19 확산 직전부터 지난해까지 미국 집값은 무려 24%가까이 올랐는데요. 이렇게 주택가격의 급등을 주도한 최대 요인으로 코로나19에 따른 재택근무 확산이 꼽혔습니다. 어제 CNN 방송에 따르면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과 샌디에이고 캘리포...
05/31/22
화이자 코로나 치료제 처방 머크의 10배 넘어
화이자사의 '팍스로비드'가 머크사의 '라게브리오'를 누르고 미국에서 대표적인 '코로나19 치료 알약'으로 자리를 잡은 것으로 보입니다. 5월 첫째주 기준 팍스로비드의 처방건수는 라게브리오의 10배를 넘었습니다. 5월 첫째주 기준 화이자사의 코로...
05/31/22
"분유 대란, 코로나 여파에 모유수유 줄어든 탓도"
최근 몇주간 미국은 역대 최악의 분유 부족 사태로 비상이 걸렸는데요. 이런 분유 대란에는 코로나19 사태의 여파로 모유수유를 포기한 산모가 늘어난 것이 일부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도 나왔습니다. 지난 29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인구 컨...
05/31/22
바이든·BTS, 백악관서 만나 ‘증오범죄’ 논의
한국을 넘어서 세계적인 그룹 방탄소년단이 백악관에서 바이든 대통령을 만납니다. 방탄소년단은 백악관의 초청으로 내일 바이든 대통령과 반 아시안 증오범죄와 차별에 대해 논의합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아시아계·하와이 원주민·태평양 제도...
05/30/22
총기 3대 고질병… 최다소지·대규모 사망·개혁불능
이번 텍사스주 초등학교 총기참사로 21명의 무고한 희생자가 발생했죠. 무려 26명이 살해된 샌디 훅 초등학교 총격 사건 이후 10년의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총기 규제와 관련한 고질적인 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코노미스트와 더타임스 등에 따르면 ...
05/30/22
뉴욕주 증오범죄자 교육·상담 의무화
앞으로 뉴욕주에서 증오범죄를 일으킨 범죄자는 처벌 외에 교육이나 상담을 의무적으로 받아야 합니다. 대부분의 범죄자들이 잘못된 정보에 빠져서 증오범죄를 저지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교육으로 재발을 막아야 한다는 취지입니다. 지난 24일 주상원은 ...
05/30/22
브루클린, 뉴욕시에서 인구 가장 빨리 늘어
뉴욕시 전역에서 브루클린이 가장 빠른 속도로 경제 회복을 주도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브루클린은 팬데믹 이전 10년간 인구가 가장 빠르게 늘었고, 민간부문 일자리 증가세도 뉴욕시 평균 2배 수준에 달했습니다. 토마스 디나폴리 뉴욕주 ...
05/30/22
뉴욕 아시안 기업 PPP 신청 구조적 어려움
팬데믹 기간동안 뉴욕의 아시안 업체들은 급여보호프로그램신청에 구조적 어려움이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아시안 업체들이 다수 활동하고 있는 플러싱 지역에서는 대출 승인율이 38%에 그쳤습니다. 아시안아메리칸연맹이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05/3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