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뉴욕주 푸드 스탬프 최대 수령액 유지
뉴욕주 푸드스탬프수혜자들은 이 달에도 최대 수령액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연방지원금 2억3,400만달러가 투입되면서 4인 가구 기준 이미 939달러의 최대 수령액을 받고 있는 수혜자들에게 최소 95달러가 추가로 지급됩니다. 뉴욕주 푸드 스탬프 SNAP 수...
10/25/22
팰팍 박재관 시의원 공화당으로 당적 변경
본 선거가 다가오면서 뉴저지 최대 한인타운 팰리세이즈팍의 선거전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어제 공화당 후보들의 기자회견에 이어 오늘은 민주당의 박재관 시의원이 공화당으로 당적을 변경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부터 팰리세이즈 팍 시의원으로 활동...
10/25/22
뉴욕의 가을 물들인 ‘코리아 물결’
어제 맨하탄 유니언 스퀘어에서는 한국 추석의 정취를 나누고 한국 문화를 알리기 위한 2022 코리안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많은 사람들이 한국 문화에 관심을 보였습니다. 한국 추석의 정취를 나누고 한국 문화를 미국 사회에 ...
10/25/22
유권자, 민주당보다 공화당 더 신뢰
11월 중간 선거는 약 2주 정도 남았는데 유권자들의 가장 큰 관심사는 경제와 인플레이션 이슈였습니다. 유권자들은 이런 주요 이슈에서 민주당보다는 공화당을 더 신뢰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는 ABC뉴스와 입소스(Ipsos)가 21일부...
10/25/22
유권자협회 “반드시 투표에 참여해야”
투표일이 다가오면서 한인들의 투표참여를 독려하는 캠페인도 잇따라 개최되고 있습니다. 팰팍 한인유권자 협의회는 지난 주말 거리 캠페인을 개최하고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민주당과 공화당의 한인 후보자들이 시장과 시의원에 출마해 치열한 접전...
10/25/22
스테파니 장 선거법 위반… “정치적 탄압” 주장
뉴저지 팰리세이즈 팍의 공화당 스테파니 장 시장 후보가 지난 2020년 시의원 예비선거 당시의 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게 됐습니다. 장 후보는 기득권 세력의 전형적인 정치 탄압이라고 주장하고, 2년 전에는 검찰이 기소하지 않은 일이라고 해명했습니...
10/25/22
항소법원, 학자금 대출 탕감 제동
바이든 대통령이 중간선거를 겨냥해 내놓은 학자금 대출 탕감 정책에 법원이 제동을 걸었습니다. 6개 주가 집행을 막아달라고 제기한 긴급 요청에 대한 판결을 내릴때까지 대출 탕감을 금지한다는 명령을 내렸습니다. 지난 21일 폴리티코 등 언론은 제...
10/25/22
"미국인 10명 중 6명, 대입 인종배려 금지 찬성"
최근 여론조사에서 미국인 10명 가운데 6명은 대학 입시 전형에서 인종배려를 제외하는 방안에 찬성한다고 대답했습니다. 다만 인종 다양성을 증대하기 위한 프로그램에는 대부분 동의했습니다. 워싱턴포스트와 조지 메이슨대 공공행정대학원 '샤르스쿨'이 ...
10/25/22
CDC, 20여년 만에 '먹는' 소아마비 백신 사용 검토
뉴욕에서 소아마비 바이러스가 발생하면서 보건당국은 20여 년 만에 경구용 소아마비 백신 사용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현재 사용되고 있는 백신이 예방에는 효과적이지만, 전염을 막아주진 못하기 때문입니다.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2000년 이후 처음으로...
10/25/22
은퇴계좌 적립한도 상향 조정
연방 국세청이 급격한 물가상승률을 감안해 내년도 은퇴계좌의 적립한도를 상향 조정합니다. 2023년 1월부터는 401k의 경우 2000달러 오른 2만 5천달러까지 상향 조정됩니다. 지난 21일 연방국세청 IRS의 발표 내용에 따르면 내년부터 직장은퇴저축인 401(k)...
10/25/22
멕시코 국경 불법 입국 체포 238만명… 역대 최대
멕시코를 통해 미국으로 불법 입국을 시도한 중남미 이주민 행렬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단속된 불법 입근 건수가 238만건에 달했습니다. AP통신 보도에 따르면 세관국경보호국(CBP)은 2021년 10월 1일∼2022년 9월 30일까지인 2022 회계연도에 ...
10/25/22
올 겨울 예년보다 따뜻한 날씨 전망
올해 뉴욕 일원의 겨울은 예년보다 따뜻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강수량과 적설량은 평년과 비슷한 수준에 머물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국립기상청의 기후예상센터(CPC)는 지난 20일 발표한 전국 겨울 날씨 전망 보고서에서 뉴욕 일원이 올해 12월부터 내년...
10/25/22
뉴욕시 코로나 다시 확산… 일부지역 감염률 20% 넘어서
날씨가 추워지면서 뉴욕시 일부 지역에서는 코로나19 신규 감염률이 20%를 넘었습니다. 지난 여름이후 처음인데요. 이번 겨울철 다시 코로나 19 확산이 반복되는 건 아닌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뉴욕시 보건국(DOH)이 공개한 데이터에 따르면, 맨해튼 헬스키...
10/21/22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가격 110~130달러로 인상
제약업체 화이자가 코로나 19 백신 가격을 인상할 계획입니다. 지금까지는 공중보건 비상사태로 정부가 1회분당 30달러에 백신을 구입해서 국민들에게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데요. 비상사태가 종료되면 110~130달러로 인상될 것으로 보입니다. 로이터통신에 ...
10/21/22
코로나 극복 못한 대학가… 3년 연속 등록 학생수 감소
올해 미 전역 대학의 등록 학생수는 지난해 보다 1.1% 줄었습니다. 코로나 19 발생 이후 등록 학생수는 3년 연속 감소하고 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어제 비영리단체인 전국학생정보처리연구센터를 인용해 올해 미 전체 대학의 등록 학생 수가 1년 ...
10/21/22
대법원, ‘학자금 탕감 저지’ 기각
연방 대법원이 연방정부의 학자금 융자 탕감 행정명령 시행을 중단해달라는 긴급 가처분 신청에 어제 기각판결을 내렸습니다. 학자금 융자 탕감 프로그램에 대한 신청 접수는 12월 31일까지이고, 빠르면 23일부터 탕감 처리가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
10/21/22
9월 주택매매 1.5% 감소… 8개월 연속 하락
9월 기존 주택 매매도 8월보다 1.5% 감소하면 매매건수는 8개월 연속 하락했습니다. 주택담보대출 이자율이 지난해보다 4%포인트 가까이 오르면서 이런 주택 시장의 둔화는 한동안 이어질 거란 분석입니다. 부동산중개인협회(NAR)에 따르면 9월 기존주...
10/21/22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금리 더 올려야"… 내년 5% 전망도
패트릭 하커 필라델피아 연준 총재가 금리 인상이 추가로 필요하다고 밝히고 연말에는 기준금리가 4%를 넘어설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시장 일각에서는 내년 기준금리가 5%를 넘어설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옵니다. CNBC방송에 따르면 패트릭 하커 총재는 어제 뉴저...
10/21/22
뱅크오브프린스턴, 2,540만 달러에 노아은행 인수
펜실베이니아주에서 시작된 한인은행 노아은행이 뱅크오브프린스턴(Bank of Princeton)에 매각됩니다. 뱅크오브 프린스턴은 2540만달러에 노아은행을 인수하는 최종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어제 뉴저지주 프린스턴 소재 뱅크오브프린스턴은 2540만 달러에 노...
10/21/22
뉴욕 한인회 23일 '2022 코리안 페스티벌'
이번주 일요일 맨해튼 유니언 스퀘어에서 우리문화를 뽐내는 대규모 행사가 개최됩니다. 전통 국악인들이 펼치는 수준높은 공연과 씨름대회, 한복 입기와 송편 만들기 등 다양한 문화 체험 행사도 열립니다. 미국 사회에 한국 문화를 알리고 가을의 풍성함을 즐기...
10/21/22
할로윈데이 앞두고, 마약 든 사탕봉지 적발
아이들이 일년 중 가장 기다리는 시즌 가운데 하나인 할로윈 데이가 코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공항에서 마약으로 추정되는 알약이 든 대량의 사탕봉지가 발견됐습니다. 당국이 아이들이 받은 사탕이나 초콜릿을 먹기 전에 부모의 확인이 꼭 필요하다고 당부...
10/21/22
영국식 금융혼란 가능성… "시장서 우려 목소리"
지난 달 영국에서는 중앙은행의 금리 인상 기조와 어긋나는 정부의 감세안 발표로 시장의 불안이 고조되면서 국채 금리가 뛰는 등 금융 혼란이 벌어졌습니다. 미 당국도 시장 관계자들에게 이런 혼란 가능성을 문의했는데요. 위기가 당장 임박한 것은 아니지...
10/20/22
자동차 수요 감소… “호황 끝나간다” 전망
물가 상승 등에 따른 수요 감소 우려로 자동차 산업의 향후 전망에 그리 밝지 않다는 분석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3개월-6개월이면 공급 과잉 상태가 될 거란 전망이 나옵니다. 어제 스위스 UBS 은행은 3개월-6개월 뒤 자동차 산업이 공급 과잉 상태가 될 것...
10/20/22
인플레에 근로자 52% "부업 하겠다"
치솟는 인플레이션에 따른 실질 임금의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근로자들이 많습니다. 최근 설문조사에서 근로자들의 절반 이상은 부업을 계획하고 있다고 대답했습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시장조사 회사 퀄트릭스가 정규직 근로자 천여 명을 대상...
10/20/22
재택근무 확산에 7년만 출산율 반등
지난해 미국의 출산율이 7년 만에 반등했습니다. 코로나 이전보다 6.2%가 증가하면서 '미니 베이비붐'이 일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는데요. 재택근무 확산의 영향으로 분석됐습니다. 온라인매체 악시오스 등 언론 보도에 따르면 한네스 슈반트 ...
10/20/22
뉴욕시 렌트안정 아파트 6만 유닛 비었다
렌트안정법 적용을 받는 뉴욕시 아파트 중 6만개 이상이 비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렌트안정아파트는 리스를 1년 연장할 때 최대 3.25%만 렌트를 인상할 수 있는데, 최근 물가가 급등하면서 집주인들이 아예 세입자를 받지 않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지...
10/20/22
뉴욕시, 랜달스 아일랜드에 ‘텐트 시티’ 개장
뉴욕 랜다스 아일랜드에 뉴욕으로 들어오는 난민들을 수용하기 위한 임시 피난처 일명 ‘텐트 시티’가 세워졌습니다. 남부지역에서 보내진 이민자가 급증하면서 마련된 임시 수용시설입니다. 뉴욕시가 어제 공개한 ‘텐트 시티’로 불...
10/20/22
불법 수집 신용카드 정보 120만개 유출
불법적으로 수집된 신용카드 정보가 다크웹을 통해 대량 유출됐습니다. 상세정보가 유출된 카드가 대략 120만개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되면서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최근 ‘바이든캐시(BidenCash)’라는 이름의 다크웹이 웹사이트 홍보 ...
10/20/22
연말 성수기 항공료 최고 4천달러 육박
올 연말 한국행 항공권의 가격이 또 급등하고 있습니다. 한국에 입국할 때 요구되던 코로나19 검사 제도가 완전 폐지된 데다 달러화의 강세로 한국 방문 수요가 급격하게 증가한 탓으로 보입니다. 이번달 출발하는 항공권은 이미 예약이 완료된 상태이고, 비...
10/20/22
"50세 이후 하루 5시간 못 자면 복합만성질환 위험↑"
수면 시간이 하루 5시간 미만인 50세 이상 중장년층은 심장질환이나 우울증, 암, 당뇨 등의 만성질환을 2개 이상 앓을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7시간-8시간은 자는 게 건강에 좋다는 내용입니다. 영국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UCL)와 프랑스 파...
10/2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