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뉴저지주 ‘오퍼레이션 록박스’ 프로그램 시행
뉴저지주 60개 타운의 경찰서가 노약자의 안전을 위해 가택의 긴급진입을 가능하게 하는 ‘오퍼레이션 록박스’ 프로그램을 실시합니다. 혜택을 받길 원하는 경우, 별도의 수수료 없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오퍼레이션 록박스 혹은 ‘오퍼레이션 블...
11/08/22
20억 달러 파워볼 잭팟 캘리포니아에서 나와
복권 사상 최대 규모의 당첨금이 걸렸던 파워볼의 1등 당첨자가 나왔습니다. 기술적인 문제로 추첨이 10시간 연기됐는데, 1등 복권은 캘리포니아에서 판매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기록적인 복권 판매로 판매 시스템 집계가 늦어지면서 당초 예정인 어제밤이...
11/08/22
루이비통서 가방 들고 튄 10대… 유리창에 ‘꽝’ 기절
지난 8월 루이비통 매장에서 가방을 훔쳐 달아나던 10대가 통유리 창문에 부딪혀 기절하는 일이 벌어졌는데요. 당시 현장을 담은 CCTV 영상이 석달이 지난 현재까지도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어제 언론 보도에 따르면 지난 8월 워싱턴주 밸뷰...
11/08/22
내일 중간선거… 마지막 표심 잡기 총력
그동안 치열한 선거 운동을 펼쳐온 중간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선거에 출마한 한인 후보들은 지난 주말 유권자들의 마지막 표심을 잡기 위한 총력전을 펼쳤습니다. 뉴저지 3선거구에서 연방하원 3선에 도전하고 있는 민주당 앤디 김 후보는 주말 ...
11/08/22
한인단체들, 투표참여 캠페인 전개
한편, 내일 중간선거를 앞두고 뉴욕과 뉴저지에서는 한인들의 투표참여를 독려하는 캠페인이 펼쳤습니다. 팰팍한인유권자협의회는 오늘 오후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하루앞으로 다가온 선거에 꼭 참여하자고 당부했습니다. 유권자협의회 권혁만 회장은 특히 ...
11/08/22
중간선거 오차 범위 내 접전… "경제 중요 81%"
중간선거를 코앞에 두고 나온 여론조사에서는 공화당 과 민주당이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번 투표에 영향을 미치는 가장 중요한 이슈로는 응답자의 81%가 경제를 꼽았는데, 경제를 맡길 수 있는 정당을 묻는 질문엔 52%가 공화당을 ...
11/08/22
“메디케어 기금, 6년 후 고갈 가능성”
앞으로 6년 내 메디케어 기금이 고갈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사회보장기금도 2035년이면 소진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초당적인 대책이 시급해보입니다. 지난 4일 더 힐(The Hill)이 카이저패밀리재단 보고서 등...
11/08/22
코로나19 변이 BQ.1·BQ.1.1 확산… 확진자 35%
코로나19 오미크론의 하위 변이인 BQ.1과 BQ.1.1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신규 확진자 가운데 두 변이의 비중은 35%에 달했습니다. 질병예방통제센터(CDC)가 지난 4일 발표한 주간 리포트에 따르면 일주일간 발생한 확진자 가운데 BQ.1과 BQ.1.1...
11/08/22
뉴욕 37층 아파트 화재… 38명 부상
지난 5일 맨해튼의 37층 고층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38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화재 원인은 이 아파트 20층에 있던 소형이동 장치의 리튬 배터리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뉴욕소방국(FDNY)은 지난 5일 오전 맨해튼 이스트 52번가에 있는 37층짜리 아파...
11/08/22
3년 만에 정상화된 뉴욕마라톤… 5만명 참가
어제 오전 맨하튼에서는 세계 최대의 마라톤 축제로 불리는 뉴욕마라톤 대회가 열렸습니다. 코로나 사태를 거치고 3년만에 정상화된 대회에는 전 세계에서 5만명 이상이 참가했습니다. 맨해튼 남서부의 섬인 스태튼 아일랜드에서 출발해 브루클린과 퀸...
11/08/22
지구 과밀화 가속… 유엔 "세계 인구 80억 명 돌파"
다음주 15일이면 세계 인구가 80억 명을 돌파한다는 유엔의 발표가 나왔습니다. 유엔은 지난 7월 11일 '세계 인구의 날'을 맞아 '세계 인구 전망 2022' 보고서를 발표했는데 당시 전망과 일치하는 결과입니다. 세계 인구 증가율은 1960년대 초 ...
11/08/22
파워볼 1등 또 안나와… 당첨금 19억 달러
파월볼의 당첨자는 어제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제 당첨금은 전 세계 복권 역사상 최고액인 19억 달러로 늘었습니다. 한국 돈으로는 2조 6천억원에 달합니다. 파워볼 운영업체는 어제 홈페이지를 통해 이날 기준 1등 당첨금이 19억 달러로 증가했다며 오늘...
11/08/22
중간선거 향방 결정할 6개 주 관심 집중
다음주 실시되는 중간선거를 앞두고 막판 공화당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습니다. 하원은 공화당의 석권이 점쳐지고 상원 역시 공화당이 우세할 것이라는 예상인데요. 선거의 향방을 결정할 6개주의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오는 8일 실시될 중간선거에서...
11/04/22
뉴욕·뉴저지, 투표 결과 집계 빨라질 듯
코로나19 사태 이후 우편투표 비중이 크게 늘면서 당선자 확인이 너무 늦어진다는 문제가 제기돼 왔는데요. 뉴욕 뉴저지주에서 이번 선거는 우편투표의 결과 발표가 빨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법원이 우편투표를 선거 당일 이전에 집계할 수 있다는 판결을 내...
11/04/22
치솟는 물가에 연말 쇼핑시즌 비상
치솟는 물가로 올 연말 쇼핑 대목에도 소비가 둔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옵니다. 소비자들이 실제 소비할 금액은 예년과 비슷할 것으로 보이는데 같은 금액으로 살 수 있는 상품의 양은 줄어들 전망입니다. 전국소매연합(NRF) 자료에 따르면 11∼12월 소매 매출...
11/04/22
첫 주택 구매자 평균연령 역대 최고
코로나 19 사태를 거치고 최근 주택시장은 인플레이션과 금리 인상 등으로 급격히 얼어붙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이 집을 장만하는 것도 그 어느 때보다 힘들어지면서 첫 주택 구매자의 평균 연령도 36세로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어제 블룸버그통신은 전미부...
11/04/22
뉴욕시 범죄 증가율 증가… 시민 불안 여전
10월에도 뉴욕시에서는 만 건이 넘는 범죄가 발생해 지난해 같은 달보다 5.9% 늘어났습니다. 다만 경찰은 범죄율 증가폭은 점차 하락하는 추세고, 총격 사건이 줄어들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민들의 불안감은 여전합니다. 어제...
11/04/22
뉴욕시 교통사고 사망자 여전히 팬데믹 전보다 많아
올해 뉴욕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사망자는 207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여전히 팬데믹 전보다 14% 가량 많았습니다. 뉴욕시 교통국(DOT) 통계에 따르면 올해 시전역에서 11월 1일까지 발생한 교통사고 사망자수는 총 207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코로나19 팬데...
11/04/22
뉴욕주 이민법원 적체 심각
뉴욕주의 이민법원 적체가 심각한 상태입니다. 수많은 이민자들이 쏟아지고 있는데 이미 뉴욕주 이민법원에 계류중인 추방재판 건수는 18만건에 달합니다. 어제 뉴욕타임스(NYT)는 망명 신청절차를 통해 합법적인 신분을 얻기를 희망하는 2만1000명을 포함해 수많...
11/04/22
이번주 일요일 서머타임 해제
오는 6일 일요일 일광절약시간제 서머타임이 새벽 2시를 기해 해제됩니다. 새벽 2시를 새벽 1시로 조절해야 하는데요. 동부시간 기준 한국과의 시차는 14시간으로 늘어납니다. 오는 6일 서머타임이 해제되면서 새벽 2시가 새벽 1시로 조정됩니다. 시곗바...
11/04/22
"지구온난화로 항공기 이륙 지장"
일부 공항에서는 지구 온난화로 항공기 이륙에 지장이 생기는 일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볼때 앞으로 이런 현상이 확산될 수도 있다는 전문가들의 예측이 나옵니다. CNN보도에 따르면 영국 레딩대 대기과학과의 폴 윌리엄스 교수는 무거운 비행기...
11/04/22
공화당 우세 예상… '경제' 최대 관심사
중간선거가 6일 앞으로 다가왔는데, 갈수록 레드웨이브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하원은 물론 상원도 공화당이 탈환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건데요. 경제와 인플레이션이 가장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공화당이 기세를 높이고 있습니다. 다음 주로 다...
11/03/22
공화당 바람에 뉴저지 앤디 김 ‘위태’
뉴저지주 연방하원 3선거구에서는 앤디 김 의원이 3선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지난 봄까지만 해도 당선이 확실시 됐었는데 이렇게 공화당 바람이 거세게 불면서 재선을 100% 확신하긴 어렵다는 예상도 나옵니다. 뉴저지주 연방하원 3선거구에서 3선에 ...
11/03/22
토드 “아시안 비하… 터무니 없는 흑색선전”
뉴저지 버겐타운티장에 도전하고 있는 공화당 토드 캘리과이어 후보가 오늘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캘리과이어 후보는 상대 후보 진영에서 자신의 과거 발언을 끄집어 내 아시안을 비하했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면서 말도 안되는 흑색 선전을 당장 중단하라고 요구...
11/03/22
바이든 "민주주의 공격받아… 정치폭력에 맞서야"
어제 바이든 대통령은 중간선거를 앞두고 미국의 민주주의에 대한 위협을 주제로 연설했습니다. 선거를 부정하는 세력들이 권력과 이익을 얻기 위해서 정치폭력을 행사하고 있다고 규탄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어제 민주당전국위원회(DNC)가 주관한...
11/03/22
바이든 행정부, 저소득층 겨울 난방 135억 달러 지원
올겨울은 예년보다 더 추울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른 난방비도 지난해보다 28% 정도 증가할 것이란 예측이 나옵니다. 바이든 행정부는 올 겨울 저소득 가구의 난방비를 지원하기 위해서 135억달러를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어제 백악관은 보도자...
11/03/22
'최악독감' 현실화하나… 텍사스 어린이 환자 급증
텍사스주에서는 독감과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로 응급실을 찾는 어린이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특히 텍사스 북부 지역 병원의 소아과 병상 점유율은 95% 기록하고 있습니다. 어제 텍사스주 포트워스에 있는 쿡 어린이병원은 지난 24시간 동안 응급실을...
11/03/22
NY·NJ 소기업, 임대료 연체율 전국 최상위
급격한 물가 상승으로 임대료 납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기업들이 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소기업의 임대료 연체율이 높은 주에 뉴저지와 뉴욕이 나란히 2,3위에 올랐습니다. 전국 700만 개의 소기업들이 가입하고 ‘얼라이너블(Alignable, w...
11/03/22
핼로윈에 아이들에게 '대마 사탕' 준 남녀 구속
지난 할로윈데이에 캐나다 밴쿠버에서는 11세 어린이가 대마 성분이 함유된 사탕을 받아 먹었다가 병원에 실려간 사건이 있었는데요. 캐나다 중남부 매니토바주 에서도 아이들에게 대마 성분이 함유된 사탕을 준 어른 2명이 체포됐습니다. 어제 캐나다...
11/03/22
파워볼 1등 또 안나와… 당첨금 15억 달러
약 12억 달러가 걸려 있던 '파워볼'의 1등 당첨자는 어제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다음번 추첨은 내일 모레인데요. 1등 당첨자가 나올 경우 금액은 미국 복권 사상 3번째로 높은 약 15억 달러에 달합니다. 파워볼 복권은 8월 3일부터 어제인 11월 2일까...
11/03/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