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바이든, 사면된 칠면조에 "할 말이 있나?"
백악관이 매해 추수 감사절마다 하는 전통 행사죠. 어제 바이든 대통령은 다가오는 추수감사절을 맞아 백악관에서 칠면조 사면식을 열었습니다. 어제 백악관 사우스론에서 열린 추수감사절 기념 칠면조 사면식에서 바이든 대통령은 각각 '초콜릿'과 '칩'이라...
11/22/22
오늘은 ‘김치의 날’… 뉴저지주 결의안 발의
11월 22일, 오늘은 김치의 날입니다. 뉴저지한인상록회는 지역 주민들에게 김치를 나눠주며 정을 나눴습니다. 뉴저지한인상록회가 오늘 11월 22일 김치의 날을 맞아 지역 주민들에게 김치를 나눠주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뉴저지한인상록회 차영자 회장은 김치의 날...
11/22/22
뉴저지주 ‘앵커 재산세 프로그램’ 신청 기간 연장
뉴저지주는 주택소유주들의 재산세와 세입자들의 임대료 지원을 위해 ‘앵커 재산세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조한 신청 접수에 마감 시한이 연장됐습니다. 아직까지 신청 접수를 하지 않은 경우 웹사이트나 핫라인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1/22/22
뉴저지, 저소득 불체자 500달러씩 지원
주 소득세를 납부했는데도 정부의 코로나19 지원에서 배제된 불법체류 주민들을 위해 뉴저지 주정부가 지원 프로그램을 시행합니다. 납세자 번호를 통해 소득세를 납부한 저소득 불법체류 주민들이 수혜 대상입니다. 지난 18일 주 재무국은 납세자번호(ITIN)...
11/22/22
뉴욕주 기호용 마리화나 판매소 36곳 승인
뉴욕주정부가 기호용 마리화나 판매소 36곳의 라이선스를 우선 승인했습니다. 다만 라이선스 획득 후에도 필요한 서류 작업이 있기 때문에 실제 판매는 다음달부터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어제 뉴욕주 마리화나 관리위원회는 주에서 발급할 계획인 1...
11/22/22
뉴욕주 강타한 196cm 폭설… 눈 치우다 2명 과로사
뉴욕주 서부에 2미터에 육박하는 기록적인 폭설이 내렸습니다. 도로 통행 및 항공편 운항이 중단되고, 일부에서는 정전이 발생하는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제설작업을 하다 2명이 숨지는 등 지금까지 3명의 사망자도 발생했습니다. 뉴욕주 북서부 지역에 기록적...
11/22/22
콜로라도 성소수자 클럽서 총기 난사… 5명 사망 25명 부상
지난 19일 콜로라도주의 성소수자 나이트 클럽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사건으로 5명이 숨지고 25명이 부상을 입었는데요. 경찰은 혐오 범죄 가능성을 두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19일 콜로라도의 스프링스 시내에서 10km 떨어진 ...
11/22/22
겨울 난방비 급등에 서민 고통… "이글루에 사는 듯"
올겨울 난방비가 급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난방비 걱정에 추운 날씨에도 난방을 켜지 못하는 가정이 적지 않은 실정입니다. 국가에너지지원담당자협회(NEADA)에 따르면 올 겨울 가정의 난방비는 전국적으로 18% 급등했습니다. 에너지정보청(EIA)는 ...
11/22/22
월가 "내년에 스태그플레이션 올 것… 연착륙 없다"
연방준비제도의 잇따른 공격적 기준금리 인상에 내년에는 결국 미국 경제가 후퇴하는 가운데 물가는 상승하는 스태그플레이션에 빠질 거라는 암울한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연말 쇼핑 시즌이 시작되는 가운데 벌써 이런 스태그 플레이션의 조짐이 나타나고 있습니...
11/22/22
부동산 폭락, 3천만 달러 집이 1천만 달러에도 안팔려
모기지 금리상승과 경기의 급격한 둔화로 부동산 가격도 폭락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급주택 시장에서 가격 폭락 현상이 가장 먼저 나타나고 있는데, 네바다주에서는 3천만 달러 상당의 저택이 천만달러대까지 떨어졌는데도 팔리지 않고 있습니다. 모기...
11/22/22
BQ.1·BQ.1.1 빠르게 확산… "신규 확진자의 절반 차지"
코로나19 오미크론의 하위 변이인 BQ.1과 BQ.1.1 감염자가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미 BA.5 변위를 제치고 신규 확진자의 절반을 차지하면서 우세종이 됐습니다.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지난 18일 발표한 추정치에 따르면, 최근 한 주 동안에는 오미크...
11/22/22
FDA, 1형 당뇨병 개시 늦추는 약 첫 승인
어제 식품의약국(FDA)가 1형 당뇨병의 개시를 늦추는 약을 처음으로 승인했습니다. 초기 형태의 1형 당뇨병을 가진 환자들에게 2주동안 투여했을 때 진단을 4년 정도 늦춰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어제 식품의약국 FDA는 1형 당뇨병의 개시를 늦추는...
11/22/22
로스쿨, 2025년부터 LSAT 제외… "다양성에 걸림돌"
최근 대학가에서는 SAT와 ACT 점수 대신 고등학교의 각종 기록 등으로 신입생을 선발하는 학교가 늘고 있는데요. 2025년부터는 로스쿨들도 신입생 선발과정에서 '로스쿨입학자격시험인 L SAT' 점수를 의무적으로 반영하지 않기로 하는 방안이 시행됩니다. 로스쿨 ...
11/22/22
백악관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 강력 규탄"
북한이 지난 9일과 17일 그리고 한국 시간으로 18일 오전 10시15분에 또 동해상으로 발사된 장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했습니다. 백악관은 어제 발표한 성명에서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를 강력히 규탄하고 한국과 일본 등 동맹국의 안전을 위해 모든 조치를 취하겠...
11/21/22
바이든 정부 "학자금 대출탕감 정책 복원 신청할 것"
바이든 대통령이 중간선거를 겨냥해 내놓은 학자금 대출 탕감 정책에 지난 달 연방항소법원이 제동을 걸었는데요. 어제 바이든 행정부는 대법원에 정부의 학자금대출 탕감계획의 복원을 신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어제 바이든 대통령은 백악관 사우스 코트 ...
11/21/22
골드만삭스 "달러화 가치 상승세 지속 전망”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화의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오늘 106.93으로 0.22% 올랐습니다. 골드만삭스의 전략가들은 달러화 가치가 상승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골드만삭스 전략가들은 어제 보고서에서 다른 국가들이 미국의 기준금...
11/21/22
뉴욕시 스튜디오·원베드 비싸도 인기
뉴욕시의 스튜디오와 원베드 아파트의 렌트는 평균 2962달러로, 3천달러에 육박합니다. 1년전보다 18%나 올랐는데, 비싸도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어제 부동산 정보업체 스트리트이지(StreetEasy)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0월 기준 뉴욕...
11/21/22
추수감사절 만찬 비용, 20% 늘어날 듯
올해 추수감사절 저녁 식사 준비에는 지난해보다 20% 정도 비용이 더 들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터키 가격은 지난해보다 28% 올랐습니다. 지난 16일 AP 통신과 악시오스 등 주요 언론은 농무부가 최근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올해 추수...
11/21/22
뉴욕시 방문 관광객 증가… 팬데믹 이전 85% 수준
추수감사절부터 올해 말까지 6주 동안 약 650만명이 뉴욕시를 방문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팬데믹 직전인 2019년 관광객 수의 85% 수준인데요. 내년부터는 2019년 방문객 수를 넘어설 거란 기대가 나옵니다. 어제 뉴욕시 관광진흥기관인 뉴욕시&컴퍼니...
11/21/22
NY-NJ 다리·터널 통행료 또 오른다
조지워싱턴브릿지의 통행료가 또 오릅니다. 뉴욕·뉴저지항만청이 내년 1월부터 관할 다리와 터널의 통행료를 현재보다 1달러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어제 항만청이 상정한 83억달러 규모 2023년 예산안에는 통행료 인상안이 포함됐습니...
11/21/22
뉴저지 엘렌 박 ‘후원의 밤’
엘렌 박 의원이 뉴저지 최초의 한인 여성으로 주 하원의원에 올랐습니다. 어제 저녁 후원의 밤 행사가 열렸습니다. 뉴저지 최초 한인 여성으로 주하원의원에 오른 엘렌 박 의원이 어제 저녁 후원의 밤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작년 11월 당선돼 올해부터 임기를 시...
11/21/22
쓰레기통에 50만 달러 상당 훔친 보석 숨겨 도주
지난 10월 뉴욕의 한 골동품 전시회에서 도둑들이 50만 달러가 넘는 보석을 쓰레기통에 넣는 수법으로 훔쳐서 달아났습니다. 뉴욕의 골동품 전시회에서 도둑들이 50만 달러가 넘는 보석을 쓰레기 통에 넣어서 달아났습니다. 도둑들의 범행이 포착된 ...
11/21/22
공화당 218석… 연방 하원 과반 확보
공화당은 워싱턴 시간으로 어제 오후 8시 연방 하원 과반석 기준 218석을 확보했습니다. 비록 이 결과는 연방 기관의 공식발표거 아니라 AP 통신 등 많은 언론 매체들의 독자개표 중간발표를 통해 나온 하원의 여소야대이지만, 뒤집어질 가능성은 없습니다...
11/17/22
상원, 동성 결혼 보호 법안 진전… 연내 통과 가능성
어제 상원은 동성 및 인종 간 결혼을 보호하는 '결혼존중 법안'에 대해 필리버스터(합법적 의사진행 방해)에 돌입할 수 없도록 하는 방안을 찬성 62표, 반대 37표로 가결했습니다. 법안이 최종적으로 통과되려면 상원에서 다시 표결이 필요하지만, 어제 결...
11/17/22
디샌티스, 출마 선언 임박… “서두를 필요 없다”
CNN 방송은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가 공화당 대통령 후보에 출마할 것으로 널리 예상되고 있지만, 적어도 트럼프 전 대통령이 지난 15일 출마선언을 한 만큼 현재로선 경선에 서둘러 참여해야 한다는 절박한 기색을 보이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
11/17/22
10월 소매판매 1.3% 증가… 8개월 만에 최대폭
어제 상무부는 10월 소매판매가 지난해 같은 달보다 1.3% 증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올해 2월 이후 8개월 만에 최대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전문가 전망치(1.0%)를 웃도는 수준입니다. 휘발유와 자동차 등을 제외한 근원 소매 판매는 전월보다 0.9% 증가...
11/17/22
연준 인사 "경기 침체 없이 인플레 잡기 어려워"
에스더 조지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어제 월스트리트저널(WSJ)과의 인터뷰를 통해 "인플레이션이 고용시장 과열로 인해 고착화될 위험이 있다며, 그렇게 되면 연준이 경기침체 없이 인플레이션을 완화하기가 점점 더 어려워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11/17/22
운항은 줄고 수요는 증가… 국내선 항공료 급등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최근 항공 수요는 폭발적으로 늘면서 팬데믹 이전 수준에 육박할 정도지만 항공사의 항공 운항편수는 수요를 따라잡지 못하면서 항공료가 급등하고 있습니다.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항공료가 급등하고 여행 관련 비용마저 크게 ...
11/17/22
가족이민 동결, 취업 2·4순위 소폭 후퇴
어제 국무부가 발표한 2022년 12월 비자 블러틴에 따르면, 가족이민 전순위의 비자발급 우선일자, 접수가능 우선일자는 이번달에도 단 하루도 이동하지 못했습니다. 1순위(시민권자 성년 미혼자녀)·2B순위(영주권자 21세 이상 성년 미혼자녀)·3순위(...
11/17/22
예일·하버드 로스쿨 대학 순위 거부… "평가 기준 결함"
예일대 로스쿨은 어제 성명을 내고 'US뉴스 앤드 월드리포트'가 매년 발표하는 미국 대학 순위 평가를 거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US뉴스는 미 전역 192개 로스쿨을 대상으로 지난 30여년간 대학평가 순위를 매겨왔고, 예일대 로스쿨은 1990년부터 줄곧 대학평가에서...
11/1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