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뉴저지 공공장소 총기휴대 금지 추진
뉴저지주의회가 공공장소에서 총기휴대를 금지하는 법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만 뉴욕주의 관련 법안이 법적인 도전에 직면한 만큼, 뉴저지의 법안도 법원의 판결이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13일 뉴저지주상·하원에는 공공장...
10/18/22
"중간선거 하원, 공화 224석·민주 211석 예상"
최근 등록 유권자를 대상으로 오는 11월 중간선거 결과를 예측하는 설문 조사가 실시됐는데요. 공화당이 하원 다수당을 차지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최근 등록 유권자를 대상으로 실시된 설문 조사에서는 11월 중간선거 결과 공화당이 하원 다수...
10/18/22
"미국 경제 12개월 내 침체" 63%로 늘어나
경제학자들의 미국 경제에 대한 전망이 점점 더 어두워지고 있습니다. 최근 설문조사에서는 응답자의 63%가 앞으로 12개월 내에 경제가 침체기에 빠질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어제 월스트릿 저널은 지난 10월 7일부터 11일 66명의 학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
10/18/22
영사관·유엔대표부 국정감사… 동포사회는 뒷전
어제 실시된 올해 국정감사는 주유엔대표부와 주뉴욕총영사관 합동 감사로 시행됐는데요. 여야 의원들은 유엔대표부에 전체 질의의 70%를 집중할 정도로 쏠림 현상을 보였습니다. 뉴욕지역 동포사회에 대한 한국국회의 관심 부족을 여실히 드러냈다는 평가...
10/17/22
코로나19 공중보건 비상사태 내년 1월까지 재연장
미 전역에서 코로나 19 감염자와 사망자가 큰 폭으로 줄었지만, 겨울철에는 바이러스가 재확산할 수 있다는 우려는 여전합니다. 바이든 행정부는 공중보건 비상사태 선포 기간을 내년 1월까지 추가로 연장했습니다. 어제 바이든 행정부는 코로나19 공중보건 비상사...
10/17/22
화이자 "오미크론 2가 백신 강력한 면역반응"
화이자가 오미크론 하위변이를 겨냥해 개발한 개량백신이 강력한 면역 반응을 발생시키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존 백신으로 4차까지 접종한 경우보다 개량 백신을 접종한 경우 더 높은 항체를 생성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제약사 화이...
10/17/22
9월 소매판매, 예상과 달리 제자리걸음
지난 9월 미국의 소매 판매가 제자리 걸음에 그쳤습니다. 시장은 소폭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임대료와 식료품 가격의 상승이 소매 판매를 부진하게 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상무부는 오늘 지난 9월 소매판매가 제자리 걸음에 그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
10/17/22
기준금리 인상폭 더 커질 듯… "내년초 5%" 전망도
어제 발표된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은 연준의 계속된 금리 인상에도 불국하고 예상을 웃돌았습니다. 연준이 내년 초 기준금리를 5%까지 인상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옵니다. 로이터통신과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전망치(8.1...
10/17/22
사회보장연금 42년만 최대폭 인상… 월 146달러 늘어
이렇게 인플레이션이 계속되면서 노령 은퇴자가 받는 사회 보장연금도 물가 상승을 반영해 대폭 인상됩니다. 내년 1월부터 사회 보장연금이 8.7% 인상되면서 42년 만에 최대폭으로 늘어날 계획입니다. 어제 사회보장청(SSA)은 내년 1월 수령분부...
10/17/22
17명 살해 고교 총격범 사형 면해… 배심원단 "종신형 권고"
지난 2018년 플로리다 주 고등학교에서 총기를 난사해, 17명을 살해한 20대 범인에게 배심원단이 가석방 없는 종신형을 권고했습니다. 검찰 측은 사형을 구형했지만, 불우한 성장환경 등이 배심원단에게 정상 참작 상황으로 받아들여진 것으로 보입니다. 플...
10/17/22
버겐카운티장 공화당 후보 토드 후원의 밤 열려
오는 11월 선거에서 공화당 소속으로 버겐카운티장에 도전하는 토드 캘리과이어 후보를 후원하는 한인들이 어제 후원의 밤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토드 후보는 한인사회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뉴저지 버겐카운티장에 도전하는 공화당 토드...
10/17/22
서울메디컬그룹 연례 메디케어 킥오프
미주 한인사회 최대 규모의 메디컬 그룹인 서울메디칼 그룹이 대규모 킥오프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한인 시니어들을 위한 더욱 풍성해진 의료 혜택을 소개하고 최상의 서비스를 약속했습니다. 서울메디칼그룹이 어제 저녁 뉴욕 그레잇넥 레오날드 연회장에서 유수...
10/17/22
학자금 부채 탕감 양식 공개… 이달말 시작
연방정부의 학자금 융자 부채 탕감 신청이 이달 말부터는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백악관이 신청 접수 사이트의 가동을 곧 시작하겠다면서 신청서 양식의 초안을 공개했습니다. 지난 11일 백악관은 학자금 부채 탕감 신청 접수 ...
10/13/22
9월 소비자물가 8.2% 올라… 근원물가 40년만에 최대
미국의 소비자 물가는 지난달에도 예상을 뛰어넘어서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특히 에너지와 식료품을 제외한 근원 소비자 물가지수가 40년 만의 최대폭 상승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심각한 인플레이션이 더 오래 지속될 거란 우려가 커집니다. 오늘 노...
10/13/22
연준, 금리인상 기조 재확인 "적은 조치보단 과한 게 낫다"
연준은 이렇게 높은 인플레이션이 지속되는 것에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그리고 금리 인상으로 인한 고통에도 불구하고 모자른 조치보다는 과한 조치가 낫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앞으로도 금리를 대폭 인상해야 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한겁니다. 어제 ...
10/13/22
모기지 금리 6.81%, 2006년 이후 16년만에 최고
계속되는 연준의 공격적인 금리인상에 30년 만기 모기지 금리는 지난 한 주 사이 6.81%로 올랐습니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전인 2006년 이후 16년만에 최고치입니다. 어제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모기지은행협회(MBA)가 집계한 30년 만기 고정금리 모기지의 평...
10/13/22
겨울 에너지 가격 최대 28% 상승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촉발된 올 겨울 에너지 위기가 미국에까지 영향을 미칠 것이란 전망이 나옵니다. 올겨울 미 전역 난방비가 평균 28% 인상될 것으로 보입니다. 어제 CNN방송은 에너지 가격의 상승에 따라 올 겨울 난방비가 크게 오를 것...
10/13/22
팰팍타운 “거리축제, 타운이 하겠다”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팰팍 거리축제. 아직 행사 개최여부가 불확실한 상탭니다. 정기적으로 진행되오던 행사가 취소될 경우 상인들의 피해가 예상되는데요. 타운 측은 직접 행사를 치르겠다고 입장도 내놨습니다. 해마다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상공회의소가 주최...
10/13/22
FDA, 개량형 '오미크론 표적 부스터샷' 5세까지 접종 허가
FDA가 제약사 화이자와 모더나의 개량형 코로나19 부스터샷 백신 접종을 5~6세까지의 어린이들에게도 사용할 수 있도록 승인했습니다. 다만 얼마나 많은 접종이 이뤄질지는 회의적인 목소리도 나옵니다. 어제 식품의약국은 제약사 화이자와 모더나의 개량형 ...
10/13/22
망명 신청자 자녀 5,500명 수용 버겁다
최근 뉴욕시에 망명신청자들을 태운 버스가 몰려오면서 공립학교 곳곳에는 이 망명 신청자 학생들도 쏟아져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중언어 구사가 가능한 교사도 턱없이 부족하고, 제대로 준비가 되지 않은 상황에 정상적인 수업 진행이 어렵다는 우려가 이어집니다....
10/13/22
미국산 밀 수출 50년만에 가장 적을 듯… 식량부족 우려
그렇지 않아도 세계 식량 가격이 고공행진 하고 있는데요. 여기에 미국의 밀 수출량마저 50년 만에 최소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식량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어제 블룸버그통신은 농무부가 월간 수요·공...
10/13/22
인플레 안잡혀… 9월 생산자물가 8.5% 인상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한 연준의 고강도 통화 긴축에도 불구하고 물가가 진정되기까지는 여전히 갈길이 멀어보입니다. 9월 생산자 물가지수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8.5% 가 올랐습니다. 8월보다는 0.4% 오르면서 또 예상을 넘어섰습니다. 오늘 노동부는 9월 생산자...
10/13/22
뉴욕시, 공공장소 총기 휴대 금지
에릭 아담스 뉴욕시장이 뉴욕시내 공공 장소에서 총기를 휴대하지 못하도록 하는 조례안에 서명했습니다. 뉴욕주의 관련 법안을 두고 주정부와 연방대법원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데 앞으로의 추세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에릭 아담스 뉴욕시장이 급...
10/13/22
뉴욕시 대중교통 내 범죄 41.6% 증가
지난 2주 동안 뉴욕시 대중교통 내에서는 살인과 흉기 피습 등 11건의 폭력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올해들어 발생한 대중교통 내 범죄는 무려 1700여건으로 지난해보다 40% 넘게 증가했는데요. 주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지...
10/13/22
내년부터 오바마케어 수혜 대상 확대
내년부터 오바마케어 수혜 대상이 대폭 확대됩니다. 더 많은 가정이 건강보험료의 정부보조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가족 단위로 직장보험에 가입한 경우도 보험료 보조를 받을수 있습니다. 내년(2023년)부터 직장의료보험 이용자도 건...
10/13/22
백악관 "코로나 테스트기 부족… 의회 자금 지원 필요"
백악관이 겨울철을 앞두고 코로나19 사망자수가 증가하는 건 아니지 우려하고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19 테스트기의 비축 물량이 충분하지 않은 상태라면서 의회의 자금 지원을 촉구했습니다. 어제 CNN보도에 따르면 코로나19 대응 조정관 아시시 자 박...
10/13/22
'우버 기사·식당 종업원, 피고용인으로' 규정 추진
기업들이 필요에 따라서 단기 계약직이나 임시직으로 인력을 충원하는 형태의 경제를 긱 이코노미라고 합니다. 요즘에는 이런 '긱이코노미'의 비중이 커지고 있는데요. 기업이 이들을 피고용인으로 대우하도록 하는 규정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단기 계약직...
10/13/22
노동부 "현대·기아차 납품 협력업체 아동노동법 위반"
현대차와 기아차에 부품을 납품하는 앨라배마주에 소재한 한 부품업체가 아동 노동 규정 위반으로 벌금과 함께 각종 제재 조치를 부과받았습니다. 이 업체는 14세 미만의 근로자를 고용하고 억압적인 아동 노동에 종사하도록 한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노동부 ...
10/13/22
강달러에 유럽에서 명품 '싹쓸이'… 루이뷔통 실적 '대박'
최근 경기침체 우려에도 불구하고 달러화의 초강세로 미국인들은 구매력은커지고 있습니다. 세계 최대의 고가 패션브랜드 그룹 중 하나죠.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가 예상치를 뛰어넘는 3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WSJ)과 로이터통신에 ...
10/13/22
'자유의 여신상' 왕관부 재개장
코로나19 사태로 2년 반 넘게 폐쇄됐던 뉴욕 '자유의 여신상' 왕관부에 대한 관광객들의 출입이 2년 반만에 오늘부터 재개됐습니다. 뉴욕시 기념물을 관리하는 국립공원관리국은 코로나19가 한창 기승을 부리던 2020년 3월 자유의 여신상 출입을 통제한 뒤 단...
10/13/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