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아마존·메타에 이어 구글도 1만 2,000명 감원 방침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이 만 2,000명의 인원을 감축할 방침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알파벳의 전 세계 인력 6%에 해당되는 규모입니다. 오늘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 사가 만 2,000명의 인원을 감축할 방침이라고 발표했습니다. 구글은 디지털 광고가 크게...
01/23/23
'금값'된 달걀…멕시코·캐나다산 밀수 급증
최근 물가 급등으로 계란 가격 역시 크게 올랐습니다. 에그 플레이션이라는 신조어까지 나올 정도인데요. 이렇게 계란값이 오르면서 멕시코나 캐나다에서 '반값 계란'을 밀반입하려는 시도가 급증했습니다. 세관국경보호국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31일 국경...
01/23/23
뉴욕한인회, 차기 회장 선출 위한 선거체제 돌입
뉴욕한인회가 차기 회장 선출을 위한 선관위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선거 체제로 들어갑니다. 선관위는 후보자 공탁금 문제 등 시행세칙을 검토하고 필요한 경우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뉴욕한인회가 오는 4월로 임기가 끝나는 찰스 윤 회장을 이어 한인회를 이끌...
01/20/23
UN도 애플도 음력 설을 ‘중국 설’ 표기
이번 주말은 음력 설입니다. 그런데 아직도 이 음력 설을 Chinese New Year 로 표기하는 글로벌 기업이나 기관들이 많습니다. 대신 Lunar New Year로 바꾸도록 하는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국 홍보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성신여대 ...
01/20/23
뉴욕시 세입자 강제퇴거 계속 증가
강제퇴거 금지 모라토리움은 지난 2022년 1월 15일 종료됐습니다. 그런데 이후부터 뉴욕시에서 강제퇴거 조치가 계속해서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1년간 뉴욕시에만 4400여 가구에 강제퇴거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지역매체 고다미스트(Gothamist)가...
01/20/23
1월 주택시장 지수, 13개월 만에 상승
주택담보 대출의 금리가 하락하면서 신청 건수가 급증하는 추세입니다. 부동산 시황을 반영하는 2023년 1월 주택시장 지수는 35를 기록하면서 13개월 만에 전월을 상회했습니다. 어제 주택 건설업 협회(NAHB)는 1월 NAHB/웰스 파고 주택건설업 지수가 ...
01/20/23
난민 입국 돕기 위해 '개인 후원제' 시범 도입
미국의 난민 프로그램은 1980년 공식적으로 제도화했는데요. 바이든 정부가 이 난민 입국을 확대하기 위해서 시민들의 개인적인 후원을 허용하는 제도를 시범 도입할 계획입니다. 로이터 통신과 CBS 방송은 관련 소식통을 인용해 바이든 정부가 난민 입국을 ...
01/20/23
"바이든, 2월 7일 국정연설 후 재선 도전 본격화"
올해 80세로 역대 최고령 대통령인 바이든 대통령의 재선 도전에 정계 관심이 주목되고 있는데요. 바이든 대통령이 오는 2월 7일 국정연설 이후 재선 도전을 본격화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오늘 의회전문매체 더힐은 사안에 정통한 복수의 소식통을 ...
01/20/23
공화당 대선후보 지지율, 트럼프 48%·디샌티스 31%
최근 여론조사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은 사법 리스크와 각종 논란에도 불구하고 공화당 내 차기 대선 주자로 우위를 유지했습니다. 다만 지난해 중간선거에서 재선으로 크게 주목받았던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도 상당한 지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여론...
01/20/23
뉴욕 검찰, 트럼프 성추문 합의금 수사 본격화 조짐
트럼프 전 대통령을 겨냥한 뉴욕 검찰의 수사가 본격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17일 맨해튼 지방검찰청은 트럼프 전 대통령의 개인 변호사였던 마이클 코언을 소환해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뉴욕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17일 뉴욕 맨해튼 지방검찰청은 ...
01/20/23
뉴욕주, 당뇨환자 인슐린 부담금 인하 추진
당뇨병 환자들의 인슐린 구입을 위한 한 달 치 개인 부담금의 한도를 기존 100달러에서 30달러로 낮추는 법안이 뉴욕주 상원에서 통과됐습니다. 지난 17일 뉴욕주 상원이 당뇨병 환자들의 인슐린 구입을 위한 한 달 치 개인 부담금의 한도를 낮추는 ...
01/20/23
“공화당, 바이든 가족 대상 조사 강화”
하원 다수당을 차지한 공화당은 바이든 대통령의 기밀 문서 유출 논란을 조사하고 있는데요. 공화당이 이 밖에도 바이든가에 대한 광범위한 조사를 진행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CNN 방송 보도에 따르면 법원 문서와 이메일, 기업 관계자 등과의 인터뷰 등을 ...
01/19/23
12월 PPI, 6.2% 상승… 6개월 연속 상승폭 줄어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점차 꺾이고 있다는 걸 시사하는 지표가 또 나왔습니다. 생산자물가지수 상승폭이 최근 9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내려왔습니다. 소매 판매도 두 달 연속 급감하면서 경기기침체에 대한 우려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노동부는 오늘...
01/19/23
NYPD 한인 경관, 브롱스에서 총격 당해
어제 브롱스에서 뉴욕시경 소속 한인 경관이 순찰 중 총상을 입었습니다. 해당 경관은 총격을 받은 상황에서도 용의자 체포를 위해 대응에 나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어제 오전 에릭 아담스 뉴욕시장과 시챈트 키웰 시경국장 등이 참석한 사건 브리핑에 따...
01/19/23
뉴욕총영사 기자간담회… “한인사회 허브 되겠다”
김의환 뉴욕총영사가 오늘 한인 언론들과 오찬을 겸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김 총영사는 총영사관이 한인 동포 사회 소통의 허브가 되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새롭게 부임한 김의환 뉴욕총영사가 오늘 한인 언론들과 오찬을 겸한 간담회에서 한인...
01/19/23
공항에서 압수된 총기 사상최다… 대전차 화기까지
지난 해 미 전역 260개 공항에서 압수된 총기가 6천5백정을 넘겼습니다. 2년 연속 사상 최다를 기록한 건데요. 대전차 화기가 압수되는 사례도 있었습니다. 정치전문매체 더힐은 지난해 미국 내 260개 공항의 교통안전청(TSA) 보안검색대에서 모두 6천542정...
01/19/23
민물고기 1마리 먹으면 오염수 1달 마시는 꼴
강이나 호수에서 잡은 민물고기를 먹는 건 주의를 하셔야겠습니다. 이 민물고기 1마리를 먹는 게 영원히 사라지지 않고 몸에 축적되는 PFAS에 오염된 물을 한 달 동안 마시는 것과 같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AFP통신은 어제 강이나 호수에서 잡은 민물...
01/19/23
모더나 "RSV 백신 개발… 60세 이상 성인 예방률 84%"
글로벌 제약사들이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백신을 앞다퉈 개발하고 있습니다. 화이자에 이어 모더나도 백신을 개발했는데 임상시험에서 83.7%의 예방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어제 제약사 모더나는 RSV 메신저 리보핵산(mRNA) 백신을 개발해 ...
01/19/23
하버드 의대도 대학순위 평가 거부
유에스 뉴스는 1980년대부터 대학과 대학원들의 순위를 평가해오고 있는데요. 두 달 전 예일대 등 최상위 로스쿨들이 이 대학순위 평가를 거부한데 이어 하버드 의대도 이 보이콧에 동참했습니다. 조지 Q. 데일리 하버드 의대 학장은 어제 홈페이지를 통해 ...
01/19/23
뉴욕시 레스토랑·브로드웨이 위크 시작
어제부터 뉴욕시 레스토랑 위크와 브로드웨이 위크가 시작됐습니다. 5개 보로 전역에 위치한 500여 개 레스토랑이 참여합니다. 브로드웨이 위크를 통해 시카고와 라이온 킹, 알라딘 등 총 22개 작품을 사실상 반 값에 관람할 수 있습니다.&n...
01/19/23
취업이민 2·4순위 동결… 3순위 비숙련 후퇴
국무부가 발표한 다음달 영주권 문호에서 가족이민은 2A 순위를 제외하고 모두 동결됐습니다. 취업이민은 3순위 비숙련직에서 5개월이나 후퇴했습니다. 국무부가 발표한 2023년 2월 중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취업이민 3순위 비숙련직의 영주권 승인...
01/18/23
IRS, 감사요원 확충해 고소득자 세무조사 강화
국세청이 대규모 예산을 투입하고 고소득자의 세무조사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국세청은 그동안 자영업자와 저소득층에 집중해 세무조사를 진행했다는 비난을 받아왔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세금보고 누락이나 탈세는 고소득층으로부터 나온다”는 지적...
01/18/23
‘원-달러 환치기’ 사기 급증… 대사관 “주의 당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한 송금과 환전, 구매 사기 피해자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주미한국대사관은 특히 달러 환치기 사기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면서 미주 한인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지난 13일 주미한국대사관은 “최근 주요 한인 온...
01/18/23
9연속 폭우로 20명 사망… 바이든 수해지역 찾는다
서부 캘리포니아주 해안 지역은 지난해 연말부터 무려 9차례의 폭풍우가 잇달아 강타하면서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최소 20여명의 사망자도 발생했는데요. 오는 19일 바이든 대통령이 9차례의 폭풍우가 강타한 캘리포니아주 피해현장을 방문할 계획입니다. ...
01/18/23
소비자 구매 감소에 가격 인상 '스톱'
연일 치솟는 물가에 소비자들이 구매를 줄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기업들의 가격 인상에도 제동이 걸렸습니다. 인플레이션이 고비를 넘겼을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월스트릿저널은 기업들이 에너지와 재료, 인건비 상승 등을 반영해 제...
01/18/23
보조금 대상 전기차, 41개 차종으로 확대
인플레이션감축법 시행에 따라 올해부터는 전기차 보조금 수혜 대상 차량과 자격이 변경됩니다. 국세청이 업데이트된 보조금 대상 전기차 리스트를 공개했습니다. 지난 3일 국세청이 각 자동차업체가 뒤늦게 공개한 자동차 스펙 등을 참고해 전기차와 ...
01/18/23
코로나 변이 유입 경계… 승객 검체 채취 강화
코로나19 변이 등 위험한 바이러스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서 국제 항공편 승객의 배설물 등이 포함된 폐수 검사가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CDC가 항공사 및 공항들과 이런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정치매체 폴리티코는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중...
01/17/23
"임신 중 코로나 감염시 사망 위험 7배"
임신 중에 코로나19에 감염되면 임산부의 사망 위험이 7배로 증가하고 신생아의 건강 위험도 커진다는 메타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임신부의 백신 접종이 당부되고 있습니다. 조지워싱턴대는 이 학교 밀컨 공공보건대학글로벌보건학과 에밀리 스미스 조교...
01/17/23
기저귀 찬 아기, 총 겨누고 방아쇠 당겨
하루가 멀다 하고 총기사건사고가 잇따르고 있는데요. 인디애나주에서는 기저귀를 찬 아이가 장전된 권총을 이러 저리 흔들다가 자신에게 겨누는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리얼리티 텔레비전 쇼 '(On Patrol): 라이브'에서 한 아이가 장전된 권총을 이러 저리 ...
01/17/23
미주 한인의 날… 높아진 한인 사회 위상 확인
지난 금요일 미 전역에서는 ‘미주 한인의 날’을 기념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뉴욕한인회도 ‘미주한인의 날 및 뉴욕 한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는데요. 행사에는 뉴욕시장과 연방의원 등 주요 정치인들이 총출동했습...
01/17/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