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아시아나항공, 인천~뉴욕 노선 증편
아시아나항공이 오는 5월부터 9월까지 인천에서 뉴욕 노선을 증편 운항합니다. 기존 주 7회 주간편에 야간편을 주 3회 증편하면서 매주 총 10회 운항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어제 아시아나항공은 “현재 하루 한 편 운항하고 있는 인천~뉴욕 노선에 최신...
02/15/23
유명 참치 통조림에서 수은 검출
유명 브랜드 참치 통조림에서 수은이 검출됐습니다. 브랜드마다 검출량이 제각각이었는데 대부분 FDA 허용 기준치는 밑돌았지만, 임신부는 섭취 시 주의하라는 권고도 나왔습니다. 지난 9일 컨슈머리포트는 5개의 유명 참치 브랜드 통조림에서 ‘예측 ...
02/15/23
트럭이 인도로 돌진… 광란의 질주
오늘 오전 뉴욕 브루클린에서 트럭 운전자가 인도를 덮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한 고의적인 충돌 사건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는데, 이 사고로 최소 8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뉴욕경찰에 빠르면 오늘 오전 10시 ...
02/14/23
미확인비행물체 격추… 벌써 4번째
미군이 어제 미시간주와 캐나다 온타리오주 사이에 위치한 휴런 호수 상공에서 미확인비행물체를 격추했습니다. 지난 4일 중국의 정찰풍선이 격추된 것부터 시작해서 벌써 네 번째 격추입니다. 로이터는 미군 당국자를 인용해, 미군이 어제 미시간주와 캐나...
02/14/23
"러시아 즉시 떠나라" 자국민에 위험 경고
바이든 정부가 러시아에 있는 미국민들에게 즉시 러시아를 떠나라고 경고했습니다. 정부는 미국민들이 현지 정보당국으로부터 임의로 체포되거나 부당하게 구금될 위험이 있다면서 주의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러시아 주재 미 대사관은 어제 대사관 홈페...
02/14/23
연방 상원 '드리머' 구제안 상정
연방 상원이 서류 미비 청소년인 일명 ‘드리머’에게 시민권을 허용하는 법안을 다시 추진하고 있습니다. 공화당과 민주당의 거물급 의원들이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관심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공화당 중진 린지 그레이엄 의원과 민주...
02/14/23
서부 송유관 사고…네바다주 비상사태 선포
캘리포니아주의 로스앤젤레스 인근 송유관에서 기름 유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로 이어지는 일부 파이프라인이 폐쇄되면서 네바다주는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지난 11일 캘리포니아주의 로스앤젤레스 인근 송유관에서 기름 ...
02/14/23
'10세 미만' 식당 입장 금지… 찬반 팽팽
노키즈존, 키즈 프리존이라고도 하는데요. 영유아나 어린이를 동반하는 걸 금지하는 식당이나 업소를 의미합니다. 한국에서도 찬반 논란이 한창이었는데 뉴저지의 한 식당이 이 노키즈존 방침을 공개적으로 내걸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NBC 방송 ...
02/14/23
증빙 없는 해외송금 한도 10만 달러로 확대
이르면 6월부터는 증빙이 필요없는 해외송금 한도가 연간 5만 달러에서 10만 달러로 확대됩니다. 현재는 은행에서만 가능한 외화 환전을 증권사에서도 할 수 있게 됩니다. 한국 기획재정부는 지난 10일 추경호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이 주재하는 경제 규제 ...
02/14/23
수정 세금보고.. 계좌 이체 환급 가능
국세청이 수정 세금보고 후 환급금을 계좌 이체로 직접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옵션을 추가했습니다. 앞으로 수정 보고 후에도 환급을 훨씬 빨리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국세청(IRS)이 개인 소득세 신고서를 수정해서 전자보고(E-file)할 경우 환급을 계좌 ...
02/14/23
뉴욕주 푸드스탬프 최대 수령 혜택 종료
뉴욕주에서는 2월을 마지막으로 푸드스탬프 최대 수령액 지급이 중단됩니다. 3월부터 수혜자들은 추가 지원금 없이 줄어든 혜택을 받습니다. 지난 10일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는 지난해 연방 의회가 통과시킨 2023년 통합 세출법(Consolidated Appropriations...
02/14/23
바이든 ‘노인복지’ 역설… “메디케어 예산 삭감 없다”
어제 바이든 대통령이 공화당의 유력 대선주자들이 모여있는 플로리다주를 방문했습니다. 플로리다 주는 미 전역에서 노년층 인구가 가장 많은 것으로 알려져있는데요. 여기서 바이든 대통령은 노약층을 위한 연방정부의 예산을 사수하겠다고 강조하면서 사...
02/13/23
빅테크 감원 바람… 야후도 1천600여 명 줄인다
최근 빅테크 기업들 사이에서 감원 바람이 거세고 불고 있습니다. 야후도 이번 주 중으로 전체 직원의 12%인 천 명을 감원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습니다. 경영참여형 사모펀드 아폴로 글로벌 매니지먼트가 대주주인 야후가 이번 주 중으로 전체 직...
02/13/23
감원 바람 확산하는데 실업률은 최저… 노동시장 무슨 일?
이렇게 빅테크에서 시작된 감원 바람은 골드만삭스와 페덱스 등 전방위적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노동시장의 상황을 보여주는 각종 지표는 이와 상반된 모습입니다. 최근 발표된 실업률은 54년 만에 최저치로 실제로는 노동시장이 아주 양호한 모습을 보이...
02/13/23
"올해 압류 펜타닐 전 국민 5배 죽일 분량"
국경수비대가 올해 들어 지금까지 남부 국경에서 압수한 마약성 진통제 펜타닐의 분량이 9400파운드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미국 전체 인구의 5배를 죽일 수도 있는 양입니다. 데일리 메일지는 국경수비대가 올해 들어 지금까지 남부 국경에서 압수...
02/13/23
백악관 "알래스카 상공 소형차 크기 ‘고고도 물체’ 격추"
오늘 백악관이 알래스카주(州) 상공에서 소형 자동차 크기의 고고도 물체가 발견돼 격추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격추는 지난 4일 대서양 상공에서 중국의 '정찰풍선'을 격추한 지 6일 만에 이뤄졌습니다. 존 커비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전략소통조정관...
02/13/23
“중국 정찰풍선에 감청용 안테나·태양전지판 장착”
한편, 지난 4일 대륙을 횡단하다 격추된 중국의 정찰용 풍선은 정보 수집에 쓰이는 안테나를 여러대 갖추고 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무부 관계자는 이 풍선이 광범위한 감시 활동의 일환으로 정보 수집 작전을 수행했다고 밝혔습니다. 로이터 통신 등에...
02/13/23
뉴욕시 렌트 고공행진… 1월 역대 최고치 기록
새해 첫 달부터 뉴욕시 렌트는 최고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해 여름에 최고가를 찍은 후 주춤했다가 다시 상승세를 보이면서 역대 1월 기록으로는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부동산 정보업체 더글라스엘리먼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23...
02/13/23
“뉴욕한인회장 선거 온라인 투표 철회 요구”
뉴욕한인회장 선거 방법에 대한 공정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더 많은 유권자들의 투표 참여를 위해 온라인 선거가 도입됐는데, 오히려 공정성을 해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14년만에 경선이 유력시되는 뉴욕한인회장 선거. 이번 선...
02/13/23
뉴욕가정상담소 위성 사무실 오픈
가정폭력 피해자들을 위해 봉사해 온 뉴욕가정상담소가 위성 사무소를 개설하고 서비스를 확대합니다. 가정폭력을 근절하고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활동하는 비영리단체 뉴욕가정상담소가 뉴욕 퀸즈 플러싱 노던 블러바드에 위성 사무소를 개장했습니다. 오늘 열...
02/13/23
법원, 한인 의사 주애리씨 징역 21개월 판결
메디케어 및 건강보험 허위 청구 혐의로 징역 60년 형의 위기에 처해있던 한인의사 주애리씨가 오늘 열린 결심 공판에서 최저 형량에 해당하는 21개월로 줄어든 형량을 받았습니다. 재판부가 이례적으로 한인들의 관심을 언급해 한인 의사를 구명하기 위한 한인들의...
02/10/23
바이든 "경기 침체 가능성 안 보인다"
지난 수개월 동안 이코노미스트 들이 경기 침체 가능성을 계속해서 우려해왔습니다. 하지만 바이든 대통령은 올해나 내년에 미국 경제가 침체에 빠질 가능성은 보이지 않는다면서, 경제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어제 바이든 대통령은 P...
02/10/23
"1년 새 경제적으로 더 어려워졌다고 인식"
최근 한 여론조사에서는 미국인들의 절반이 지난 해와 비교해서 경제 상황이 더 나빠졌다고 대답했습니다. 특히 소득이 낮을 수록 비관적인 대답의 비중이 더 컸습니다. 블룸버그·UPI 통신에 따르면 여론조사기관 갤럽은 지난달 2∼22일까지 미 전...
02/10/23
재난 지역 지정도 해제… 행정 준비 시작
바이든 정부는 오는 5월 11일에 코로나 19 비상사태가 종료된다고 밝혔는데요. 연방재난관리청도 5월 11일 비상사태 종료에 맞취서 재난 지역 선포를 해제한다고 밝히고, 행정적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연방재난관리청(FEMA)은 오늘 성명을...
02/10/23
"비상사태 끝나면 불법 입국자 즉각 추방정책도 폐기"
한편 정부는 코로나19 공중보건 비상사태가 종료되면 이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차단을 명분으로 시행됐던 불법입국자 즉각 추방 정책도 폐기된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바이든 정부가 코로나19 공중보건 비상사태가 종료되면 코로나19 유행을 차단한다는...
02/10/23
'CVS헬스 vs 월그린스'… 1차진료소 확보 경쟁
헬스케어 기업들이 '1차 진료소' 를 확보하기 위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앞서 서밋 헬스시티를 인수한 월그린스에 이어 CVS 헬스도 1차 진료업체 오크 스트릿 헬스를 인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미 최대 헬스케어기업 'CVS헬스'(CVS Health)는 어제 보도...
02/10/23
뉴저지, 푸드스탬프 최소 수혜액 인상
연방정부의 지원 중단으로 3월부터는 푸드 스탬프의 월 수혜액이 낮아질 예정이었는데요. 뉴저지주가 매달 적어도 95달러 이상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푸드 스탬프 최소 수혜액을 인상했습니다. 어제 필 머피 뉴저지 주지사는 연방정부의 지원 중단으로 월...
02/10/23
시카고공항, 짝퉁 명품·위폐 무더기 적발
시카고 오헤어국제공항에서 '짝퉁' 명품과 위조지폐가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세관국경보호청이 최근 하루동안 7만 6천 달러에 달하는 위조품을 압류했습니다. 세관국경보호청이 최근 하루 동안 오헤어공항에서 46만 5천여 달러(약 5억 9천만 원) 상당...
02/10/23
계란값 하락 조짐…도매가 52% 급락
지난해 조류독감의 발생과 인플레이션이 겹치면서 계란값이 폭등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도매가격이 50% 가까이 하락했습니다. 이달 말쯤에는 소매 계란값도 내려갈 것으로 보입니다. 식품산업 시장조사업체 ‘어너배리’의 최근 조사에 따...
02/10/23
바이든 "중국, 미국 주권 위협하면 행동"
바이든 대통령은 어제 신년 국정연설에서 취임 후 이뤄낸 경제 성과를 강조했습니다. 또 중국과의 경쟁에 맞선 단합을 강조하면서, 중국이 주권을 위협한다면 국가를 수호하기 위해서 행동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어제 의회에서 진행한 국...
02/09/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