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모든 세대가 함께하는 뉴욕한인회 만들겠다”
“1세와 2세가 화합하는 한인회를 만들겠다” 오늘 본사를 방문한 강진영 뉴욕한인회장 후보가 강조한 말입니다. 1세의 경험을 바탕으로 2세들이 네트웍을 만들어 더많은 한인들이 주류사회와 함께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목표를 밝혔습니다.&nbs...
02/22/23
같은 사회보장번호 받은 한인 2명… 일상생활 어려움
성별과 이름은 물론 나이와 생일까지 같아서 오류로 같은 사회보장번호를 부여 받은 한인 두명의 사례가 공개됐습니다. 은행 거래 등 일상 생활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정작 사회보장국은 문제를 시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 18일 NBC 뉴스에 따르면, ...
02/22/23
트럼프, 바이든·디샌티스와 양자 대결에서 우세
2024년 대선을 앞두고 공화당의 후보 경선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트럼프 전 대통령의 지지율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차기주자로 떠오른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보다 지지율이 두 배 이상 높았습니다. 하버드대학교 미국정치학센터(CAPS)와 여...
02/22/23
IRA 보조금 요건 맞추기 위해 ‘중고차값 싸진다’
인플레이션 감축법의 시행으로 중고 전기차 구매에도 세제 혜택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출고한 지 2년 이상에 2만 5천 달러 이하면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중고차 딜러들은 이 수혜 요건을 맞추기 위해서 중저가 차량의 가격을 낮추고 있습니다. 블...
02/22/23
벤처캐피털 자금 모집, 9년 만에 최소
지난해 4분기 벤처캐피털 투자금 모집액이 9년 만에 최소를 기록했습니다. 고금리로 인한 경기둔화 등으로 벤처 투자 수요가 꺾이면서 정보기술 스타트업의 경제 환경이 악화되고 있습니다. 어제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투자데이터 회사 프리킨의 자료를 인...
02/22/23
뉴욕시 세입자, 소득의 68.5% 렌트 지출
금리는 인상되고 주택 공급은 부족해서 주택 임대 비용 부담만 계속해서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뉴욕시 세입자의 경우는 소득의 68.5%를 월세로 지출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무디스 애널리틱스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평균 소득 대비 월세 비...
02/22/23
"3개월 이상 지속되는 만성통증, 치매 위험 높인다"
관절염이나 암으로 인한 통증, 혹은 허리 통증처럼 3개월 이상 지속되는 만성 통증이 있을 경우 인지 능력에 큰 영향을 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만성 통증이 있는 60대는 통증이 없는 같은 나이대와 비교해 치매 위험이 더 높았습니다. CNN 방...
02/22/23
뉴욕 브루클린 도심 공원에서 4피트 악어 발견
지난 19일 뉴욕 브루클린의 한 공원에서 길이 4피트짜리 악어가 발견돼 주민들이 깜짝 놀라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지난 19일 뉴욕 브루클린의 한 공원에서 길이 4피트짜리 악어가 발견됐습니다. 공원관계자들은 이 떠돌이 악어를 발견했을 당시 ...
02/22/23
한국 전자여행허가 ‘K-ETA’ 가짜 사이트 여전
미시민권자들이 한국에 입국하려면 전자여행허가서를 발급받아야 합니다. 현재 한국은 단 한 곳의 공식 웹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한국 정부가 운영하는 공식 전자여행 허가 웹사이트 보다 무려 14배의 수수료를 부과하는 사기성 ‘낚시’ 웹사이트...
02/22/23
바이든 우크라이나 깜짝 방문… 5억 달러 지원 약속
오는 24일이면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지 1년째가 됩니다. 이를 앞두고 바이든 대통령은 오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만나기 위해서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를 깜짝 방문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젤렌스키 대통령과의 정상회...
02/21/23
백악관 "북한 ICBM 시험발사 강력 규탄"
지난 18일 북한이 동해상으로 대륙간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탄도미사일을 발사했습니다. 백악관은 바로 성명을 내 북한의 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을 강하게 규탄하고, 한국과 일본 등 동맹국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서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
02/21/23
미국인 4만 7천 명, 40년째 학자금 못 갚아
40년 전에 약 5천 달러의 학자금 대출을 받고, 만 3천 달러를 갚았지만 여전히 4천 달러가량의 빚이 남아있는 사례가 뉴욕타임즈에 소개됐습니다. 이렇게 40년이상 정부의 학자금 대출을 갚지 못하고 빚에 시달리고 있는 미국인이 약 4만 7천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
02/21/23
식품업계, 구인난에 퇴직자 재고용
식품업계에서는 코로나 19사태로 극심해진 구인난이 여전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적지 않은 업체들은 퇴사한 직원들까지 재고용하면서 인력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월스트릿저널은 대형 슈퍼마켓 운영업체인 크로거가 퇴사한 직원들과 연...
02/21/23
소셜연금기금 고갈 1년 앞당겨져
소셜연금기금의 고갈 시점이 당초 예상보다 1년 앞당겨졌습니다. 현행 운영방식 등에 변화가 없이 유지된다면 2032년에 기금이 고갈되고, 수혜자들의 혜택이 20%이상 줄어들 것으로 전망됩니다. 지난 16일 의회매체 더 힐(The Hill)에 따르면, 필립 ...
02/21/23
한국인 비자 거부율 다시 두 자릿수
코로나19 사태 팬데믹을 거치면서 한국인들의 미국 방문비자 거부율이 급상승했습니다. 코로나 사태 전에는 한자릿수대를 유지했는데, 오름세를 보이면서 지난 회계연도에는 무려 18%에 달했습니다. 연방국무부가 최근 공개한 2022회계연도 국가별 방...
02/21/23
대한항공, 정치권 압박에 “마일리지 개편 재검토”
대한항공이 오는 4월부터 마일리지 차감을 대폭 확대하겠다는 방안을 발표했는데요. 고객들의 불만이 고조되고 정부까지 압박하면서 대한항공이 결국 마일리지 개편안을 개선하겠다는 방침을 내놨습니다. 발표했던 마일리지 개편안은 잠정 보류 됐습니다. 대한항...
02/21/23
'중국 정찰 풍선' 잔해 회수 종료 분석 작업 본격화
미군이 지난 4일 격추한 중국 정찰풍선의 잔해 회수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버지니아에 있는 연방수사국 연구소에서 수거한 잔해의 분석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난 17일 미군 북부사령부는 지난 4일 격추했던 중국 정찰 풍선의 잔해 회수 작업을 전...
02/21/23
뉴저지 현장 민원실 ‘월 3회’ 운영
뉴욕총영사관이 다음달부터는 월 3회씩 뉴저지 한인회관에서 현장 민원실을 운영합니다. 다만 현장 민원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사전 예약이 필요합니다. 최근 김의환 뉴욕총영사는 “뉴저지 지역 재외동포들이 뉴욕까지 오지 않고도 필요한 민원 ...
02/21/23
“후보 자격 박탈 말도 안 돼… 시민법정 열겠다”
뉴욕한인회장 선관위가 ‘자격미달’을 이유로 김광석 예비후보의 후보자격을 발탈했는데요. 오늘 김 후보측은 선관위의 결정을 반박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습니다. 김 후보는 선관위가 잘못된 결정을 철회할 것을 요구하고, 뉴욕한인회와 선관위의 공정...
02/20/23
되살아난 인플레 공포… 환율 1,300원 재돌파
고용과 소비자물가, 소매판매지수에 이어 어제 발표된 생산자 물가지수까지 시장의 예상치를 크게 넘어서면서 인플레이션 공포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다음달 연준이 다시 스텝을 단행해야 한다는 발언이 이어졌고, 원달러 환율은 1300원을 다시 돌파했습니...
02/20/23
고금리·고물가… 가계부채 증가율 20년 만에 최대
지난해 4분기 가계부채는 20년 만에 가장 빠른 속도로 증가했습니다. 주택담보대출 잔액이 11조 9천억 늘면서 가장 크게 늘었고, 신용카드 잔액도 610억 달러 늘었습니다. 뉴욕연방준비은행이 어제 발표한 분기 가계부채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미국...
02/20/23
신규주택 착공 건수 4.5% 감소... "수요 부진 지속"
1월 신규주택 착공 건수는 130만 9000건으로 전월보다 4.5% 줄었습니다. 5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이면서 주택 수요 부진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상무부가 어제 발표한 1월 주택 착공 건수는 130만 9천건으로 시장 예상 중앙치 136만건을 하회해 5개월 연...
02/20/23
미시간에서 또 화물열차 탈선사고… 주민 대피
대형 철도회사가 운행하는 장대 화물열차가 잇따라 탈선 사고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지난 5일 오하이오주에서의 탈선사고에 이어 어제는 미시간주에서도 화물열차가 탈선했습니다. 어제 오전 9시께 디트로이트국제공항 인근 밴뷰런 타운십에서 '노퍽서던철도...
02/20/23
격추한 비행체, 알고 보니 동호회 풍선?… 커지는 의혹
바이든 정부가 지난주 캐나다 상공에서 격추한 미확인비행물체가 아마추어 풍선 동호회의 풍선일 수 있다는 추측이 나오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정찰용이 아닌 민간인이 만든 풍선을 격추하는 데 약 6억 원 가량을 사용한 겁니다. CNN과 폴리티코 등 언...
02/20/23
비상사태 종료 후에도 ‘무료 백신·검사’ 일부 유지
코로나 바이러스 대응을 위한 정부의 공중보건 비상사태는 오는 5월 11 종료됩니다. 하지만 정부는 비상사태가 종료돼도 의료보험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무료 백신과 검사를 제공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 보도에 따르면 어제 바...
02/20/23
바이든 건강검진, "직무 수행 적합"…재선 출마 선언 임박
백악관이 어제 바이든 대통령의 건강검진 소견서를 공개했습니다. 주치의는 바이든 대통령의 건강이 임무를 수행하기에 적합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재선 출마 선언이 임박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백악관이 공개한 소견서에 따르면 케빈 오코너 주치의는 ...
02/20/23
H마트 아메리칸드림점 오픈
뉴저지 최대 쇼핑몰인 아메리칸 드림에 H마트가 오픈했습니다. H마트 아메리칸 드림점은 단순한 쇼핑 공간을 넘어서 고객들의 생활에 가치와 즐거움을 주는 공간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미주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 H 마트가 오늘 뉴저지 이스트...
02/20/23
뉴욕한인회장 선거무산… 선관위 ‘강진영’ 단독후보 결정
14년만에 두 후보간의 경선이 기대됐던 뉴욕한인회장 선거가 무산됐습니다. 선관위는 오늘 김광석 예비 후보의 자격 증빙 서류가 미비하다는 이유로 강진영 후보의 단독 후보 등록을 결정했습니다. 뉴욕한인회장 선거관리위원회가 김광석 예비후보의 후보자 자격...
02/17/23
취업이민 2·3순위 동결… 종교이민은 후퇴
취업이민 4순위 영주권 문호가 대폭 후퇴했습니다. 이 밖에 2순위, 3순위 비숙련 부문도 동결되면서 영주권 발급 적체가 심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어제 국무부가 발표한 2023년 3월 중 영주권 문호에서는 취업이민 4순위(종교이민) 부문 비자발급 우선일자가...
02/17/23
또 총격으로 4명 사상…이번에는 텍사스 푸드코트
어제 텍사스 엘패소의 한 쇼핑몰 푸드코트에서 또 총격사건이 발생했습니다. 1명이 숨지고 3명이 부상을 당했습니다. 4명 이상의 사상자를 낸 총기난사 사건은 올해 들어서만 벌써 70건을 넘겼습니다. 어제 텍사스 엘패소의 한 쇼핑몰 푸드코트에서 총격이 ...
02/17/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