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코로나19 감염 급증… 학교 일시 휴교 잇따라
항상 그렇기도 하지만 오늘따라 걱정스런 소식들이 더 많습니다. 인종차별로인한 총기 사건들이며 기후로 인한 재난 사건들이 앞선 뉴스들이었습니다 코로나가 또 다시 고개를 들고 잇는 거 같아 걱정입니다. 코로나와 같은 감기 증세들이 증가하는 추세...
08/29/23
트럼프 머그샷 대박… 모금 늘고 지지율도 급등
피의자 머그샷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습니다 바로 트럼프 전대통령의 머그샷입니다. 머그 샷이란 범죄를 저지른 피의자가 구치소에서 얼굴을 공개하기 위해 찍은 사진입니다 이런 일이 미국의 전직 대통령으로서는 최초에 일어난 일입니다 다음 대선 출마를 앞두...
08/29/23
소비 지출 냉각 조짐…신용카드·학자금 상환이 변수
소비 지출이 늘어나면서 물가인상율을 잡겠다고 연준이 이자율을 수차례에 걸쳐 인상했습니다 연준이 이자율 인상으로 배가 불러오고 잇지만 미국인들은 이자율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신용카드 대금이 계속 늘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단순한 통계가 아...
08/29/23
뉴욕주 “난민 위기, 행정명령 발동하라”
뉴욕시를 비롯한 뉴욕주가 난민 문제들로 시끄럽습니다. 곳곳에 난민들을 위한 쉘터며 텐트촌들이 세워지고 있는데 주민들의 원성도 높습니다. 연방정부마져 이에대해서 지원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어려움이 많아지고 있다보니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가 조 바이...
08/29/23
뉴욕 부유층 거주지 비만치료제 최다 사용
비만 치료제를 구입하는데도 부자와 가난한 자를 차별하고 있습니다. 부자들은 쉽게 구입할 수 있는 반면에 가난한 사람은 이마져도 쉽게 구입하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뉴욕타임스는 어제 보험분석업체인 트릴런트를 인용해 지난해 뉴욕 맨해튼 어퍼 이스트 사이드 ...
08/29/23
트럼프 '죄수번호 P01135809'…머그샷 촬영
어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조지아주 풀턴 카운티 구치소에 자진출석했죠. 2020년 대선 당시 조지아주에서 선거 결과를 전복하려한 혐의로 기소된건데요. 풀턴카운티 구치소에서 찍은 범죄자 프로필 사진 '머그샷'도 공개됐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어제 ...
08/28/23
파월 "추가 금리 인상…인플레 목표 2% 유지"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현재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적절하다고 판단되면 기준금리를 추가로 인상하겠다고 시사했습니다. 오늘 와이오밍주 잭슨홀에서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의 주최로 열린 경제정책 심포지엄 개막 ...
08/28/23
마스크 착용 의무화 확산… ‘피롤라’ 6개국 검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BA.2.86 일명 피롤라는 세계보건기구가 감시종으로 지정하고 모니터링을 하고 있는데요. 이스라엘과 덴마크, 미국, 영국 외 스위스와 남아프리카에서도 검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어제 세계보건기구(WHO)는 감시종인 BA.2.86 변...
08/28/23
"하와이 산불 주범은 끊어진 전선"…전기회사에 소송
산불로 큰 피해를 본 하와이 마우이섬 당국이 화재의 주된 책임을 전기회사에 돌렸습니다. 산불의 주범이 끊어진 전선 때문이라며 회사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산불로 극심한 피해를 입은 하와이 마우이 카운티는 어제 "화재로 인한 ...
08/28/23
코로나 지원금 부정수급 8억 3600만 불 적발
연방 정부가 코로나19 지원금을 부정 수급한 사례를 대상으로 집중 단속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지난 23일에는 371명을 형사기소하고 2억 3100만 달러를 회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3일 연방 법무부는 총 8억 3600만 달러의 코로나19 보조금 관련 사기를 벌인 37...
08/28/23
운전하기 나쁜 주 ‘뉴저지 1위·뉴욕 16위’
뉴저지주가 ‘미국에서 가장 운전하기에 나쁜 주’ 1위에 올랐습니다. 전국에서 도로 정체가 가장 심각했고, 도로 상태도 전국에서 두번째로 나빴습니다. 뉴욕은 전국 16위에 올랐습니다. 금융컨설팅 업체 ‘머니긱’(Moneygeek)...
08/28/23
디트로이트 폭우로 공항 폐쇄… 시카고는 폭염 신기록
폭우가 쏟아진 중서부에서는 홍수로 어제 한때 디트로이트 공항터미널이 임시 폐쇄됐습니다. 미시간 주 전역에서 정전 사태가 잇따랐습니다. 반면 시카고 지역에서는 어제 오후 체감온도가 120도에 달했습니다. 미시간주 동남부에서는 어제 오전까지...
08/28/23
캐나다 ‘불 토네이도’…산불 속 거대한 소용돌이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를 휩쓸고 있는 산불현장에서 희귀한 ‘불 토네이도’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산불을 진압하던 소방관이 촬영한 영상에서는 화염 속에서 소용돌이가 하늘로 치솟앗습니다.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산불진압서비스는 ...
08/28/23
공화당 대선 경선 첫 토론회… 승자는 누구?
내년 대선 공화당 후보 선출을 위한 첫 후보 토론회가 어제 밤 열렸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예정대로 토론회에 불참했는데요. 지지율 1위 후보가 빠진 가운데 애초 론 드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가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됐지만, 기대에 못미쳤다는 평가가 나...
08/25/23
한인 영주권 취득 증가… 64%는 ‘취업이민’
지난해 한인들의 영주권 취득은 전년보다 31% 늘었는데요 전체 가운데 과반을 훌쩍 뛰어넘는 64%가 취업 이민을 통한 영주권 취득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국토안보부 산하 이민서비스국(USCIS)에서 발표한 2022회계연도(2021년 10월~2022년 9월) 이민연감에...
08/25/23
연방 최저임금 의미 없어… 전체 노동자의 0.1%만 적용
최근 저임금 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한 최저임금 제도의 존재 의미가 사라졌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고용시장에서 수요가 공급을 훨씬 초과하는 현상이 이어지면서 최저임금의 두 배 가까운 임금을 지불해도 노동자를 구하기 힘든 상황이라는 분석입니다. 어제 ...
08/25/23
뉴욕주 임금 착취 1만 3천 건… 이민자 비중 높아
한편 뉴욕주에서는 근로자들의 임금 착취 문제가 심각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약 5년 동안 12만 7천명의 근로자가 2억 3천만 달하는 임금을 제대로 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노동부와 뉴욕주 노동국이 분석한 임금 착취 금액에 따르면, 2017년...
08/25/23
대중교통·전기·가스 요금 줄줄이 인상
잇따라 인상되는 유틸리티비용으로 뉴요커들의 부담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높은 렌트에다 대중교통 요금도 인상되고, 전기·가스요금까지 줄줄이 오르고 있습니다. 지역매체 고다미스트(Gothamist) 보도에 따르면 이번 달에 콘에디...
08/25/23
뉴욕시 렌트안정아파트, 4만 2000 가구 공실
이런 가운데 뉴욕시 렌트안정아파트는 오히려 4만 2천개 유닛이 비어있는 상태입니다. 올해 렌트안정아파트의 렌트 인상 상한선은 3%인데, 집주인들은 이런 인상폭이 지나치게 낮다면서 아예 세입자를 받지 않고 있습니다. 뉴욕시 독립예산국(IB...
08/25/23
이웃 주민이 휘두른 망치에 아시안 여성 사망
어제 오후 뉴욕 브루클린 선셋팍에서 40대 아시안 여성이 이웃 주민이 휘두른 망치에 맞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피해 여성의 5살, 3살난 두 자녀도 위독한 상태입니다. NYPD에 따르면 어제 오후 1시 50경 브루클린 선셋팍 5번가와 6번가 ...
08/25/23
폰 보는 중 갑자기 숨이 턱 '스크린 무호흡증'
멈춰 있는 컴퓨터 모니터나 스마트폰 화면에 집중할 때, 무의식중에 호흡이 멈추는 현상이 있습니다. 공식 명칭은 아니지만 일명 '스크린 무호흡증’이라고 불립니다. 최근 뉴욕타임스(NYT)가 멈춰 있는 컴퓨터 모니터나 스마트폰 화면에 집중할 때, 무...
08/25/23
연방국세청, 인력 보충하고 고강도 단속 시행
국세청의 정규 인력이 10년 만에 최대로 9만 명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국세청은 이렇게 증원된 인력을 통해서 고소득자와 암호화폐, 직원고용유지크레딧 등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고강도 단속에 들어갔습니다. 국세청이 9만 명 가까이 인력을 증원하고 고소득...
08/24/23
학자금 탕감 ‘SAVE’ 플랜 본격 시행
바이든 행정부가 내놓은 소득 규모에 따른 대학 학자금 대출 탕감 프로그램 "SAVE"가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신청자 접수를 시작했습니다. 신청서 처리엔 약 4주 정도 걸릴 것으로 전망되는데요. 이번 가을 부터는 저소득 대출자들의 월 페이먼트 부담이 상당히 줄어...
08/24/23
사막에 기록적 폭우… 하루에 1년 치 비 내려
사막과 극심한 더위로 유명한 캘리포니아주 라스베이거스의 데스밸리 국립공원도 열대성 폭풍 '힐러리'를 피하지 못했습니다. 지난 20일 하루동안에만 1년치 강우량에 달하는 비가 쏟아졌습니다. 지난 20일 캘리포니아주 데스밸리 국립공원에는 하루만에 5.58㎝의 ...
08/24/23
폭염에 산불에 폭풍까지…"극한의 날씨 더 심해진다"
하와이주에서는 산불이 크게 번졌고, 캘리포니아주에는 열대성 폭풍으로 장대비가 쏟아지는 등 미 전역에서 극한의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날씨 변화는 앞으로 더 심해질텐데 두 지역의 피해 규모를 두고 지역 정부의 대응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뉴욕타...
08/24/23
주택 거래 줄고 집값 상승세 지속
고금리가 이어지면서 7월에도 주택 거래량은 줄어들었습니다. 7%를 웃도는 주택담보대출 금리에 매물까지 줄어들면서 집값은 고공 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미 부동산중개인협회(NAR)에 따르면 7월 기존주택 매매건수는 전월 대비 2.2% 감소한 407만 건(연...
08/24/23
구직자 기대 연봉 8만 달러… UPS, 17만 달러 받아
지난 4개월 동안의 평균 정규직 급여는 7만 달러에 달합니다. 또 최근 정규직 구직자가 새로운 직장에서 받기 원하는 평균 연봉이 약 8만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당분간은 강한 고용시장이 이어질 거란 전망입니다. 인터넷매체 악시오스는 최근 뉴욕...
08/24/23
재외선거 ‘시민권자·단체’ 선거운동 금지
내년 4월에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가 치뤄집니다. 중앙선거관리위회와 재외선거관리위원회는 재외선거 참여를 독려하는 동시에 불법 선거운동 예방을 위한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대한민국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는 2024년 4월 10일에 치러질 예정입니다. ...
08/24/23
"암 치료 쉬운 질병으로"… mRNA 이용 백신 개발
코로나 19 팬데믹 기간 백신으로 주목을 받기 시작한 mRNA 기술이 이제는 암 등의 치료로 그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오늘 백악관은 mRNA 기술을 이용한 암 백신 개발 프로젝트에 2천 4백만 달러를 투자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의 암 정복 프...
08/24/23
5개 은행 신용등급 하향… "업계 전망도 부정적"
국제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 글로벌이 어제 미국 지역 은행 5곳의 신용등급을 한 단계씩 하향 조정했습니다. 이달 초 무디스가 은행들의 신용등급 하향을 경고한지 이주 만입니다. 국제신용평가사 S&P글로벌이 키코프, 코메리카뱅크,...
08/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