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뉴욕주 푸드스탬프 최소 수령액 상향 추진
연일 치솟는 물가에 뉴욕주에서 제공되고 있는 푸드스탬프 금액이 충분하지 않다는 지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주 하원에서 월 수령액의 하한선을 올리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어제자 스펙트럼뉴스 보도에 따르면, 푸드뱅크 업체인 ‘피딩뉴욕주’...
09/08/23
종신형 살인범 교도소 탈출… 인근 학교 폐쇄
살인 혐의로 종신형을 선고받은 한 죄수가 펜실베니아주의 한 교도소에서 탈옥한 지 일주일째 검거되지 않고 있습니다. 교도소 인근 여러 학교들은 안전상 폐쇄 조치됐습니다. 펜실베이니아주 체스터카운티교도소를 탈출한 34살 브라질 출신 다넬로 카발칸테...
09/08/23
"미칠 듯 덥다"… 기록적 폭염에 일부 학교 휴교
오늘 뉴욕일원은 9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9월 첫째주에 접어들었는데 미 전역에서는 기록적인 폭염이 지속되면서 뉴저지와 필라델피아 주 등의 일부 학교들은 일시적으로 하교 시간을 앞당기거나 휴교 조치에 들어갔습니다. 뉴저...
09/07/23
전철 서핑 방지 캠페인… 학교 안전도 강화
오늘 대부분의 뉴욕시 공립학교들은 긴 여름방학을 마치고 일제히 개학했는데요. 개학을 하루 앞둔 어제 뉴욕시는 청소년들의 전철 서핑을 방지하기 위한 캠페인을 발표했습니다. 또 학교 안전을 위한 조치도 강화하고, 개학에 대비했습니다. 어제 에릭 아담스 뉴...
09/07/23
'100년형' 시카고 한인 장기수, 특별사면 주목
열아홉살 때 누나의 동거남을 살해한 혐의로 징역 100년형을 선고받고 30년째 복역 중인 앤드루 서 씨의 사례가 언론에 보도됐습니다. 네번째 사면 청원이 시카고 주지사에게 전달됐는데 승인 여부에 관심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시카고 트리뷴은 1993년 9월 시카고...
09/07/23
랜턴플라이 확산 심각… 어딜 가나 보여
식물에 치명적인 피해를 입혀 해충으로 여겨지는 랜턴플라이 문제로 뉴욕시가 고심하고 있습니다. 랜턴플라이가 거리는 물론 전철과 아파트 내부로까지 들어오면서 주민들이 고충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뉴욕일원에서 골칫거리 해충으로 여겨지고 있는 랜턴플라이 ...
09/07/23
좀도둑 예방 위해 ‘치약·칫솔·비누에 잠금장치’
요즘 뉴욕시 CVS나 월그린 등에서는 치약이나 바디 클렌저 등 필수품들을 유리문으로 잠긴 진열대 안에 두고 판매하는 모습을 종종 볼수 있습니다. 생필품을 훔쳐 되파는 암시장이 커지면서 소매업체들이 불편함을 감수하고 내린 조치입니다. 최근 뉴욕시의 ...
09/07/23
치솟는 자동차 보험료… 자연재해·유지 보수비 증가 때문
매년 오르는 자동차 보험료가 운전자들에게 큰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10년 전과 비교해 70%나 올랐는데, 수리비용의 인상과 자연재해로 인한 보험금 지출 증가 등 때문에 보험업계는 어쩔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노동통계국은 올해 7월 기준 미국의 평균 자...
09/07/23
‘청양고추 550배’ 매운 과자 먹기 챌린지 10대 소년 사망
매사추세츠주에서는 한 10대 소년이 매운 과자를 먹는 ‘원칩 챌린지’에 도전했다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소년이 먹은 과자는 청양고추보다 무려 최대 550배나 매운 고추로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3일 매사추세츠추에서 1...
09/07/23
BTS 정국, 뉴욕 '글로벌 시티즌 페스티벌' 공연
오는 23일 뉴욕 센트럴파크에서는 '글로벌 시티즌 페스티벌' 무대가 펼쳐집니다. 특히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방탄소년단(BTS)의 정국이 첫 단독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라 주목받고 있습니다. 데뷔 솔로 싱글 '세븐'으로 올 여름 미국과 세계 1위를 차지한 기...
09/07/23
뉴욕 일원 다시 ‘무더위’… 폭염주의보 발령
지난 한주 날씨가 선선해 지면서 가을이 오는가 싶었는데요. 이번 한주는 뉴욕 일원에 또 무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내일까지는 폭염주의보도 발령됐습니다. 오늘 뉴욕일원 낮 최고기온이 90도 대 중반까지 오르면서 폭염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뉴욕시 ...
09/06/23
뉴욕시 코로나 감염자 급증… 새 변이 5개 주 확산
뉴욕시에서는 또 코로나 19 감염자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최근 두달동안의 감염자 수가 3배 넘게 늘면서 코로나 19 확산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뉴욕시에서 코로나19 감염자가 크게 증가하면서 시 보건 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뉴욕시 보건국에 따르면...
09/06/23
영부인 ‘질 바이든’ 코로나 확진… G20 참석 어떻게 하나
이렇게 코로나 19 바이러스가 다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질 바이든 여사가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이번주에는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당장 내일 모레 주요 20개국 정상회의 참석이 예정돼 ...
09/06/23
"연방 재정적자 올해 2조 달러까지 급증 전망"
2023회계연도 연방정부의 재정적자 규모가 올해 2조 달러까지 증가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높은 금리와 세수의 부족, 그리고 인플레이션에 따른 사회 보장 비용의 증가가 그 원인으로 지목됐습니다. 정치매체 더힐에 따르면 비영리 기관인 '책임연방예산...
09/06/23
소비 양극화…고가 브랜드 호실적 vs 1달러샵은 '한산'
높은 인플레이션에 저소득 가구가 상대적으로 더 큰 영향을 받으면서 생활고가 가중되고 있습니다. 최근 고가 운동복을 판매하는 회사는 매출이 증가하고, 달러숍 체인은 하락세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득 계층 간의 소비 격차가 더 커지고 있다는 의...
09/06/23
'배달 수수료' 갈등… 업계 “인상 불가피”
코로나19 팬데믹과 인플레이션으로 '배달 수수료'가 크게 올랐는데요. 외식업계와 배달 업체들이 이 배달 수수료를 두고 치열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 보도에 따르면 배달대행 업체인 도어대시는 지난해 가격을 크게 인상한 식당...
09/06/23
약물 과다 복용 사망자 급증…가짜 약까지 기승
약물 과다복용으로 인한 사망자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망사례 가운데 위조 약물로 인한 사망 비중이 점점 커지고 있는데요. 이 가운데 불법적인 경로로 제조된 펜타닐이 가장 심각한 문제로 꼽히고 있습니다. CNN 방송 보도에 따르면 ...
09/06/23
"차량 절도 증가, 현대·기아 탓"… 독자들 "괴상한 논리"
지난 3일 뉴욕타임스에는 현대 기아 차가 미 전역 자동차 절도의 증가를 부추겼다'는 내용의 칼럼이 실렸습니다.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차량에 도난 방지 장치를 설치하지 않아서 차량 절도를 부추겼다는 주장인데, 칼럼니스트를 비판하는 댓글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09/06/23
상반기 한국 찾은 미국인 61만 명… 팬데믹 이전 회복
한인을 비롯한 한국을 방문하는 미국 방문객이 팬데믹 이전의 수준으로 회복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처음으로 지난 4월에는 월간 방문객이 10만 명을 넘기면서, 올해 들어 총 62만여 명의 미국인이 한국을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관광...
09/05/23
바이든, '산불 참사' 마우이섬 전력망 복구비 지원
하와이 화재사건은 피해를 입은 하와이 주민들에게 잇어서 큰 아픔을 겪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생사가 확인되지 않은 가족들도 많습니다 다행이 바이든 대통령은 최악의 산불 피해를 입은 하와이 마우이섬에 전력망 복구를 위해 지원키로 했습니다. 백악관이 마우...
09/05/23
인플레 둔화 속 ‘휘발유·중고차·병원비’ 변수
뉴욕타임스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주택 임대료 인상이 둔화되고, 중국의 디플레이션으로 연방준비위원회의 고금리 정책 등이 당분간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하지만 휘발유·중고차 가격과 의료비 등이 인플레이션 둔화 전망...
09/05/23
젊은 부자들 뉴욕 떠나 플로리다·텍사스로 이동
뉴욕에서 능력있는 젊은이들이 떠나고 있다는 소식들을 종종 들으셨을 겁니다. 이들이 어디로 떠나냐면 텍사스나 플로리다로 가고 있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이 지역은 대체로 날씨도 좋지만 생활비도 싸고 세금도 싸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금융정보회사 스마트 에...
09/05/23
주요 기업들 “사무실 복귀해라"…재택 칼질 나서
코로나19가 창궐하면서 재택근무라는 출근문화가 자리를 잡았는데요. 하지만 많은 기업들이 다시 출근 정책을 내놓고 있어 직원들간에 갈등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아마존의 최고경영자(CEO) 앤디 재시는 직원들에게 사무실에 주 최소 3회 출근해야 한다는 정책을 준...
09/05/23
"테슬라 오토파일럿 켜고 장시간 방치 가능"
요즘 자동 오토파일럿으로 운전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이 오토 파일럿으로 운행중이더라도 운전자가 핸들에 손을 얹어 놓아야 하는데 일정시간 핸들을 잡지 않고 있으면 경고음이 나오게 됩니다. 도로안전 교통국은 이에 대해서 문제는 테슬라...
09/05/23
국방부 UFO 제보받고 정보 공유
연방 국방부가 ‘미확인비행물체(UFO)’ 목격자의 제보를 받고 관련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홈페이지를 열었다. 스페이스닷컴에 따르면 지난 31일 국방부의 ‘전 영역 이상현상 조사연구소(AARO)’는 연구 결과를 대중에 공개함과 동시에&hellip...
09/05/23
백악관 임시예산 처리 요청… 공화 '셧다운 불사' 기류
미국정부가 해마다 셧아웃 위기에 처합니다 백악관은 2023년 회계연도가 한 달 뒤 종료되면서 내년 회계년도 예산 처리에 난항이 예상되면서 임시예산안을 먼저 편성하자는 의견을 제출했습니다 만약에 내년 예산안을 결정하는데 국회에서 실랑이를 ...
09/04/23
트럼프 '대선 뒤집기' 재판 TV·유튜브 생중계
지난 2020년 대선에서 트럼프가 패배한 뒤 조지아주의 선거 결과를 뒤집으려고 압력을 행사한 혐의로 형사 기소됐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재판이 드디어 TV와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어서 재판에 관심을 모르고 있습니다 풀턴 카운티 고등법원의...
09/04/23
내연기관 공장 전기차 전환에 120억 달러 지원
세상이 바뀌어 가면서 개솔린 자동차 시대가 이젠 전기 자동차 시대로 전환해 가는 모습입니다. 이러다보니 개솔린 자동차 공장에서 일하는 직원들의 일자리가 위험해지고 있다보니 이들은 일자리 감소를 이유로 파업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조 바이든 행정부가 자동...
09/04/23
ATM 사용 수수료 사상 최고… 정부 정책 역행
ATM 현금자동입출금기의 사용 수수료가 또 인상될 전망입니다 한 번 사용료가 평균 4.73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은행들의 ATM 수수료 수익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연방 정부가 정크 수수료 폐지를 강력하게 추진하면서 은행들이 초과인출을 하...
09/04/23
뉴욕시 망명 신청자 수용에 연방정부 시설 11곳 제안
뉴욕시가 망명 유입자들로 만원입니다. 그런데도 할가 멀다하고 망명 신청자들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이들을 유치할 공간부족도 부족하고 재정도 부족한 상태입니다. 다행히도 연방정부가 뉴욕시의 지원 요청에 조금은 지원할 것으로 보여 다행입니다. 바...
09/04/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