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뉴욕주 급여공개법 시행… 동일노동·동일 임금
어제 뉴욕주에서는 새로운 급여공개법(Salary transparency law)이 발효됐습니다. 앞으로 뉴욕주 고용주들은 채용 공고에 급여 범위를 구체적으로 명시해야합니다. 뉴욕주에서는 어제부터 새로운 급여공개법이 발효됐습니다. 해당 법안은 직원이 4인 이상인 모든...
09/19/23
리지필드 데니스 심 “타운 발전 이루겠다”
지난 9년동안 뉴저지 지역을 대표하는 한인 정치인으로 활동해온 릿지필드 데니스 김 전 시의원이 오는 본선거에서 시장에 도전합니다. 심후보는타운은 물론 뉴저지 한인사회 발전을 위해서 희생할 각오가 되어 있다는 포부를 밝히고 한인들의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09/19/23
유가, 연중 최고치 경신… 연내 100달러 돌파 전망
지난 국제 원유 시장에서는 원유 공급에 대한 우려가 계속되면서 국제유가가 상승세를 지속하고 연중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월가에서는 유가 강세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요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에 도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
09/19/23
자동차 노조 주말 협상 실패…21% 인상안 거부
전미자동차노조가 디트로이트 빅3 자동차 기업을 상대로 동시 파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에는 스텔란티스 사측이 4년간 임금을 21% 인상하겠다고 제안했지만, 노조촉이 거부했습니다. 디트로이트 빅3 자동차 기업을 상대로 한 전미 자동차 ...
09/19/23
"생선 먹고 병 걸려"… 결국 사지 절단한 여성
캘리포니아주에 사는 한 40대 여성이 덜 익은 생선을 먹고 '비브리오패혈증'에 감염됐습니다. 한 달 넘게 치료를 받았지만 결국 사지를 절단하는 안타까운 소식이 알려졌습니다. 캘리포니아주에 거주하는 40대 여성 로라 바라하스가 덜 익은 역돔을 먹은 후 ...
09/19/23
특정 종교단체 한인 6명, 한인 여성 굶겨 죽여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미성년자를 포함한 한인 남녀 6명이 한인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이들은 같은 종교단체 소속으로 알려졌는데, 숨진 여성을 감금, 구타하고 굶기다 사망에 이르게 한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오전 열린 보석 청구 신문에서 담당 ...
09/18/23
‘그레이스 유’ 구명운동 확대… 다음 달 궐기대회
지난해 3개월 쌍둥이 아들을 살해했다는 혐의로 수감 중인 한인 여성 그레이스 유씨를 위해 지난 12일 구명위원회가 발족됐습니다. 위원회는 어제 저녁 뉴욕한인회관에서 간담회를 개최하고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지난 12일 ...
09/18/23
연방 법원 "불체 청년 추방유예는 불법"
연방법원이 불법체류 청년 추방유예 프로그램 '다카'(DACA)에 대해 다시 불법이라고 판결했습니다. 다만 연방대법원의 판결이 나올때까지 현재 수혜자들의 혜택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지난 13일 텍사스주 연방법원의 앤드류 하넨 판사가 불법체류 청년 추방유예 프...
09/18/23
자동차 노조 3개사 공장 동시 파업 …"88년 역사상 처음"
전미자동차노조가 88년의 노조 역사상 처음으로 제너럴모터스와 포드, 스텔란티스 공장에서 동시파업에 돌입했습니다. 사측과 협상하지 않겠다고 밝힌 노조측은 파업의 장기화 가능성도 시사했습니다. 미국 자동차노조 역사상 처음으로 오늘 전미자동차노조...
09/18/23
달러 가치 6개월 이래 최고…금값은 3주 새 최저
각종 경제지표가 시장의 예상을 뛰어넘는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유럽중앙은행(ECB)이 긴축 통화 기조를 종료할 것이라는 신호도 보이면서 달러화 가치는 6개월 만에 최고치에 근접했습니다. 6개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어제 ...
09/18/23
맨해튼 주택 임대료 고공행진…"한계치까지 왔다"
맨해튼의 주택 임대료가 치솟고 있습니다. 평균 5천 5백달러를 넘었는데요. 이제 한계에 도달했다는 전문가들의 평가도 나옵니다. CNBC 방송은 부동산 업체 더글러스 엘리먼트를 인용해 지난달 맨해튼 주택의 평균 임대료가 5,552달러로 집계됐다고 보도했...
09/18/23
'김밥' 열풍 재확인…뉴욕시 공식 SNS에 게재
최근 한 마트 체인점에서는 냉동김밥 품절사태까지 벌어지면서 열풍이 불었죠. 이번에는 뉴욕시가 공식 SNS를 통해 한국의 음식 '김밥'을 소개하는 영상을 게재해 관심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지난 9일(현지시간), 뉴욕시는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SN...
09/18/23
NASA "기상관측 사상 올여름 가장 더웠다"
항공우주국 나사가 올해 여름이 1880년 기상 관측이 시작된 이래 가장 더웠다고 밝혔습니다. 올 6월부터 8월까지의 평균 기온은 이전보다 화씨 0.4도 가량이 높았습니다. 항공우주국(NASA)의 고다드 우주연구소 과학자들은 올해 여름이 1880년 기상 관측이 ...
09/18/23
한인 인구 205만명… CA 57만·NY 15만
지난해 미 전역의 한인 인구가 205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1년 전보다 5%가까이 증가했는데요. 주별로는 캘리포니아주에서 한인 인구가 가장 많았습니다. 오늘 연방센서스국이 발표한 2022년 아메리칸 커뮤니티 서베이(ACS)’ 조사에 따르면, 미 전역에...
09/15/23
연방의회, SSI 수혜 재산 한도 대폭 상향 추진
연방 의회가 재산이 거의 없는 고령자나 장애인에게 지급하는 생활보조금의 재산 한도를 대폭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재산한도가 개인 2천달러, 부부는 3천달러인데요. 각각 만 달러, 이천달러까지 상향조정한다는 계획입니다. 오하이오주 셰...
09/15/23
팬데믹 기간 ‘실업수당 부정 수급’ 최대 1,350억 달러
팬데믹 기간 연방의회가 지급한 실업급여가 약 9천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그런데 이 가운데 부정수급 규모가 최대 1350억달러, 총 지급액의 15%에 달한다는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연방 의회 회계감사국(GAO)이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09/15/23
연방정부 '셧다운' 보름 앞으로…의회 협상 난항
의회는 오는 30일까지 내년도 예산안을 협의해야 연방정부 셧다운을 피할수 있습니다. 보름 정도의 기간을 남기고 현재 예산안 협상이 진행되고 있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다음 달 1일부터 2024년 회계연도 예산을 적용할 예정으로, 현...
09/15/23
3대 자동차 업체 노조 동시 파업 임박
전미 자동차노조가 디트로이트의 제너럴모터스와 크라이슬러, 포드를 상대로 파업을 경고했습니다. 끝내 협상이 결렬되면 15일 자정부터 파업에 들어간다는 입장입니다. 전미자동차노조(UAW)의 노조위원장 숀 페인은 어제 한 웹캐스트 브리핑에 출현해 "이전에 본 ...
09/15/23
뉴욕 지하철 창문 97개 파손… W 노선 운행 중단
어제 뉴욕시 지하철 W 노선 수십대에서 100개에 가까운 창문이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수리 때문에 열차 운행이 지연되면서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교통국장은 용의자를 찾아내서 처벌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메트로폴리탄 교통공사는 어제 ...
09/15/23
뉴욕주 교통위반 처벌 강화… 고위험자 ‘퇴출’
뉴욕주 차량국이 고위험 운전자를 대상으로 교통위반에 대한 처벌 규정을 더 강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뉴욕주 차량국(DMV)이 고위험 운전자를 퇴출하기 위한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교통 위반에 대한 처벌 규정을 강화하겠다고 발표...
09/15/23
한인타운 고층 아파트 7세 소년 추락사
어제 뉴저지 한인타운의 중심 포트리에 위치한 고층 아파트에서 7세 소년이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버겐 카운티 검찰청 대변인은 어제 오후 5시 30분경 앤더슨 애비뉴에 있는 22층 규모의 햄프셔 하우스 21층 창문에서 7살 소년이 추락했다고 ...
09/15/23
몸집 키운 ‘허리케인 리’ 동부 연안 접근
대서양 해상에서 발생한 허리케인 리(Lee)가 이번 주말에는 남동부 해안과 캐나다 동부해안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특히 메인주에는 다시 폭우와 홍수 위험이 예상됩니다. 허리케인 리는 이번 주말 미국과 캐나다 동부 해안에 영향을 미칠 것으...
09/15/23
8월 CPI 3.7% 상승…국제유가 상승 영향
국제유가가 상승하면서 인플레이션이 다시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8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전년 동월 대비 3.7% 상승했습니다. 국제유가의 상승이 8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에도 영향을 미치면서 전문가 전망치를 웃돌았습니다. 8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09/14/23
은행 문턱 높아져…소비자 60% “신용대출 어려워”
대출과 크레딧카드 등 신용 대출을 받기가 어려워졌다는 소비자들의 비율이 10년래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고금리와 은행의 높은 문턱으로 신용 경색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뉴욕 연방준비은행이 지난 11일 발표한 8월 소비자...
09/14/23
실질 빈곤율 증가… 빈곤 아동 비율 12.4%
지난해 미국 가구의 중위 소득이 지난해보다 2.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의 코로나19 지원이 중단되면서 빈곤율도 급등했습니다. 인구조사국의 '미국의 수입: 2022' 자료에 따르면, 미국 가구의 중위소득은 물가상승률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2.3%...
09/14/23
텍사스주, 모든 공립학교에 무장 요원 배치
앞으로 텍사스주의 모든 공립 학교에는 총기를 휴대한 무장 요원이 배치될 전망입니다. FOX뉴스 등에 따르면, 텍사스주에서는 모든 공립 학교에 권총을 휴대한 보안 요원을 최소 1명씩 배치하는 법안이 발효됐습니다. 이 법안은 공화당 소속의 그렉 애보트 ...
09/14/23
FDA 자문위 "일부 코막힘 약 효과 없어"
페닐에프린 성분은 그동안 코막힘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왔습니다. 지난해 관련 매출액만 17억 6천만 달러에 달했는데요. 실제로는 FDA의 최근 논의에서 효과가 없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FDA는 지난 11일-12일 일반의약품 자문위원회를 열고 페닐...
09/14/23
뉴욕주 2050 대중교통 마스터플랜 수립
뉴욕주 교통국이 2050 대중교통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해서 새로운 웹사이트를 개설하고 대중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습니다. 지난 11일, 뉴욕주 교통국은 뉴욕주 대중교통 마스터플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대중의 의견을 수집하기 위한 새로운 프로젝트 웹사이트...
09/14/23
맨해튼 지하철 묻지 마 범죄… 선로로 밀쳐
어제 맨해튼 지하철 역 승강장에서는 또 묻지마 밀치기 범죄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CcTV 영상에 찍힌 용의자를 사진을 공개하고 수배에 나섰습니다. 뉴욕 경찰에 따르면 어제 오전 12시 15분경 맨해튼 68번가 헌터칼리지 역 승강장에서 30대로 보이는 흑...
09/14/23
맥도날드, 2032년까지 음료 리필 없앤다
맥도날드가 2032년까지 미 전역의 매장에서 셀프 탄산음료 리필 기계를 없앨 계획입니다. 맥도날드가 2032년까지 미 전역의 매장에서 셀프 탄산음료 리필 기계를 없애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방문 이용과 온라인 배달, 드라이브 -스루에 이르기 까지 모든 형...
09/14/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