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FDA, 알츠하이머 신약 레켐비 정식 승인 추천 권고
식품의약국이 일본 에자이와 바이오젠이 공동 개발한 알츠하이머 치료 신약, 레켐비에 대해 정식승인을 추천하는 권고를 내렸습니다. 식품의약국이 지난 9일 알츠하이머 신약 레켐비에 관한 자문위원회를 열고 정식 승인을 추천하는 권고를 내렸습니다. 식품의약...
06/13/23
이번 주 일요일 뉴욕한인회장 선거 ‘투표 참여 당부’
이번주 일요일에는 제 38대 뉴욕한인회장 선거가 치러집니다. 공식 선거 운동 기간은 내일까지인만큼 두 후보는 막판까지 유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제 38대 뉴욕한인회장 선거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공식 선거 운동 기간은 내일 토요일까지 입니...
06/12/23
가족 이민 소폭 전진… 취업 이민은 답보
7월 영주권 문호는 전반적인 답보상태를 보였습니다. 가족이민 접수일자는 소폭 전진했고, 취업이민은 대부분 동결됐는데요. 특히 3순위 숙련직 비자발급 우선일자는 4개월 후퇴했습니다. 국무부가 어제 발표한 2023년 7월 중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가족이...
06/12/23
뉴욕 대기 지수 ‘정상’… 연기 대부분 남쪽으로 이동
지난 사흘 동안 북동부 지역을 뒤덮었던 캐나다 산불 연기는 대부분 남쪽으로 이동했습니다. 오늘 뉴욕 일원의 대기 질 지수는 53까지 내려오면서 비교적 맑고 깨끗했습니다. 에어나우애 따르면 오늘 뉴욕시 대기질 지수는 53까지 내려와 ‘보통’...
06/12/23
엘니뇨 주의보 발령… "올해 이상 고온·폭풍 가능성"
기상 당국이 지난 달부터 '엘니뇨' 현상이 나타나기 시작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엘니뇨 현상은 적도 지역 태평양 동쪽의 해수면 온도가 비정상적으로 높아지는 현상인데 올 겨울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폭염과 홍수, 가뭄 등 자연재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06/12/23
트럼프, 연방 검찰에 피소…'국방부 기밀문서 유출'
공화당 내 차기 대선 선두주자를 달리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이 국방부 기밀문서 유출 혐의 등으로 전직 대통령 가운데 처음으로 연방 검찰에 기소됐습니다. 전직 대통령 가운데 처음으로 형사 기소된 데 이어 이번에는 연방법원에 기소되는 첫 전직 대통령이라는 기...
06/12/23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 총기 규제 강화 '개헌’ 추진
미 전국적으로 빈발하고 있는 대량 무차별 총격 살인 사건은 하루이틀의 문제가 아니죠.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 헌법에 연방 총기 규제법을 강화하도록 명기하는 개헌을 제안했습니다 어제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전국...
06/12/23
뉴욕시 호텔에 난민 수용… 하룻밤 300달러 넘기도
뉴욕시가 난민 수용을 위해 지불하고 있는 호텔 이용료가 지나치게 높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코로나 팬데믹을 거치면서 파산 위기에 몰렸던 호텔 업계는 때아닌 호황을 누리고 있는데요. 뉴욕시는 난민수용을 위해 4억 달러가 넘는 예산이 필요하다며 공...
06/12/23
뉴욕시 음식물 쓰레기 분리수거 의무화
뉴욕시가 기후변화 대책의 일환으로 음식물 쓰레기 분리수거를 의무화하는 법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관련 법안이 어제 뉴욕시의회에서 가결됐습니다. 어제 뉴욕시의회가 음식물 쓰레기 분리수거를 의무화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
06/12/23
테슬라, 내년부터 GM에 충전 네트워크 개방
제너럴모터스와 테슬라가 테슬라의 북미 충전 네트워크를 공유하기 위해서 파트너십을 맺었습니다. 테슬라는 포드에 이어 제너럴 모터스에도 내년부터 자체 충전소를 개방합니다. CNBC 방송이 제너럴모터스와 테슬라가 북미 충전 네트워크를 사용하기 위해 파트너...
06/12/23
뉴욕한인회장 후보 토론회… 양진영 극한 대립
제 38대 뉴욕한인회장 선거가 나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오늘 선관위가 주관하는 후보자 토론회가 뉴욕한인회관에서 개최됐습니다. 후보자들은 자신들의 공약을 쏟아내며 지지를 호소했는데요. 토론회 과정에서는 두후보 선대본부 관계자들이 자극적인 발언을 하...
06/09/23
미국민 1억 명 '건강' 경보… 노약자 특별히 주의해야
캐나다 수백 곳에서 발생한 산불 연기가 동부 지역으로까지 퍼지면서 대기질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미국 인구 3분의 1가량인 1억명에 달하는 주민들에게 대기질 경보가 발령됐습니다. 계속해서 주의를 하셔야겠습니다. 환경보호청(EPA)은 어제 "...
06/09/23
캐나다 산불, 한국 면적 30% 태우며 "통제불능"
온난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는 캐나다는 이례적으로 때 이른 '산불 시즌'으로 최악의 시기를 겪고 있습니다. 전국에서 4백건이 넘는 산불이 발생했는데 이 가운데 239건이 '통제 불능'의 상태입니다. 빌 블레어 캐나다연방 비상대책부 장관은 어제 브리핑을 통...
06/09/23
바이든, ‘학자금 탕감 취소’ 법안 거부권 행사
어제 바이든 대통령이 자신의 학자금부채 탕감계획을 말소한 공화당의 상원 통과 법안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했습니다. 원래 이 법안은 공화당 의원들이 강력히 추진해왔는데 소수 민주당 상원의원들도 가세하면서 통과됐지만, 바이든 대통령은 예상대로 거부권을 행...
06/09/23
"미국인 60% 트럼프 폐지 공언한 출생 시민권 지지"
트럼프 전 대통령은 재선 공약으로 일명 출생 시민권을 폐기하겠다고 공언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여론조사에서 미국인의 60%는 출생 시민권을 지지한다고 대답했습니다.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와 여론조사업체 유고브는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등록 유권...
06/09/23
‘푸드 스탬프’ 받기 어려워져… 자격요건 강화
앞으로는 ‘푸드스탬프’ 혜택을 받기가 더 어려워질 것으로 보입니다. 공화당은 연방정부 부채한도 상향에 합의하는 대신 푸드스탬프 수혜 조건을 대폭 강화하고, 노동의무연령을 54세로 상향하는 방안을 포함했습니다. 노동의무연령이 54세로 상...
06/09/23
상원, AI 규제 준비 착수…의원 대상 비공개 설명회
최근 챗 GPT 등 생성형 인공지능(AI)에 대한 규제 요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상원이 관련 입법을 위한 준비작업에 들어갔는데요. 우선 의원들을 대상으로 한 비공개 설명회를 열 예정입니다. 상원이 생성형 AI 규제를 위해 입법을 위한 준비작업 차원에서 ...
06/09/23
대도시 4곳, 주택 '매입'이 '임대' 보다 더 싸
일반적으로 주택 매입 비용을 감당하기 어려운 경우에 주택 임대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죠. 그런데 50개 대도시 가운데 4곳은 역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월 임대료보다 더 낮은 비용으로 동일한 집을 소유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부동산 중개업체 '레드핀...
06/09/23
계산대 옆 식음료 70% ‘건강에 해로워’
식품 매장의 계산대 주변에는 항상 과자나 사탕, 음료들이 배치돼있습니다. 계산을 기다리면서 충동구매를 유발하기 좋은 위치인데요. 그런데 이렇게 계산대 가까이 진열된 식음료의 70%가 건강에 해로운 것들이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데이비스 캘리포니...
06/09/23
오렌지색 스카이라인… 대기오염 경보 발령
오늘 뉴욕 일대 하늘은 온통 오렌지색이었습니다. 캐나다에서 산불이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확산되면서 미국 북동부지역의 대기질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오늘 오후 뉴욕시의 공기질지수는 세계 최악을 기록했습니다. 오늘 오후 뉴욕의 하늘이 ...
06/08/23
1천만 달러 다단계 금융 사기 의혹 60대 한인 체포
인터넷 투자회사를 통해 천만 달러 규모의 다단계 금융사기를 저지른 혐의를 받고있는 60대 한인이 수사 1년여 만에 체포됐습니다. 지난해 애틀랜타, 메릴랜드, 뉴욕 등에서 다단계 사기 피해 의혹을 불러일으킨 온라인 투자회사 'CMP(Club Mega Planet)'를 운영해 ...
06/08/23
디폴트 해소 후폭풍… ‘국채 블랙홀’
연방정부의 디폴트 위기는 해소됐지만, 금융시장은 또다른 후폭풍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재무부의 대규모 국채 발행으로 투자자들의 은행 예금 이탈이 발생하면, 이로인한 유동상 위기가 결국은 경제 위축을 불러올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지난 5일 블...
06/08/23
"골드만삭스, 경기 침체 확률 35%→25%"
한편 미국 경제가 경기침체를 피하고 연착륙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골드만삭스는 앞으로 1년간의 경기침체 확률을 35%에서 25%로 낮췄습니다. 어제 골드만삭스는 향후 12개월 동안의 경기침체 확률을 기존 35%에서 25%로 낮췄...
06/08/23
마이크 펜스 2024 대선 출마 선언…트럼프에 도전장
마이크 펜스 전 부통령이 오늘 영상을 통해 2024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공화당 예비 후보인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오늘 마이크 펜스 전 부통령은 영상을 통해 2024 대선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펜스 전 부통령은 폭스뉴스, 그리...
06/08/23
네 자녀 둔 흑인 여성, 백인 이웃 문 앞서 총격 사망
지난 2일 플로리다주에서는 네 아이를 둔 흑인 여성이 평소 불화를 겪어온 백인 이웃의 총에 맞아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이 어제 밤 50대 백인 여성을 체포했습니다. 지난 2일 밤 플로리다주 오캘라의 한 아파트에서 35살 흑인 여성 에지케 오언스가 총...
06/08/23
뉴욕시, 현대·기아차 제소…"도난 방지 장치 미흡"
뉴욕시가 현대차와 기아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현대와 기아차가 일부차량에 차량도난방지 장치를 설치하지 않아서 차량 절도가 급증했다며, 징벌적 손해배상 등을 청구했습니다. 뉴욕시가 현대차와 기아차를 대상으로 2011~2022년 사이...
06/08/23
NYPD 불심검문 중 약 25%는 ‘불법’
뉴욕시경이 지난해 진행한 불심검문의 약 25%가 불법이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또 에릭 아담스 뉴욕시장이 운영해온 NYPD ‘이웃안전팀’이 진행한 불심검문이 인종차별적이었다는 비판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어제 뉴욕타임스(NYT)가 연방법원 지정 ...
06/08/23
뉴욕주, 전과 기록 봉인 '클린 슬레이트 법안' 추진
일정 기간이 지나면 전과자들의 전과 기록을 자동으로 봉인하는 '클린 슬레이트 법안'(Clean Slate Act)에 뉴욕주 의원들이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약 230만 명의 뉴욕주 전과자들이 법안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어제 NY1 방송은 주...
06/08/23
한국, 11년 만에 유엔 안보리 재진입… 비상임이사국 선출
한국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비상임이사국으로 선출됐습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단독 후보로 나선 한국은 투표에 참여한 192개국 가운데 180표를 얻었습니다. 2013년에서 2014년 비상임이사국으로 활약한 지 11년 만입니다. 한국은 오늘 뉴욕 유엔본부에서...
06/07/23
메디케이드 자격상실, 11대 주에서 56만 명
각 주정부들이 코로나19 팬데믹 기간동안 유예했던 메디케이드 수혜자들에 대한 심사를 재개하고, 가입 취소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부터 미 전역 11개 주에서는 50만 명 이상이 메디케이드 자격을 상실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의료 관련 비영...
06/07/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