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지게차 훔친 12살 소년…경찰과 1시간 추격전
지난 25일 미시간주에서는 12살 소년이 건설 현장에서 지게차를 훔쳐 경찰과 추격전을 벌이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25일 오후 6시45분경 미시간주 앤아버(Ann Arbor) 경찰은 소년이 지게차를 훔쳤다는 신고를 받고 지역 중학교에 출동했습니다. 그리...
11/30/23
한인 시민권자도 내국인 창구 입국심사
한인 시민권자 등 재외동포는 한국에 입국할때 ‘대한민국 여권’ 줄에 서서 입국심사를 받을수 있습니다. 이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하는 내국인 대우 입국 제도는 시행된 지 10년이 넘었지만 홍보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nb...
11/29/23
'재외국민 비대면 진료' 추진…업체들 ‘냉담’
정부가 재외국민을 대상으로 우선적으로 비대면 진료를 제도화할 방침입니다. 비대면 진료 국내 시범사업도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국 정부는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주재로 ‘비상경제장관회의 겸 수출투자대책...
11/29/23
이스라엘 동원령에 미국인 1만 명 참전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와 싸우기 위해 전 세계의 예비군에 동원령을 내렸는데요. 그 이후 만 명에 가까운 미국인이 전쟁에 참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7일 워싱턴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은 지난달 예비군 36만 명을 소집했습니다. ...
11/29/23
각종 부채 통합, 크레딧점수 하락 위험
지속된 고물가에 대출 등 부채가 늘어나면서 부채 통합 방법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관리 방법에 따라 크레딧 점수에 큰 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에 주의를 하셔야겠습니다. 지속된 고물가와 부채 증가로 인해 많은 소비자들이 부채를...
11/29/23
트럼프 “당선되면 '오바마케어’ 폐기”
공화당의 유력 대선주자인 트럼프 전 대통령이 또 '오바마케어' 폐지를 사실상 공약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의 발언이 대선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주복됩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오바마 정부 시절 도입된 전국민건강보험법, 일명 '오바마케어'의 폐지를...
11/29/23
뉴욕주, 시력검사 안 받은 운전자 5만 명 면허정지
뉴욕주 차량국이 약속한 기한내에 시력 검사를 받지 않은 운전자들의 면허를 정지한다고 밝혔습니다. 그 대상이 5만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져 주의가 당부됩니다. 뉴욕주 차량국은 어제 오는 12월 1일부로 시력검사를 받지 않은 운전자 5만 1명의 운...
11/29/23
'블프·사이버먼데이' 온라인 매출 사상 최대
추수감사절 연휴의 할인행사 기간 오프라인 매장은 예상보다 한산했다는 평가가 나왔는데요. 이런 모습과는 반대로 온라인 쇼핑에서만큼은 소비가 호조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어도비의 마케팅 데이터 분석 솔루션 '어도비 애널리틱스'는 추수감사절...
11/29/23
"나 납치됐다"…기내 난동에 비행기 긴급 회항
지난 16일 텍사스 휴스턴에서 출발한 프런티어 항공기에서 한 여성 승객의 난동때문에 결국 비행기가 긴급 회항한 사건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최근 폭스뉴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16일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출발해 콜로라도주 덴버로 향하던 프런티어 항공 1161편...
11/29/23
내일 기온 급강하… 북부지역 폭설 예보
오늘 밤부터 뉴욕일원은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화씨 30도 밑으로 내려갈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북부지역에는 폭설까지 내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출근길 운전에 주의를 하셔야겠습니다. 내일 아침 뉴욕일원 아침 최저기온은 화씨 29도까...
11/28/23
나이아가라 사고 차량은 벤틀리… “급발진 의심”
지난 22일 나이라가라 국경 검문소에서 펜스와 충돌한 후 폭발했던 차량 사고의 차종이 확인됐는데요. 중고차 가격이 20만 달러에 달하는 벤틀리 모델이였습니다. 사고 당시 운전자가 브레이크를 밟는 모습이 확인되면서 급발진이 의심됩니다 지...
11/28/23
"폭탄세일 블프 기다렸는데"… '찔끔 할인'에 한산
‘블랙프라이데이’는 미국의 최대 쇼핑 대목으로 꼽히는데요. 예상과는 달리 저조한 할인율에 대형 백화점 앞도 한산했습니다. 지난 24일, 뉴저지의 가든 스테이트플라자 쇼핑몰의 메이시스백화점은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할인 판매를 시...
11/28/23
쿠오모 전 뉴욕 주지사, 또 성추행 피소
성추행 의혹으로 자진 사퇴했던 앤드류 쿠오모 전 뉴욕 주지사가 또다시 성추행 혐의로 피고됐습니다. 쿠오모 전 주지사는 다시 공직에 진출해 명예를 회복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왔었는데 또 한번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뉴욕타임스(NYT)는 지난 25일 보...
11/28/23
"치명적인 살모넬라균 발견"…멜론 먹고 2명 사망
최근 수십개 주에서 과일 캔털루프 멜론으로 인한 살모넬라균 감염이 잇따라 보고됐습니다. 감염으로 2명이 사망하고 수십 명이 입원하면서 보건 당국이 회수 조치를 내렸습니다. 지난 25일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캔털루프 멜론과 이를 미리 자른 제품에서 치명...
11/28/23
하마스, 네 살 소녀 석방… 바이든 “일시 휴전 연장해야”
어제 바이든 대통령은 하마스로부터 미국인 인질이 처음으로 석방되자 긴급 대국민연설을 가졌습니다. 연설에서 앞으도 미국인의 추가 석방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강조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어제 백악관에서 긴급 대국민연설 갖고 "네살배기 ...
11/28/23
팔레스타인 학생 3명 피격… 증오범죄 여부 수사
추수감사절 연휴 기간 버몬트에서는 팔레스타인 출신 미국 대학생 3명이 총격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증오범죄로 추정되고 있는데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오늘 버몬트주 버링턴시 경찰은 팔레스타인 출신 청년 3명에게 총격을 가한 혐의로 4...
11/28/23
AI가 자폐증 조기 진단… 정확도 98.5%
자폐 스펙트럼 장애는 그 범주가 매우 넓은 것으로 알려져있는 만큼 치료를 위해서는 정확한 진단이 필수적일 텐데요. 자폐 스펙트럼 장애(ASD)'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인공지능(AI)이 개발돼 화제입니다. UPI통신에 따르면, 미국 루이빌대학교의 생명공...
11/28/23
에릭 아담스 뉴욕시장, ‘성폭행 혐의’ 피소
에릭 애덤스 뉴욕시장이 30년 전 성폭행 혐의로 민사소송에 휘말렸습니다. 성폭행 피해를 주장하는 여성은 500만 달러의 보상을 요구했는데요. 애덤스 시장은 해당 여성을 만난 기억도 없고, 누구를 성폭행한 적이 없다며 반박했습니다. 22일 뉴욕주 법원에...
11/27/23
뉴욕주, '성범죄 피해 구제법' 소송 수천 건
뉴욕주에서는 '성범죄 피해자 보호 특별법'이 시행되고 있죠. 공소시효가 지난 성범죄 피해자들이 가해자를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할 수 있도록 한 법인데 만료가 다가오면서 소송이 몰려들고 있습니다. 뉴욕주는 지난해 말부터 1년간 한시적으로 성범죄 피...
11/27/23
아메리칸드림 쇼핑몰 ‘폭탄 테러’ 위협
뉴저지 이스트 러드포드에 위치한 아메리칸드림 쇼핑몰이 폭발물이 설치됐다는 위협으로 오늘 오전 일시 폐쇄되고 쇼핑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있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오늘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일찍 개장한 쇼핑몰이 개장 직후인 오전 7시 13분 경 경찰에 폭...
11/27/23
캐나다 국경 차량 폭발 원인은 ‘과속’
얼마전 뉴욕주(州) 나이아가라 폭포 인근 국경 검문소에서 차량한대가 과속으로 펜스와 충돌한 뒤 폭발한 사건이 있었죠. 해당 차량의 목적지가 록밴드 공연장이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폭발 원인이 과속이라고 발표했습니다. 폭발한 사건...
11/27/23
비행 중 비상문 개방 시도한 20대 여성 '마약 양성'
뉴욕 존 F. 케네디 국제공항에서 출발한 대한항공 여객기에서 20대 여성이 비상문을 열려고 시도한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항공보안법 위반과 함께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상 향정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23일 인천국제공항경찰단은 항공보안법 위반과 마약...
11/27/23
추수감사절 행진에 팔레스타인 지지 시위대 난입
뉴욕 맨하튼에서는 어제 맑고 온화한 날씨 속에서 제 97차 메이시 추수감사절 행진이 진행됐습니다. 그런데 행진에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전쟁과 관련해 각종 시위대가 합류하기도 했습니다. 맨하튼에서는 어제 맑고 온화한 날씨 속에...
11/27/23
600불 이상 앱 결제 세금보고 다시 1년 연기
송금 앱을 통한 소액 비즈니스 거래의 새로운 세금보고 규정 변경이 다시 1년 더 연기됐습니다. 당초 올해부터 적용될 예정이었지만, 납세자와 업체들에게 준비할 시간을 더 주겠다는 방침입니다. 국세청(IRS)은 최근 페이팔, 벤모, 젤과 같은 송금 앱...
11/27/23
뉴욕주에서 뉴저지주로 이주하는 주민 증가
최근 2년간 뉴욕주에서 뉴저지주로 이주하는 추세가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연방센서스국의 2022년 주별 이주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2년 사이 뉴욕주에서 뉴저지주로 이주한 인구는 7만 5,103명으로 추산되었습니다. 같은 기간 동안 뉴...
11/27/23
올해 전기차 판매 '사상 최대'…전체 승용차의 9%
올해 전기차 판매량이 사상 최대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전체 승용차 판매의 9%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AP통신은 올해 미국에서의 전기차 판매가 전체 승용차의 9%를 차지해 역대 최대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아틀라스 공공...
11/27/23
‘대북제재 위반 혐의’ 바이낸스, 43억 달러 벌금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미 정부의 제재 대상과의 거래 중개를 인정하고 43억 달러의 벌금을 내기로 합의했습니다. 또 미국 시장에서의 완전 철수를 결정했습니다. 재무부와 법무부는 21일 바이낸스가 은행보안법과 국제비상경...
11/24/23
정부기관 사칭 한국어로 접근 ‘사기행각’ 주의
최근 한인을 포함한 소수계 커뮤니티가 사기 범죄의 타깃이 되고 있습니다. 갈수록 수법이 교묘해지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당부됩니다. 에스닉미디어서비스(EMS)와 연방거래위원회(FTC)는 21일 온라인 기자회견을 열고 한인을 비롯한 소수계를 상대로...
11/24/23
근로자 60%, 한 달 벌어 한 달 생활…인플레 못 따라가
최근 근로자들의 임금은 소폭 상승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수의 근로자들은 ‘페이체크투페이체크’, 한 달을 벌어서 한 달을 살아가는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금융 서비스 업체 렌딩클럽이 최근 발표한 소비자 금융 보고서에 따르면, 59.9%...
11/24/23
10월 주택 거래 13년 만에 최저수준…"금리·집값 상승 영향"
미국의 주택 거래량이 전월 대비 4%, 지난해와 비교해서는 14% 넘게 감소했습니다. 2010년 이후 최저 수준입니다. 부동산중개인협회(NAR)에 따르면, 10월의 기존주택 매매 건수는 379만 건으로, 전월 대비 4.1%, 전년 동월 대비로는 14.6% 감소한 것으로 나...
11/24/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