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10개 주요 철도 업그레이드… 고속철 투입
바이든 대통령이 라스베이거스에서 미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여객철도 프로젝트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계획에는 라스베이거스와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를 연결하는 고속전철 노선이 포함돼 있습니다. 바이든 정부가 82억 달러 규모의 여...
12/11/23
바이든 아들 헌터, 세금 관련 혐의 추가 기소
내년 대선을 앞두고 바이든 대통령의 아들 헌터 바이든의 사업 거래에 대한 특검 수사가 강화됐습니다. 오늘 헌터 바이든은 캘리포니아에서 중범죄 3건과 경범죄 6건 등 총 9건의 세금 관련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의 아들 헌터 바이든은 2018년...
12/11/23
뉴욕시 교내 칼부림 잇따라… 안전요원 보강 추진
이번 주 뉴욕시에서 이틀 연속 발생한 학교 내 칼부림 사건으로 학교 안전 문제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지난 5일, 브루클린의 에드워드머로 고등학교에서는 15세 남학생이 복도에서 동급생에게 칼에 찔려 복부에 부상을 입었습니다. 피해자는 ...
12/11/23
퀸즈 앨리폰드팍 남단에 2,800가구 주택 공급 계획
뉴욕주정부가 최근 퀸즈 앨리폰드파크 남단에 위치한 크리드무어 정신병원 캠퍼스 부지를 개발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주정부는 지난 6일 125에이커 규모의 크리드무어 정신병원 캠퍼스 가운대 58에이커 상당의 부지를 개발하는 마스터플랜을 ...
12/11/23
헨리허드슨·크로스베이 브리지, 통행료 환급
뉴욕주 브롱스와 퀸즈 주민들에게 희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헨리허드슨브리지와 크로스베이 브리지를 이용하는 브롱스와 퀸즈 주민들은 내년부터 통행료를 100%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어제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는 헨리허드슨·크로스베이 브리지를 이...
12/11/23
연방의회 ‘김치의 날’ 결의… 축하 행사도
한국을 김치 종주국(origin)으로 규정한 '김치의 날' 을 지정하는 것에 대한 지지 결의안이 어제 연방하원에서 소개됐습니다. 김치의 날을 축하하고 홍보하는 행사도 열렸습니다. 한국계 영 김(공화·캘리포니아) 하원의원은 어제 하원 본회의에서 11월22일...
12/08/23
DC 주택 폭파 한인, 아버지는 DJ 특보
지난 4일 버지니아 알링턴 폭발사건 사망자이자 용의자 한인 제임스 유(56)씨의 신상이 확인됐는데요. 유씨의 아버지는 1970년대 초반 김대중 전 대통령의 특보였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알코올 중독과 가족과의 갈등 등으로 정신 건강에 문제가 있었다는 지적도 ...
12/08/23
MTA 이사회 ‘15달러’ 혼잡통행료 승인
뉴욕시에서는 혼잡통행료 도입이 확실시됐습니다. 내년 봄부터 맨해튼 60가 이남으로 진입하는 차량에 대해 혼잡통행료가 부과될 예정입니다. 어제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 이사회는 지난주 교통이동성검토위원회(TMRB)가 제안한 혼잡통행료 권장안을 9대...
12/08/23
대학에서 구직 실패한 교수가 대낮 총격
어제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 위치한 네바다대학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3명이 숨지고 한명은 중상을 입었습니다. 어제 라스베이거스 네바다대학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3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AP통신에 따르면, 용의자는 이 대...
12/08/23
텍사스 연쇄 총격… 30대 범인, 부모까지 살해
지난 5일에는 또 텍사스주에서도 총격 사건이 있었습니다. 용의자의 부모를 포함한 6명의 사망자와 3명이 부상자가 나와 역시 지역사회에 큰 충격을 줬습니다. 지난 5일 아침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에 거주하는 34살 셰인 제임스는 샌안토니오와 오스틴을 오가...
12/08/23
하원 공화당, 바이든 탄핵 조사 결의안 발의… 내주 표결
하원 다수당인 공화당이 바이든 대통령에 대한 탄핵조사를 공식 승인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결의안을 발의했습니다. 다음주에 표결에 부쳐질 것으로 보입니다. 공화당 소속 연방하원 켈리 암스트롱 의원이 오늘 대표 발의한 결의안은 현재 하원 법제사법&mid...
12/08/23
백악관, 멘톨 담배 금지령 내년으로 연기
백악관이 멘톨담배를 전면 금지하기로 했던 오랜 계획을 갑자기 내년으로 연기했습니다. 금연운동 단체들의 우려와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어제 백악관 관리들은 멘톨담배 금지를 위한 절차가 지연됐다며 내년 3월을 목표로 이를 시행하기로 했다고 ...
12/08/23
종업원에 음식 던진 여성에 “식당에서 2개월 일해라"
오하이오주 유명 프랜차이즈 식당에서 음식을 종업원의 얼굴에 던진 여성이 패스트푸드점에서 근무하게 된 사건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오하이오주 파르마 법원이 39살 로즈마리 헤인(39)에게 징역 1개월에 패스트푸드점 근무 2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네 ...
12/08/23
DC 인근 주택, 조명탄 난사 후 폭발… 한인 남성 사망
지난 4일 저녁 워싱턴DC 인근 버지니아주 알링턴카운티의 한 주택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용의자는 현장에서 사망하고, 경찰관 3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버지니아주 알링턴카운티 경찰은 지난 4일 오후 4시 45분경 총성이 들렸다는 신...
12/07/23
퀸즈 윌렛포인츠에 프로 축구 전용구장
'뉴욕시티 FC' 전용 프로축구장 건설과 대규모 주상복합단지 개발이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특히 2500유닛 규모의 100% 서민 아파트가 조성될 계획입니다. 퀸즈 플러싱을 관할하는 퀸즈 커뮤니티보드 7이 지난 4일 윌렛포인츠 재개발 프...
12/07/23
팬데믹·고물가에 밀려나는 서민층
팬데믹으로 도시에서 탈출하던 뉴욕의 부유층은 이주를 멈췄습니다. 하지만 저소득층은 높아진 생활비로 인해 여전히 도시를 떠나는 현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뉴욕타임스와 재정정책연구소의 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22년까지 뉴욕주의 인구는...
12/07/23
뉴욕시 독감 환자 급증… ‘위험 수준’
뉴욕시 독감 환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최근 일주일 사이 환자가 25% 증가하면서 위험 수준에 도달한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최근 뉴욕시에서 독감 환자가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25일 기준으로 뉴욕시의 주간 독감 감염자는 2053명으로 ...
12/07/23
MTA, 무임승차 막기 위해 새 개찰구 도입
뉴욕의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가 무임승차를 막기 위해 새로운 조치를 내놨습니다. 연간 6억 9000만 달러의 손해를 입히는 무임승차를 막기 위해서 새로운 디자인의 개찰구를 도입했습니다. 어제 MTA는 퀸즈 자메이카의 서핀불러바드-아...
12/07/23
영사 민원 처리 현황 ‘휴대전화로 확인’
이제는 재외동포들도 휴대전화로 영사 민원 처리 현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재외동포청이 알림톡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재외동포청(청장 이기철)이 해외에 거주하는 재외동포도 본인 휴대전화를 통해 영사 민원 처리 현황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알...
12/07/23
학자금 대출 탕감 세부 사항 발표
바이든 행정부가 학자금 대출 탕감 플랜B의 세부 사항을 발표했습니다. 연방대법원의 제동에도 불구하고 학자금 대출 탕감을 추진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입니다. 교육부는 최근 바이든 대통령의 구체화된 학자금 대출 탕감 플랜B 내용을 발표했습니다. 연방대법원...
12/07/23
타임, 2023 올해의 인물에 ‘테일러 스위프트’
가수 겸 작곡가 테일러 스위프트가 6일 시사주간지 타임의 2023년 올해의 인물로 선정됐습니다. 타임지는 2023년이 스위프트의 해였다고 평가했습니다. 시사주간지 타임은 2023년 올해의 인물로 테일러 스위프트를 선정하고, 2023년이 스위프트의 해였다고 ...
12/07/23
미납 세금 페널티 인상… 벌금 폭탄 주의보
국세청은 지난 10월부터 미납 세금에 대한 페널티를 두 배로 인상해 적용하고 있습니다. 내년 세금보고 시 예상치 못한 벌금 폭탄을 받지 않으려면 주의를 하셔야겠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국세청(IRS)이 지난 10월 1일부터 3%였던 예납 세금 미납분(estima...
12/06/23
팬데믹 기간 ‘자산 증가율’ 아시안이 최고
팬데믹 기간 동안 미국에서는 아시아계의 자산이 여러 인종 가운데 가장 많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9년부터 21년까지 아시아계 가구의 순자산은 43% 증가했습니다. 여론조사기관인 퓨리서치센터가 오늘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코로나 기간인 2019~...
12/06/23
올해 미국 총기 난사 38건 역대 최다…197명 희생
가해자를 제외하고 네 명 이상이 총격으로 사망한 경우 '총기 난사'으로 분류가 되는 데요. 올 한해동안 이런 총기 난사사건이 38건이나 발생했습니다. 역대 최다 기록입니다. 워싱턴포스트(WP) 보도에 따르면 올해 총기 난사로 인해 사망한 사람의 숫자는...
12/06/23
DACA 폐지 움직임에 미국 떠나는 ‘드리머’ 증가
불법체류 청년 추방유예 프로그램을 둘러싼 법적 공방이 장기화되고 있죠. 이런 가운데 불안한 미래 때문에 결국 미국을 떠나는 드리머 인재들이 늘고 있습니다. 미국의소리(VOA) 방송은 최근 뉴욕 출신의 한인 홍은석씨 등 불안전한 미래 때문에 미국을 떠나는 DA...
12/06/23
뉴욕시, 망명 신청자 노동 허가 접수 센터 오픈
연방정부와 뉴욕주 그리고 뉴욕 시정부가 망명신청자들의 노동허가 적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손을 잡았습니다. 맨해튼에 노동허가 접수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4일 지역매체 고다미스트(Gothamist)에 따르면, 연방정부와 뉴욕주·시정부 직원...
12/06/23
뉴욕시 소음 단속 카메라 도입 추진
앞으로 뉴욕시에서는 과도하게 경적을 울리며 시끄럽게 운전할 경우에도 무인 카메라에 적발될 것으로 보입니다. 최소 800달러에서 최대 2천 5백달러의 벌금이 부과될 예정입니다. 뉴욕시의회가 맨해튼과 브롱크스, 브루클린, 퀸스, 스태튼 아일랜드 등 뉴욕...
12/06/23
크리스마스 선물 16일 이전 발송해야
크리스마스가 2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인들에게 크리스마스까지 선물을 보내기 위해서는 미리미리 준비를 하셔야겠습니다. USPS가 크리스 마스 선물 배송 계획이 있다면 보통 육상 배송 기준으로 16일까지는 발송을 마쳐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연방우정국(...
12/06/23
조회수 위해 비행기 고의 추락시킨 유튜버
지난 2021년 12월 유튜브 조회수를 올리고 제품 홍보를 위해서 자신이 타고 가던 비행기를 일부러 추락시킨 유투버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법무부는 어제 추락한 비행기 잔해를 은폐해 수사를 방해한 혐의 등으로 유튜버 트레버 대니얼 제이컵(30)에게 ...
12/06/23
뉴욕시 노인들 “홈 케어 비용 감당 안 돼”
뉴욕시의 시니어들이 재정적 어려움으로 인해 홈케어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에도 실제로는 받기 어려운 실정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혼자 사는 노인 중 단 13%만이 재산문제 없이 홈케어를 받을 수 있는 셈입니다. 하버드대 주택연구공동센터의 최근 보고에 따르면...
12/05/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