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NJ, ‘저소득 아파트’ 입주 우선권 확대 추진
뉴저지에서 한인 베트남전 참전용사들에게 특별한 혜택이 주어질 전망입니다. 한인 베트남전 참전용사들에게 저소득층 아파트 입주에 우선권을 부여하는 법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지난 4일 고든 존슨 뉴저지주상원의원은 주정부 및 카운티정부...
12/15/23
뉴욕시 악덕 건물주 100인 공개
뉴욕시가 세입자 불만 등을 무시하는 악덕 건물주 100인의 리스트를 공개했습니다. 뉴욕시가 악덕 건물주 100인의 이름을 공개했습니다. 어제 주마니 윌리엄스 뉴욕시 공익 옹호관은“기본적인 집 수리나 난방 기기 수선, 설치류 침입 개선 등의 세입자 요구...
12/15/23
재외선거 신고 신청 부진… 3%에 불과
제22대 한국 국회의원 선거가 120일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뉴욕 일원에서는 지금까지 830명이 재외선거인 신고 신청을 등록을 마쳤습니다. 신고 신청률은 3%정도에 그치고 있습니다. 제22대 한국 국회의원 선거가 다가오는 가운데, 뉴욕 일원에서는 재외선거인 등...
12/15/23
"트럼프, 북핵 인정하고 경제 지원 제안 검토”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재집권할 경우 북한과의 새로운 대북 정책을 시행될 거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북한의 현재 핵무기 보유를 인정하면서, 새로운 핵무기 개발을 막기 위한 경제적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폴리티...
12/14/23
한인 16% "공항 등에서 추가 검문·검색 당해"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 이민자들이 겪는 인종차별 문제에 대한 새로운 조사 결과가 발표됐는데요. 한인 응답자 가운데 16%가 인종때문에 공항 등에서 추가 검문이나 2차 검색을 당한 경험이 있다고 대답했습니다. 퓨리서치센터의 최근 설문조사에 따르면, 한인 응답...
12/14/23
NYT 선정 '올해 최고의 요리'에 한식 물회면
샌프란시스코의 한 한식당에서 만든 독특한 요리가 뉴욕타임스의 '2023년 최고의 요리' 중 하나로 선정되었습니다. 한국의 전통 물회에 면을 추가한 일명 물회면 입니다. NYT가 '2023년 최고의 미국 요리 23가지' 목록에 샌프란시스코에서 한인 셰프가 운영...
12/14/23
IRS, 암호화폐 세무조사 강화… 2,676건 조사
국세청(IRS)이 암호화폐 관련 세무조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국세청 범죄수사과(IRSCI)의 세무 관련 사건업무가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IRS 범죄수사과(IRSCI)는 2023년 회계연도에 약 2676건 이상의 사례를 조사해...
12/14/23
트럼프 당선되면 비트코인 10만 달러?
대선이 다가오고 있는데요.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재당선될 경우 가상화폐 시장의 변화가능성에 이목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바이든 행정부의 가상화폐에 대한 적대적인 정책이 뒤집히면서 내년 11월에는 역대 최고치를 경신할 거란 전망도 나옵니...
12/14/23
올해 뉴욕시 렌트 평균 9.3% 올라
올해 뉴욕시의 렌트 가격이 평균적으로 9.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2년 보다는 낮은 증가폭이지만, 여전히 상당한 인상폭입니다. 스트리트이지가 지난달 30일 발표한 주택시장 예측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뉴욕시 5개 보로 평균 렌트는 지난...
12/14/23
법원, 뉴욕주 연방하원 선거구 재조정 명령
뉴욕주가 결국 연방하원 선거구를 다시 그리게 됐습니다. 뉴욕주 항소법원이 뉴욕주독립선거구재조정위원회(NYIRC)에 내년 2월 28일까지 새로운 연방하원 선거구를 그릴 것을 명령했습니다. 어제 뉴욕주 항소법원은 4대 3의 의견으로 “...
12/14/23
“올여름 북극 기온 사상 최고 기록”
올해 여름 북극 지역의 대기 온도가 기상관측 사상 가장 높은 고온을 기록했습니다. 지구 온난화가 생태계와 북극 전체에 미치는 영향이 심각하다는 걸 보여주고 있습니다. 국립해양대기청(NOAA)이 2023년 여름은 북극의 대기 온도가 기상관측 사상 가장 높...
12/14/23
브롱스, 96년 된 아파트 붕괴… 100여 명 대피
어제 오후 브롱스에서는 지은 지 96년된 7층짜리 아파트 건물 모퉁이가 무너져 내렸습니다. 1층 상가와 도로가 잔해 더미에 묻혔는데요. 다행히 단 2명이 가벼운 부상을 당한 것 외 큰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어제 오후 4시경 브롱스 모리스 하이츠에 위치...
12/13/23
1월 영주권, 가족·취업이민 일제히 진전
2024년 1월, 영주권 문호는 가족이민과 취업이민 전순위에서 일제히 진전됐습니다. 국무부가 어제 발표한 2024년 1월 비자 블러틴에 따르면, 가족이민과 취업이민 전 순위에서 비자발급 우선일자가 전진했습니다. 가족이민의 경우, 2A순위 ( 영주권자 직계가...
12/13/23
CDC "올겨울 독감 환자 260만 명… 사망 1,600명 넘어"
이번 시즌들어 독감 환자가 이미 적어도 260만 명 이상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사망자도 1600명에 달했습니다 CDC의 집계 결과 계절 독감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크게 유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남동부와 남중부 지역에서 가장 왕성한 전염활동이 이어졌습...
12/13/23
컬럼비아대·NYU 면세 혜택 폐지 추진
뉴욕주 의회가 컬럼비아대와 뉴욕대(NYU)에 대한 재산세 면제 혜택을 종료하는 법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매년 수천억 원에 달하는 면세혜택을 받았던 두 대학이 내년부터는 세금을 납부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뉴욕타임스보도에 따르면 뉴욕주(州) 의회...
12/13/23
NYPD, 가짜 번호판 단속 강화
뉴욕시는 내년 교통혼잡료 부과를 앞두고 있는데요. 이 교통혼잡료를 피하기 위해 가짜 번호판 사용이나 번호판 가리기 등의 행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차량 번호판 단속이 강화될 계획입니다. 지역매체 고다미스트(Gothamist)에 따르면, NYPD가 내년...
12/13/23
뉴욕시 렌트안정아파트 갈수록 감소
뉴욕시에서 갈수록 렌트안정아파트의 수가 감소하고 있습니다. 가파른 물가상승이 세금 혜택을 포기하고 차라리 렌트를 올리기로 결정한 집주인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렌트안정아파트는 집주인이 정해진 비율 이상으로 임대료를 올리지 않는 대신, 뉴욕...
12/13/23
연말 여행객 팬데믹 이후 최다 기록 전망
올 연말 홀리데이 시즌에는 미국 내 여행객 수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최다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12월 23일부터 내년 1월 1일까지의 10일 동안 약 1억 1520만 명이 집에서 50마일(약 80km) 이상 이동할 것으로...
12/13/23
유방암 백신 눈앞… 5년 안에 FDA 승인 목표
유방암은 여성 암 발병률 1위이죠. 앞으로는 이 유방암도 백신으로 예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유방암 백신의 첫 임상시험이 성공적으로 끝났습니다. 클리블랜드 클리닉과 애닉사바이오사이언스가 협력하여 개발한 유방암 예방 백신이 ...
12/13/23
테네시주에 초강력 토네이도 강타…6명 사망
중부 지역에서 초강력 토네이도가 발생했습니다. 최소 6명이 사망하고 수십 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번 토네이도는 9일 테네시주 중부 지역을 강타했습니다. 초강력 토네이도로 몽고메리 카운티에서는 3명이 사망했고,...
12/12/23
코로나19 변이 HV.1 확산
캐나다에서 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인 HV.1이 급속도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특히 온타리오주에서는 확진자의 거의 절반(43%)이 이 변이로 인해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HV.1 변이는 올해 초 캐나다에서 확산했던 지배종 EG.5의 하위 계열로, 이전 변이...
12/12/23
플러싱 성폭행 혐의 40대 한인 남성 체포
뉴욕시 플러싱에서 발생한 한인 노래방 인근 성범죄 사건의 용의자가 검거되었습니다. 뉴욕시경(NYPD)은 지난 7일 박씨를 퀸즈 베이사이드에서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40살 박 명씨는 지난 4일 오전 노던불러바드 161가 H노래방 건너편 식당 인근에서 43세 ...
12/12/23
모바일 ‘재외국민 등록증’ 도입
한국에서 2025년부터 모바일 주민등록증의 사용이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모바일 기반의 신원 증명 확산과 더불어 다양한 서비스가 개발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8일 주민등록법 일부개정 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12/12/23
버드대 총장, 공식 사과… "폭력 용납 못 해"
하버드대학교의 클로딘 게이 총장은 최근 유대인을 겨냥한 과격한 선동에 대해 분명한 반대 입장을 밝히지 않으면서 교내 외 비판이 집중돼왔는데요. 지난 8일 교내 신문을 통해 공식적으로 사과했습니다. 뉴욕타임스의 보도에 따르면, 클로딘 게이 총장은 ...
12/12/23
트럼프, 독재자 발언…"하루만 되고 싶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최근 거듭된 독재자 발언으로 다시 한번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폴리티코에 따르면, 트럼프 전 대통령은 지난 9일 맨해튼에서 열린 '마가(MAGA)' 공화당원 행사에서의 기조 연설에서 독재자 발언을 재차 언급했습니다. 앞서 지난 5일...
12/12/23
'1등' 백화점 몰락… 메이시스 인수 추진
미 최대 백화점 체인인 메이시스가 58억 달러에 인수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메이시스의 주식을 주당 21달러, 총 58억 달러에 인수하겠다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어제 소식통을 인용해 부동산 전문 투자회사 아크하...
12/12/23
"반품 않고 환불금만 챙겨"…아마존, 사기 조직 고소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REKK'라는 조직에 대해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 조직은 아마존 직원들에게 뇌물을 주고 고객을 사칭해 노트북, 게임기 등 고가의 품목에 대한 부정 환급금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스(NYT)에 따르...
12/12/23
뉴욕 일원, 이번 주말 강풍 동반한 폭우 예보
뉴욕을 보롯한 동북부 지역에 강풍을 동반한 폭우가 내릴것으로 예보됐습니다.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고 특히 운전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기상청은 내일 밤부터 월요일까지 동부 지역에 폭우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대부분의 지역은 1~2인치의 비가 예상...
12/11/23
QR코드, 잘못 찍었다가 쉽고 빠르게 털린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여러 분야에서 QR 코드 사용이 일상화됐습니다. 그런데 요즘 이런 QR코드를 악용해 피싱을 시도하는 범죄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일명 큐싱 범죄 주의가 당부됩니다. 연방거래위원회(FTC)가 QR 코드를 통한 피싱 범죄, 즉 '큐싱' 범죄에 대한...
12/11/23
IRS, 팬데믹 ERC 부당 청구 2만여 건 거부
국세청(IRS)이 고용 지원 부정수급에 대한 고강도 감사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2만 건 이상의 직원고용유지세금크레딧(ERC) 청구에 대해 거부 결정을 내렸습니다. 지난 6일 국세청 대니 워펠 커미셔너는 성명을 내고 소규모 비즈니스 및 비영...
12/1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