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김광석 뉴욕한인회장 당선
각종 논란으로 두달여 늦게 치뤄진 지난 6월 11일 실시된 뉴욕 한인회장 선거에서는 김광석 전 KCS 회장이 당선됐습니다. 지난달 실시된 31대 뉴저지 한인회장에는 아드리안 이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제 38대 뉴욕한인회장에 김광석 전 KCS 회장이 당선됐습...
01/02/24
미주한인체전, 40년 만에 뉴욕에서 개최
올해 초부터 뉴욕 한인사회는40년 만에 뉴욕에서 열리는 한인체전 준비에 여념이 없었죠. 지난 6월 34개 지역에서 만여명이 참가한 전미주한인체육대회는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2박 3일간의 열띤 경쟁 끝에 개최지 뉴욕이 종합 우승을, 뉴저지는 준우...
01/02/24
한국 뉴저지 운전면허 상호 인정
대한민국 운전면허증을 뉴저지주 운전면허증으로 바로 교환할 수 있게 됐습니다. 필기시험, 실기시험 모두 면제됩니다. 지난 10월 경제 사절단을 이끌고 한국을 방문 한 필 머피 뉴저지주지사는 10월 18일 경찰청과 ‘운전면허 상호인정’ 협약을 체결했...
01/02/24
본선거… 한인 정치인 대거 당선
지난 11월 치러진 본선거에서는 27명의 한인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뉴욕시의원 재선에 도전한 린다 이 후보와 줄리 원 후보가 승리했고, 뉴저지 주하원 엘렌박 후보도 승리하는 등 한인 정치인이 대거 당선됐습니다. 지난 11월 7일 치러진 본선...
01/02/24
연방의회 ‘김치의 날’ 결의… 축하 행사도
한국을 김치 종주국(origin)으로 규정한 '김치의 날' 을 지정하는 것에 대한 지지 결의안이 연방하원에서 소개됐습니다. 김치의 날을 축하하고 홍보하는 행사도 열렸습니다. 한국계 영 김(공화·캘리포니아) 하원의원은 지난 12월 6일 하원 본회의에서 11월2...
01/02/24
팔레스타인 시위대, JFK 공항 도로 봉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관련 대규모 시위가 주요 도시에서 잇따르고 있습니다. 어제 뉴욕과 로스앤젤레스에서는 공항 진입로가 팔레스타인을 지지하는 시위대에 막히면서 많은 여행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어제 뉴욕에서는 팔레스타인을 지지하는 시위...
12/29/23
미시간 법원 "트럼프 대선 출마 자격 있다"
앞서 콜로라도주 대법원의 판단과는 달리 미시간주 대법원은 트럼프 전 대통령의 대선 경선 참여를 제한할 권한이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주마다 다른 판결이 나오면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대선 후보 자격은 연방 대법원에서 최종 판단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nbs...
12/29/23
뉴욕시 "텍사스발 난민 버스 진입 제한"
뉴욕시가 난민 급증에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불법 이주민들의 유입을 제한하기 위해서 새로운 조치를 도입했습니다. 민주당 소속 에릭 애덤스 뉴욕시장은 어제 뉴욕시 내 불법 이주민 급증세를 늦추기 위한 행정명령을 발표했습니다. 뉴욕으로 오는 이...
12/29/23
항소법원, 애플워치 수입 금지 일시 중단 명령
연방항소법원이 애플워치의 수입 금지 조치를 일시 중단시켰습니다. 크리스마스 연휴 직전 판매 중단의 영향을 받았던 애플에게 긍정적인 소식이 될 전망입니다. 연방항소법원은 어제 특허권 침해 관련 소송이 진행되는 동안 국제무역위원회(ITC)의 애플워치...
12/29/23
내년부터 세금보고 후 10일 이내 환급
내년도 세금 환급 기간이 단축됩니다. 특히 전자보고와 계좌 이체를 선택한 납세자는 신청서 접수 확인 후 대부분 10일 이내에 환급금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국세청(IRS)에 따르면 내년 세금보고에서 전자보고(e-file)를 하는 납세자...
12/29/23
이민 심사 급행 수수료 최대 305달러 인상
이민서비스국(USCIS)이 신속 심사를 위한 ‘프리미엄 프로세싱’ 수수료를 인상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민서비스국(USCIS)이 ‘프리미엄 프로세싱’(신속처리) 수수료를 인상합니다. 프리미엄 프로세싱 서비스는 일반적인 ...
12/29/23
마리화나 업계 근무 이유로 ‘시민권 거부’
캘리포니아주를 포함한 24개 주에서는 기호용 마리화나가 합법화됐죠.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시민권자들이 마리화나 사용이나 관련 산업에 종사할 경우에는 영주권이나 시민권 취득에 부정적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주의를 하셔야겠습니다. 최근 정치...
12/29/23
술보다 마리화나… Z세대 취향 변화
미국의 젊은 세대 사이에서 주류 취향의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올해 맥주 출하량은 25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시장조사업체 맥주 마케터스 인사이트는 미국 내 맥주 출하량이 올해...
12/29/23
중북부 겨울 눈폭풍 강타…뉴욕, 오늘 밤 폭우 예보
미국 중부 지방에 눈보라와 얼음 폭풍이 동반한 겨울 폭풍이 강타했습니다. 항공기 지연 및 결항사태가 이어지고 도미끄럼 사고 등으로 인명 피해도 발생했습니다. AP 통신에 따르면, 어제 오후 사우스다코타와 네브래스카, 캔자스 서부, 콜로...
12/28/23
항공사 직원 실수로 뉴욕행 항공기 탑승 거부
연말을 맞아 미국 여행을 계획한 한인 모녀가 항공사 직원의 잘못된 비자 정보로 인해 출국을 하지 못하고 거액의 수수료까지 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결국 직원의 잘못이 확인됐지만, 항공사는 그런적이 없다며 반박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미주 중앙일보에...
12/28/23
재외동포청 예산, 56% 늘어나
2024년 한국 정부의 재외동포청 예산이 올해보다 56% 증가한 1,054억 7,700만 원으로 확정됐습니다. 지난주 한국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된 2024년 한국 정부 예산안을 분석한 결과 재외동포청 예산은 1,054억 7,700만 원으로 나탔습니다. 외교부의 전년 재외동포 ...
12/28/23
코로나19 새 변이 JN.1 확산세 심각
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인 'JN.1'이 미국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특히 뉴욕과 뉴저지 등 북동부 지역에서 이 변이가 급속도로 퍼져 나가고 있습니다.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지난 10~16일 전국 코로나19 감염 사례는 전주보다 0.2% 증...
12/28/23
뉴욕시, 공공자금 투입해 ‘저소득층 아파트’ 확대
주택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뉴욕시가 저렴한 주택을 늘리기 위해 공공자금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유닛의 일정 비율을 중·저소득층아파트로 할당한 신규주택 건설계획에 시정부가 일부 자금을 지원하는 방식입니다. 뉴욕시 주택보존개발국이 주...
12/28/23
뉴욕주, 마리화나 라이선스 대규모 추가 발급
뉴욕주가 마리화나 산업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 몇 주 내에 총 1445개의 신규 마리화나 산업 라이선스를 발급할 예정입니다. 이 중 500개는 마리화나 판매소 라이선스로, 발급 대상이 일반 시민들로 확대됩니다. 고다미스트(Gothamist)는 뉴욕주 마리화나관리...
12/28/23
올해 총기 사망자 4만 2천 명
올해 미국에서 총기로 인한 사망자 수가 지난 25일까지 4만 2천151명을 기록했습니다. 올해 총기 난사 발생 건수는 2014년 관련 집계가 시작한 이래 2021년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비영리단체 총기폭력아카이브(GVA)의 최근 보고에 따...
12/28/23
교육현장 스마트폰 '잠금 주머니' 인기
어린이들의 스마트폰 사용을 제한하는 '잠금 주머니'가 학교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넣고 특수 자석으로 잠글 수 있는 주머니인데 여러 교육구가 이 잠금 주머니를 대량으로 구입했습니다. 캘리포니아의 스타트업 욘드르(Yondr)가 개...
12/28/23
일반 시민이 ‘혼잡통행료’ 소송 제기
뉴욕시 맨해튼 60가 남쪽으로 진입하는 차량에 부과되는 혼잡통행료 프로그램이 시행을 앞두고 있는데요. 이와 관련해 일반 시민이 처음으로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고다미스트(Gothamist)에 따르면, 로어맨해튼 배터리파...
12/27/23
트럼프 대선 자격 박탈 대법관들 신변 위협
최근 콜로라도주 대법원이 트럼프 전 대통령의 내년 대선 출마 자격을 박탈하는 판결을 내렸는데요. 판결을 내린 대법관들이 트럼프 지지자들로부터 위협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동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내년 대선...
12/27/23
성탄 연휴 총격 사건 잇따라… 최소 3명 사망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미 전역에서는 곳곳에 사람들이 몰리면서 총격사건이 잇따랐습니다. 콜로라도 스프링스, 텍사스 휴스턴, 플로리다 오칼라 등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크리스마스 이브인 지난 24일 오후 4시 34분께 콜로라도 스프링스의 '시타델 ...
12/27/23
피치 "내년 주택 가격 급등 전망…최대 3%"
국제 신용 평가사 피치가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후 내년 미국 주택 가격이 빠르게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비즈니스인사이더 보고에 따르면, 국제 신용 평가가 피치는 연준이 내년 중 금리를 0.75%포인트 인하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
12/27/23
차량 가격보다 융자금 더 많은 ‘깡통차’ 급증
요즘 오토론 밸런스가 차량 가치보다 더 높은 소위 ‘깡통차’ 현상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블룸버그 통신이 에드먼즈닷컴의 자료를 인용해 최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들이 보유한 차량 가치보다 오토론 밸런스가 평균...
12/27/23
1,900만 명 ‘오바마케어’ 가입 예상
올해 1500만 명 이상의 미국인이 오바마케어에 가입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난해 같은 시기와 비교했을때 33% 증가한 수치입니다. 최근 보건 당국은 오바마케어 가입 기간이 내년 1월 17일에 끝나면 약 1900만 명 이상이 오바마케어에 가입할 것으...
12/27/23
NJ 뉴왁 리버티 공항, 최악의 공항 5위에
올해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이 미국에서 가장 최악의 공항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뉴저지 뉴왁 리버티 공항은 최악의 공항 5위에 올랐습니다. CNBC에 따르면, 항공기 승객 권리 보호 기관 에어헬프(AirHelp)의 자료를 바탕으로 이루어진 평가에서, 샌프란시스...
12/27/23
쇼핑몰에서 길이 3m 악어 포획
플로리다 주의 한 쇼핑몰 인근에서 길이 3m 에 무게 270kg 이 넘는 큰 악어가 발견돼 포획됐습니다. 지난 22일 웨스트팜비치 등 언론은 전날 플로리다 주의 한 쇼핑몰 인근 외부 호숫가에서 거대한 악어가 발견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쇼핑몰을 방문한 고객들...
12/27/23
네이쳐메딕 후코이단, 2023년 브랜드 대상 수상
후코이단 전문기업 네이쳐메딕이 2023년 소비자와 품질 평가 기관으로부터 최고의 후코이단 제품으로 인정받는 상을 수상했습니다. ‘2023년 소비자 만족 브랜드 대상’에서 네이처메딕 후코이단이 후코이단/건강식품 부문 ’1위’에 올...
12/27/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