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아이오와주 고교 총격 사건… 1명 사망·5명 부상
오늘 오전 중부 아이오와주(州)의 한 고등학교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1명이 숨지고 5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오늘 오전 7시37분쯤 아이오와주 페리시에 있는 페리고등학교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최소 1명이 ...
01/05/24
뉴욕 고속도로에서 총격전… 1명 사망 경찰 1명 부상
어제 오후 뉴욕주 힐번의 I-87번 고속도로에서는 총격전이 벌어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용의자 1명이 사망하고 경찰관 1명도 부상을 당했습니다. 뉴욕주 경찰에 따르면 어제 오후 2시 55분쯤 뉴욕주 라클랜드 카운티 87번고속도로에서 경찰은 수배중인 ...
01/05/24
메넨데스, 추가 기소… 뇌물수수 혐의
밥 메넨데스 뉴저지 상원의원은 뇌물 수수혐의로 기소돼 조사를 받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미 부동산개발업자와 카타르 정부를 연결해준 대가로 뇌물을 수수한 혐의로 추가 기소됐습니다. 뉴욕 맨해튼연방검찰이 메넨데스 의원을 추가 기소했습니다. 검찰에 따르...
01/05/24
성착취 파문 ‘엡스타인 명단’ 공개…클린턴·트럼프 포함
미성년자 성착취 파문으로 충격을 줬던 억만장자 제프리 엡스타인의 재판 관련 문건이 공개됐습니다. 빌 클린턴, 트럼프 전 대통령, 영국의 앤드루 왕자, 가수 마이클 잭슨, 마술사 데이비드 코퍼필드 등 유명인 들의 이름이 포함돼 다시 파장을 일으키고 있...
01/05/24
보청기 사용하면 조기 사망률 24% 감소
난청 환자가 보청기를 꾸준히 사용하면 조기 사망을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습니다. 워싱턴포스트가 질병통제예방센터의 연구 결과, 정기적으로 보청기를 사용하는 난청 환자의 조기 사망률이 보청기를 사용하지 않은 경우보다 24%나 줄어들었다...
01/05/24
주말 뉴욕 일원 눈폭풍 예보… 최고 6인치 예상
지난 2년여 간 뉴욕 일원에는 1인치 이상의 쌓이는 눈이 내리지 않았는데요. 이번 주말 뉴욕 일원에는 눈 폭풍 예보가 내려졌습니다. 일부지역은 최고 6인치 이상의 폭설이 내릴 것으로 보이는 만큼 주의를 하셔야겠습니다. 동...
01/04/24
이민정책 강화… 비시민권자 매일 400명 추방
2023년 한 해 동안 미국에서 비시민권자 추방 건수가 전년보다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매일 400명에 가까운 비시민권자가 추방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연방이민단속국(ICE)의 연례보고서에 따르면, 2022년 10월부터 2023년 9월 30일까지의 회계...
01/04/24
뉴욕 규모 1.7 지진… 폭발 오인 신고 잇따라
평소 뉴욕시에서는 지진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데요. 어제 오전 5시 45분께 퀸즈 아스토리아 지역에서 규모 1.7의 소규모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일부 주민들은 폭발로 오인하면서 신고도 잇따랐습니다.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어제 오전 5시 45분경 뉴...
01/04/24
뉴욕시, 브루클린 브릿지 노점상 금지
뉴욕시는 오늘부터 브루클린 브릿지에서 노점 행위를 금지합니다. 규정에 대한 반대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에릭 아담스 뉴욕 시장은 "연말연시 휴가철을 맞아 많은 사람들이 브루클린 대교에 몰리면서 위험한 상황이 늘어났다"며 " 브루클린 대교의 위...
01/04/24
뉴욕주, 유급병가·장애 휴가 혜택 확대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가 어제 신년연설을 통해 소비자 보호 및 경제 어젠다를 공개했습니다. 뉴욕주는 향후 5년 동안 유급 병가와 장애휴가의 최대 혜택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캐시호컬 뉴욕 주지사가 발표한 제안에는 유급 병가와 장애휴가 시 받는 ...
01/04/24
뉴저지 저소득 아파트 공급 확대 추진
뉴저지주의회에서는 저소득층 아파트 확대를 위한 법안이 상정돼 논의가 진행 되고 있습니다. 뉴저지주의회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민주당은 지난달 말 저소득층 아파트 공급 확대를 위한 개정안을 상정했습니다. 민주당 지도부는 오는 9일까지 주의회 회기 ...
01/04/24
새해부터 500여 개 의약품 가격 인상
새해부터 제약사들이 처방약 가격을 일제히 인상할 계획입니다. 주요 제약회사들이 140개 이상 브랜드의 500개 이상 의약품 가격을 인상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로이터통신은 메디컬 리서치회사인 3액시스 어드바이저스의 분석을 인용해 화이자, 사노피, 다케...
01/04/24
동성 커플 결혼증명서 발급 거부… 거액 배상 명령
2015년 켄터키주 로완카운티에서 동성 부부의 결혼증명서 발급을 거부한 전 서기가 이들 부부에게 손해배상금과 추가 비용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P통신에 따르면 켄터키주 로완카운티의 전 서기 킴 데이비스는 지난 2015년...
01/04/24
새해 논란 뒤 시행되는 주목할 만한 변화
2024년 새해를 맞아 각 주에서는 다양한 새로운 법들이 도입됐는데요. 우선 캘리포니아주에서는 직원 수가 500명 이상인 대형 소매업체들을 대상으로 성 중립적인 장난감 판매대를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하는 법이 시행되었습니다. 이를 위반할 경우 첫 ...
01/03/24
전기차 보조금 대상, 43종에서 19종으로 축소
올해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에 따라 전기차 보조금을 받을 수 있는 차종이 대폭 줄어들었습니다. 세액공제 혜택을 받는 전기차 차종은 19종으로, 지난해 43종에서 절반이 넘게 줄었습니다. 새해 첫날인 어제부터 IRA에 따른 세액공제(보조금) 혜택을 받는 ...
01/03/24
뉴욕 이민자 버스 도착 규제하자 ‘뉴저지 하차’
텍사스주의 이민자 밀어내기 정책에 대한 대응으로, 뉴욕시가 이민자들을 태운 버스의 진입을 규제했습니다 하지만 텍사스주는 뉴욕과 인접한 뉴저지주에 이민자들을 내려놓는 방식으로 규제를 우회하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스(NYT)·악시...
01/03/24
총격으로 얼룩진 새해 벽두…최소 8명 사망
새해 첫날부터 미 전역에서는 곳곳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최소 8명이 숨지고 10여 명이 부상을 당했습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새해 첫날인 1일 로스앤젤레스(LA)와 시카고, 보스턴 등에서는 잇따라 총격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LA 시내에서는 새...
01/03/24
'승리 낙관' 바이든 vs '좌파에 분통' 트럼프
올해 대선 주자로 유력한 바이든 대통령과 트럼프 전 대통령이 각각 대조적인 신년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자신의 일자리 창출을 업적으로 내세우면서 재선 낙관론을 펼쳤고, 트럼프 전 대통령은 2020년 대선 조작설을 반복했습니다. 미국...
01/03/24
올해 본선거… "변수는 낙태·경제·트럼프 재판"
2024년 연방 상원 선거에서 공화당이 다수당에 복귀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변수들이 존재한다는 분석도 나왔습니다. 최근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현재 전체 100석 가운데 51석을 차지해 민주당이 과반을 점한 연방 상원 ...
01/03/24
IRS, 전자 세금보고 일정 공개
2024년 새해부터 세금 환급이 더 빨라질 예정입니다. 접수 확인일에 따른 예상 환급일이 공개됐습니다. 국세청(IRS)이 올해부터 세금 환급 속도를 대폭 단축할 예정입니다. 특히 전자세금보고를 통해 접수된 신청서에 대해선 접수 확인 후 대략 1...
01/03/24
새해 첫날 8억 4천220만 달러 복권 잭팟
2024년 새해 첫날, 역대급 복권 대박이 터졌습니다. 미시간주에서 판매된 파워볼 복권 한 장이 8억 4천 220만 달러 1등에 당첨됐습니니다. 파워볼 역사상 다섯 번째로 큰 금액입니다. CNN 방송에 따르면, 미시간주에서 판매된 파워볼 '잭폿' 복권 한 장이 ...
01/03/24
뉴욕·뉴저지 새해 새롭게 바뀌는 것
2024년 새해 뉴욕과 뉴저지에서는 최저임금이 오르고 다리와 터널 통행료가 인상되는 등 많은 변화가 일어납니다. 새해 새롭게 바뀌는 것들, 오동윤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오늘부터 뉴욕시와 롱아일랜드, 웨체스터 카운티의 최저임금이 15달러에서 ...
01/02/24
새해 첫날 지구촌 인구 80억…미국 인구 3억 3,580만 명
2023년 한 해 동안 전 세계 인구는 약 7천 500만 명이 증가했는데요. 2024년 새해 첫날인 오늘 처음으로 세계인구가 80억 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2023년 한 해 동안 전 세계 인구는 총 7천500만 명이 증가했습니다. 인구 성장률...
01/02/24
한인단체·정치인, 소상인 안전 보장 촉구
지난 12월 15일 브롱스에서 뷰티서플라이 업소를 운영하는 70대 한인 업주가 괴한에게 피습당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브롱스의 한인 업주 피습 사건과 관련해 지난 주말 뉴욕한인회를 비릇한 한인단체와 지역 정치인들이 재발방지와 범인 검거를 촉구...
01/02/24
메인주, 콜로라도에 이어 트럼프 대선 출마 제동
메인주의 국무장관이 트럼프 전 대통령을 메인주 대선예비후보 명단에서 삭제했습니다. 대선 선거관리 담당관들 가운데에서는 처음으로 트럼프의 후보 출마자격에 제동을 걸었습니다. 메인주의 셰나 벨로우스 메인주 국무장관은 콜로라도주 대법원이 12월에 ...
01/02/24
에어프레미아 "직원이 여권 확인 안 했다"
전자여행허가증이 없다며 비행기 탑승도 못하고 거액의 수수료까지 내야 했던 한인 모녀에 대해 에어프레미아 측이 입장을 밝혔습니다. 고객의 불편에 공감한다며 본사 차원에서 어떤 보상을 받을 수 있는지 추가로 알아보겠다는 입장입니다. 에어프레미아 ...
01/02/24
반크, 재외동포 모국 기여 알린다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가 모국 발전에 공헌한 재외동포들의 헌신을 알리는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가 재외동포청과 협력해 이 나라 사람들을 아십니까’ 라는 제목의 6분 분량의 영상을 제작해 유튜브로 공개했습...
01/02/24
한인사회 구명 운동 성과
지난 1월 초 한인사회에 널리 알려진 의사가 메디케어 허위 청구 등 의료사기 혐의로 징역 60년 형에 처해질 위기에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었죠. 한인커뮤티니에서는 서명운동 등 활발한 구명 운동이 전개됐습니다. 뉴저지에서 류마티스 전문의로 활동해온 ...
01/02/24
미스터 션샤인 황기환 지사 100년 만에 조국으로
황기환 지사의 유해는 한국시간으로 4월 10일 오전 9시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마침내 고국 땅을 밟았습니다. 박민식 보훈처장과 독립유공자 후손들이 직접 공항에서 유해를 영접했는데요. 황지사의 유해는 봉환식 후 대전현충원의 독립유공자 묘역에 안장됐습니다...
01/02/24
재외동포청 출범… 750만 재외동포 정책 총괄
지난 6월 750만 재외동포 관련 정책과 사업을 총괄하는 재외동포청이 드디어 문을 열고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이기철 초대 청장은 문턱이 낮은 재외동포청이 돼서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지난 6월 5일 외교부는 재외동포청 신설 등...
01/0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