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법원 "비트코인 현물 ETF 반려 재검토하라"
미국 당국은 비트코인의 현물 상장지수펀드의 상장에 제동을 걸고 있습니다 법원은 금융당국을 향해 비트코인의 상당에 대해 승인 여부를 재검토하라고 결정했습니다. 이런 판결이 나오자마자 비트코인 상장 가능성이 커지면서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화폐 ...
08/31/23
타임스스퀘어 상수도관 파열…출근길 전철 운행 중단
타임스스퀘어 근처의 상수도관이 파열 돼 출근길 전철 운행이 일시적으로 중단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시민들은 도로가 통제되는 등 큰 불편을 겪기도 했습니다 뉴욕시 환경보호국은 기자회견을 통해 어제 오전 3시경에 7애비뉴에서 상수도관이 파열되면서 ...
08/31/23
지하수 말라간다…"식수조차 부족해질 것"
지구촌의 기후 변화는 물부족 현상으로까지 위험 수위를 보이고 있습니다 중요한 수자원 중 하나인 지하 대수층이 전국적으로 고갈되어 가는 중으로 분석됐는데요 대수층이란 지하수를 품고 있는 지층을 뜻합니다. 미국은 전체 물 사용량의 90%를 대수층에 의존...
08/31/23
"버거킹, 고기가 왜 이렇게 작아"… 500만 달러 소송
버거킹이 소비자들과 싸우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은 버거킹의 실제 내용물보다 작다는 것이며 버거킹측은 그렇지 않다는 주장입니다. 이에 대해서 버거킹은 소비자들의 소송을 기각해 줄것을 법원에 요청했지만 관련 소송을 기각했습니다 플로리다주 마이...
08/31/23
46개 카운티 비상사태… 탬파국제공항 폐쇄
강력한 열대성 폭풍 이달리아가 플로리다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이달리아 폭풍은 멕시코만에서 발생해 벌써 쿠바를 강타하고 플로리다로 북상 하면서 플로리다 46개 모든 카운티에 비상사태가 선포됐습니다. 공항까지 폐쇄되면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국립...
08/30/23
중국 유학생이 총격… 경찰 총격에 임산부 사망
미국에서의 총격 사건은 하루가 멀다하고 일어나고 있습니다, 어제는 인종차별로 발생한 총격 사건을 보내드렸습니다만 이번엔 학교에서 총격이 발생했습니다. 잇다른 총격사건 소식을 오동윤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노스캐롤라이나대학에서 총격이 발생해 교직원 1...
08/30/23
당뇨병 치료제 등 10개 처방약 가격 인하 협상
올린다!... 내려라!..못내린다!… 이렇듯 정부와 제약사간에 의학품 가격 협상으로 갈등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갈등은 법정 소송전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 산하 건강보험서비스센터는 오늘 가격인하 협상 대상이 되는 의약...
08/30/23
뉴욕주 개학 앞두고 “망명 신청 학생 거부 말라”
망명가족의 자녀들이 학교 등록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학교 당국이 보이지 않는 차별로 서류들을 까다롭게 요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뉴욕주정부가 망명신청자 학생을 거부하는 뉴욕 일원 모든 학군에 법적 조치를 하겠다고 경고하고 나섰다. ...
08/30/23
마리화나 흡연자가 담배 흡연자보다 많아
어느 정도 예상됐던 일입니다만 뉴욕주에서 마리화나를 피우는 이들의 비율이 담배 흡연자 비율을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마리화나 사용자 비율이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로인해, 간접흡연과 냄새 때문에 고통을 호소하는 사람들도 많아졌습...
08/30/23
뉴저지, 은행 잔고 등 ‘미청구 자산’ 60억 불
뉴저지주 정부에 이름모를 돈이 무려 60억 달러가 있다고 합니다 이 돈은 은행잔고라든가 각종 경제활동을 하면서 몰라서 못 찾아간 돈이라고 합니다. 혹시 내 돈이 있는지 확인해 봐야겠습니다. 뉴저지주가 총 60억 달러에 달하는 주인이 안 찾아간 돈과 자산을 ...
08/30/23
한인 여성 성매매 하려다 체포
한인동포사회 언론이 가장 다루기 싫은 뉴스입니다 무슨 뉴스냐면 성매매 사건 소식입니다. 마사지 성매매가 한동안 뜸했습니다만 위장한 수사관에게 시도하려다가 한인이 체포됐습니다 뉴저지주 에섹스카운티 브룸필드 경찰은 타운 내에 있는 마사지 업소에서 성...
08/30/23
구조헬기 추락 주택 덮쳐…소방대장 등 참변
플로리다에서 긴급 호출을 받고 출동했던 헬기가 추락하면서 2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당했습니다. 불행하게도 추락한 집의 지붕이 뚫리면서 주택에 살고 있던 사람은 날벼락을 맞은 것입니다 플로리다주 소방 당국은 팜파노 해변 공항으로부터 긴급호출을 받고 ...
08/30/23
60년 전 그날처럼… “I have a dream”
외쳐도 외쳐도 끝이 없는 인종차별 철폐 촉구입니다 차별을 당하는 인종은 또 다른 인종을 차별하면서 결국은 돌고 돌아가면서 차별하는 게 인종차별입니다. 이런 끝없는 메아리의 인종차별 철폐 촉구가 이권운동가 마틴루터 킹 워싱턴 대행진 60주년 기념...
08/29/23
흑인 인권 연설 기념일에도 '흑인 혐오 총격' 얼룩
인종차별로 인한 총격사건이 또 발생했습니다 이 총격 사건은 흑인 인권 운동 역사에 이정표를 세운 마틴 루터 킹 주니어 목사의 연설 60주년을 맞이한 주말에 일어나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만이 아니라 미국 전역에선 인종혐오에서 비롯된 총격...
08/29/23
북상하는 허리케인 '프랭클린'…"재앙 수준" 피해 경고
이곳 저곳에서 불난리 물난리 기후로 인한 난리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지구촌 기후 변화에 따른 재난들이 끊임없이 발생하면서 남동부 해안에서 강력한 허리케인과 열대성 폭풍이 일어날 것으로 보여 걱정입니다 남동부 해안지역은 플로리다 지역 일대입니다. 내...
08/29/23
코로나19 감염 급증… 학교 일시 휴교 잇따라
항상 그렇기도 하지만 오늘따라 걱정스런 소식들이 더 많습니다. 인종차별로인한 총기 사건들이며 기후로 인한 재난 사건들이 앞선 뉴스들이었습니다 코로나가 또 다시 고개를 들고 잇는 거 같아 걱정입니다. 코로나와 같은 감기 증세들이 증가하는 추세...
08/29/23
트럼프 머그샷 대박… 모금 늘고 지지율도 급등
피의자 머그샷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습니다 바로 트럼프 전대통령의 머그샷입니다. 머그 샷이란 범죄를 저지른 피의자가 구치소에서 얼굴을 공개하기 위해 찍은 사진입니다 이런 일이 미국의 전직 대통령으로서는 최초에 일어난 일입니다 다음 대선 출마를 앞두...
08/29/23
소비 지출 냉각 조짐…신용카드·학자금 상환이 변수
소비 지출이 늘어나면서 물가인상율을 잡겠다고 연준이 이자율을 수차례에 걸쳐 인상했습니다 연준이 이자율 인상으로 배가 불러오고 잇지만 미국인들은 이자율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신용카드 대금이 계속 늘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단순한 통계가 아...
08/29/23
뉴욕주 “난민 위기, 행정명령 발동하라”
뉴욕시를 비롯한 뉴욕주가 난민 문제들로 시끄럽습니다. 곳곳에 난민들을 위한 쉘터며 텐트촌들이 세워지고 있는데 주민들의 원성도 높습니다. 연방정부마져 이에대해서 지원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어려움이 많아지고 있다보니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가 조 바이...
08/29/23
뉴욕 부유층 거주지 비만치료제 최다 사용
비만 치료제를 구입하는데도 부자와 가난한 자를 차별하고 있습니다. 부자들은 쉽게 구입할 수 있는 반면에 가난한 사람은 이마져도 쉽게 구입하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뉴욕타임스는 어제 보험분석업체인 트릴런트를 인용해 지난해 뉴욕 맨해튼 어퍼 이스트 사이드 ...
08/29/23
트럼프 '죄수번호 P01135809'…머그샷 촬영
어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조지아주 풀턴 카운티 구치소에 자진출석했죠. 2020년 대선 당시 조지아주에서 선거 결과를 전복하려한 혐의로 기소된건데요. 풀턴카운티 구치소에서 찍은 범죄자 프로필 사진 '머그샷'도 공개됐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어제 ...
08/28/23
파월 "추가 금리 인상…인플레 목표 2% 유지"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현재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적절하다고 판단되면 기준금리를 추가로 인상하겠다고 시사했습니다. 오늘 와이오밍주 잭슨홀에서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의 주최로 열린 경제정책 심포지엄 개막 ...
08/28/23
마스크 착용 의무화 확산… ‘피롤라’ 6개국 검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BA.2.86 일명 피롤라는 세계보건기구가 감시종으로 지정하고 모니터링을 하고 있는데요. 이스라엘과 덴마크, 미국, 영국 외 스위스와 남아프리카에서도 검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어제 세계보건기구(WHO)는 감시종인 BA.2.86 변...
08/28/23
"하와이 산불 주범은 끊어진 전선"…전기회사에 소송
산불로 큰 피해를 본 하와이 마우이섬 당국이 화재의 주된 책임을 전기회사에 돌렸습니다. 산불의 주범이 끊어진 전선 때문이라며 회사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산불로 극심한 피해를 입은 하와이 마우이 카운티는 어제 "화재로 인한 ...
08/28/23
코로나 지원금 부정수급 8억 3600만 불 적발
연방 정부가 코로나19 지원금을 부정 수급한 사례를 대상으로 집중 단속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지난 23일에는 371명을 형사기소하고 2억 3100만 달러를 회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3일 연방 법무부는 총 8억 3600만 달러의 코로나19 보조금 관련 사기를 벌인 37...
08/28/23
운전하기 나쁜 주 ‘뉴저지 1위·뉴욕 16위’
뉴저지주가 ‘미국에서 가장 운전하기에 나쁜 주’ 1위에 올랐습니다. 전국에서 도로 정체가 가장 심각했고, 도로 상태도 전국에서 두번째로 나빴습니다. 뉴욕은 전국 16위에 올랐습니다. 금융컨설팅 업체 ‘머니긱’(Moneygeek)...
08/28/23
디트로이트 폭우로 공항 폐쇄… 시카고는 폭염 신기록
폭우가 쏟아진 중서부에서는 홍수로 어제 한때 디트로이트 공항터미널이 임시 폐쇄됐습니다. 미시간 주 전역에서 정전 사태가 잇따랐습니다. 반면 시카고 지역에서는 어제 오후 체감온도가 120도에 달했습니다. 미시간주 동남부에서는 어제 오전까지...
08/28/23
캐나다 ‘불 토네이도’…산불 속 거대한 소용돌이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를 휩쓸고 있는 산불현장에서 희귀한 ‘불 토네이도’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산불을 진압하던 소방관이 촬영한 영상에서는 화염 속에서 소용돌이가 하늘로 치솟앗습니다.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산불진압서비스는 ...
08/28/23
공화당 대선 경선 첫 토론회… 승자는 누구?
내년 대선 공화당 후보 선출을 위한 첫 후보 토론회가 어제 밤 열렸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예정대로 토론회에 불참했는데요. 지지율 1위 후보가 빠진 가운데 애초 론 드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가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됐지만, 기대에 못미쳤다는 평가가 나...
08/25/23
한인 영주권 취득 증가… 64%는 ‘취업이민’
지난해 한인들의 영주권 취득은 전년보다 31% 늘었는데요 전체 가운데 과반을 훌쩍 뛰어넘는 64%가 취업 이민을 통한 영주권 취득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국토안보부 산하 이민서비스국(USCIS)에서 발표한 2022회계연도(2021년 10월~2022년 9월) 이민연감에...
08/25/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