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FDA, 짝퉁 안약 3종 “사용 금지" 경고
루미파이(Lumify)' 점안액을 사칭한 '짝퉁 안약'이 버젓이 유통되고 있습니다. 식품의약국(FDA)이가짜 안약 3개 제품을 대상으로 사용 금지 경고를 내렸습니다. 지난해 이와 관련된 4건의 사망사건도 발생한 만큼 주의를 하셔야겠습니다. 어제 FDA...
02/01/24
'재외동포정책 기본계획’ 확정
재외동포청이 재외동포정책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제1차 재외동포정책 기본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재외동포 지원 강화를 위한 5대 정책 목표와 중점과제 들이 포함됐습니다. 지난해 제정된 재외동포기본법에 따라 정부가 외교부와 재외동포청, 국조실...
01/31/24
납세자 3명 중 2명 “연방 소득세 너무 많다”
최근 한 설문조사에서 대다수의 납세자들이 세금이 과도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납세자의 3분의 2가 연방 소득세가 너무 많다고 대답했습니다 시카고대학 해리스 공공정책대학원과 AP전국여론조사센터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납세자의 3분의 2...
01/31/24
뉴저지, 메디케이드 수혜 5명중 1명 자격박탈
뉴저지에서 지난 7개월간 메디케이드 수혜 자격을 상실한 주민이 3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체 가입자 5명 중 1명 꼴 입니다. 뉴저지주 복지국의 최신 메디케이드 가입자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말 기준으로 메디케이드에 가입돼 있던 2...
01/31/24
퀸즈지역 16개 우체국 ‘우편물 절도’조사
퀸즈지역에서 만연한 우편물 절도를 조사하기 위해 USPS 감찰관이 16개 우체국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그레이스 맹 연방하원 의원실은 어제 보도자료를 통해 우정국 감찰관실이 수개월 전부터 각 우체국에 사전 경고를 했고 해당 우체국에 대해 감사를 시작했...
01/31/24
기준금리 5.25~5.50% 4연속 동결
연방준비제도가 오늘 기준금리를 5.25~5.50%로 동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지난해 9월과 11월, 12월에 이은 4번째 기준금리 동결입니다. 연준은 오늘 올해 들어 첫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마친 뒤 보도자료를 통해 기준금리를 현재 수준...
01/31/24
기업들 연초부터 구조조정 이어져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여러 기업들이 지속적인 구조조정을 단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빅테크 업계에서 이런 움직임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온라인 결제 서비스 회사인 페이팔은 올해 전체 직원의 약 9%인 2,500명의 일자리를 줄일 계획입니다. 알렉...
01/31/24
수천명 탄 크루즈 집단 노로바이러스 감염
겨울철 불청객'이죠. 노로바이러스가미국 곳곳에서 역대급 확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플로리다주 탬파에서 출발한 크루즈 여객선에서 집단 감염이 발생했습니다. 오늘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 3일 플로리다주 탬파를 출발해 뉴올리언스,...
01/31/24
알래스카 기록적 폭설…'사상 최고' 기록 깰 듯
알래스카에는 100인치 이상의 역대급 폭설이 내리면서 각종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남은 겨울 동안 눈이 더 내리면 사상 최고를 기록을 깰 가능성있다는 우려도 나옵니다. USA투데이와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알래스카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폭...
01/31/24
국회의장 “복수국적 연령 완화 허용해야”
한국 정치권과 법무부가 복수국적 허용 연령을 낮추는 방향으로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국회가 법 개정에 나서면 현행 65세 이상인 복수국적 허용 연령이 40세까지 낮아질 수 있습니다. 국회의장 김진표 씨는 지난 28일 KBS와의 인터뷰에서 재...
01/30/24
연준 FOMC 시작… 금리 동결 가능성 주목
연방준비제도(Fed)가 오늘부터 이틀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를 진행합니다.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향후 금리 인하 가능성에 대해서도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연준은 오늘부터 이틀간 FOMC 연방공개시장위원회 회의를 열고 기...
01/30/24
아동 성폭행 한인 탈영병 체포… 64년형 선고
워싱턴주에서 육군에 근무하는 한인 병사가 아동 성범죄 혐의로 군법재판에서 64년형을 선고받은 후 탈영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군 당국이 긴급 수배를 내린후 지난 26일 체포됐습니다. 워싱턴주 지역매체 '더 뉴스 트리뷴'에 따르면, 이모 병장은 ...
01/30/24
태미 머피 선거 지원에 주정부 자원 사용
필 머피 뉴저지 주지사가 부인 태미 머피의 연방상원의원 도전에 지나치게 많은 주정부 자금을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또 주정부 홍보가 머피 여사에게 초점이 맞춰졌다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태미 머피 여사가 지난해 11...
01/30/24
뉴저지, 판매세·법인세 인상 검토
뉴저지 주정부의 세수가 큰 폭으로 줄어들먼서 세금이 인상될 거란 우려가 나옵니다. 판매세와 법인세, 휘발유세 등의 인상이 고려되고 있습니다. 스타레저가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한 데 따르면 필 머피 주지사와 민주당 지도부는 주정부의 세수...
01/30/24
뉴욕시 학교 급식 메뉴까지 축소
뉴저지 주정부의 세수가 큰 폭으로 줄어들먼서 세금이 인상될 거란 우려가 나옵니다. 판매세와 법인세, 휘발유세 등의 인상이 고려되고 있습니다. 스타레저가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한 데 따르면 필 머피 주지사와 민주당 지도부는 주정부의 세수...
01/30/24
뉴욕시 학교 급식 메뉴까지 축소
뉴욕시 공립학교의 급식예산이 6000만 달러 삭감될 예정입니다. 학교 카페테리아에서 인기 메뉴를 포함한 적지 않은 메뉴들이 축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교육전문매체 초크비트는 “지난해 11월 대규모 예산 삭감에 따라 급식예산도 6000만 ...
01/30/24
뉴럴링크, 인간 뇌에 처음으로 칩 이식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뇌신경과학 스타트업 뉴럴링크가 인간의 뇌에 칩을 성공적으로 이식했습니다. 칩을 이식받은 사람은 잘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일론 머스크는 엑스(X·전 트위터)를 통해 뇌신경과학 스타트업 뉴럴링크가 인간의 ...
01/30/24
인기 텀블러 스탠리 '납 함유' 논란
최근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텀블러 브랜드 '스탠리'에서 납 성분이 검출돼 소비자들의 우려가 커졌습니다. 납은 독성을 가진 중금속으로, 체내에 축적되면 다양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최근 틱톡 등 소셜미디어(SNS)에는 납 검...
01/30/24
뉴욕한인회 ‘회칙 개정’... 이사회 대폭 강화
뉴욕한인회가 임시 총회를 개최하고 회칙을 개정했습니다. 이사회 구성을 확대하고 회장 출마 자격도 대폭 완화 했습니다. 뉴욕한인회는 어제 베이사이드에 있는 KCS 뉴욕한인봉사센터에서 임시 총회를 개최하고 한인회 회칙 개정안을 통과 시켰습니다. 임...
01/29/24
'연방 급여 평등법' 15주년… 새 조치 시행
바이든 대통령이 '연방 급여 평등법' 15주년을 맞아 연방 공무원이나 연방 계약 업체에서 성별에 따른 임금 격차를 줄이는 새로운 조치들을 발표했습니다. 오늘 바이든 대통령은 2009년 1월에 발효된 '릴리 레드베터 공정 급여법'에도 불구하고 여성 근로자들...
01/29/24
“올해 세금 환급액 최대 10% 증가”
올해 세금 보고가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올해는 인플레이션 조정으로 인해 세금 환급액이 예년보다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CBS 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택스 전문 서비스 업체 잭슨 휴이트의 마크 스테버 최고세무정보책임자는 지난해 인플레이...
01/29/24
뉴저지주 모바일 운전면허증 도입 추진
뉴저지 주에서는 모바일 버전의 운전면허증 도입이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25일 주상원 교통위원회는 모바일 운전면허증 발급 허용 법안(S-1297)을 만장일치로 승인하고 본회의로 보냈습니다. 이 법안이 통과되면, 뉴저지 주 차량국은 모바일 기기에서 ...
01/29/24
국경 난민 논란… 트럼프 "대량살상무기 됐다"
오는 11월 대선은 전현직 대통령의 리턴 매치로 치러질 것이 확실시되고 있는데요. 이런 가운데 트럼프 전 대통령이 바이든 대통령의 이민 정책을 또 수위 높은 어조로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지난 27일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
01/29/24
트럼프 8330만 달러 배상금 어떻게 내나
트럼프 전 대통령은 최근 작가 진 캐롤에 대한 명예훼손 소송에서 8330만 달러의 배상금을 지급하라는 평결을 받았죠. 하지만 이 금액을 당장 지급해야하는 것은 아니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트럼프 전 대통령은 배심원단이 내...
01/29/24
NJ 1회용 비닐봉지 금지 후 플라스틱 소비 3배 증가
뉴저지주에서 지난 2022년 5월부터비닐봉지 사용 금지법이 시행된 이후 오히려 플라스틱 사용량이 급증 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MarketResearch.com 이 최근 발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뉴저지 주에서 비닐봉지 사용 금지로 일회용 프라스틱 사용량은...
01/29/24
'조용한 퇴사' 증가…생산성 손실 1조9천억 달러
실제 일을 그만두진 않지만, 회사에서 맡은 업무를 최소한으로만 처리하는 모습을 일명 조용한 퇴사라고 하는데요. 이런 조용한 퇴사에 따른 생산성 손실이 1조9천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갤럽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미국에서 '조용...
01/29/24
한반도 전쟁 위험 고조… “치명적 군사행동 가능성”
최근 북한이 한국에 대해 전례없이 적대적인 발언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연이은 무력 시위를 포함한 이런 북한의 움직임에 미국 전현직 관리들이 우려를 표하고 있습니다.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부보좌관 존 파이너와 대니얼 러셀 아시아 소사이어티 부...
01/26/24
트럼프, 성추행 혐의…8천330만불 배상 평결
성추행 혐의로 기소된 트럼프 전 대통령이 피해자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거액의 배상금을 추가로 물게 됐습니다. 배심원단은 오늘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8천 330만달러를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 뉴욕남부연방지방법원의 배심원단이 오늘 트럼프...
01/26/24
트럼프 '러닝메이트' 여성·흑인 남성 물망
트럼프 전 대통령이 공화당 대선 경선에서 연승을 기록하면서 사실상 공화당 대선 후보 자리를 굳혀가고 있죠. 여기에 러닝메이트 선택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로이터 통신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최근 러닝메이트를 고심하며 주변에 조언을 구하...
01/26/24
텍사스, 낙태 금지하자 출산율 증가
텍사스주에서 2021년 9월 낙태 전면 금지법이 시행됐는데요. 이로 인해 그 다음해인 2022년 텍사스의 전체 출산율은 2014년 이후 처음으로 2% 상승했습니다. 특히 히스패닉계 여성의 출산율이 큰 폭으로 늘었습니다. NBC방송은 휴스턴대 여성·젠더...
01/26/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