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국립보건원, 코로나19와 심혈관질환 관계 밝혀내
국립보건원이 최신 연구에서 코로나 19 바이러스와 심혈관질환의 상관 관계를 밝혀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심장과 혈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쳐서 심정지와 뇌졸중을 일으킬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국립보건원(NIH)의 최신 연구에서 코...
10/02/23
뉴욕시 음식 배달원 ‘18달러 최저시급’ 시행
뉴욕주 지방법원이 어제 판결에서 배달 플랫폼 업체들이 제기한 최저임금 적용 중단 가처분 신청을 대부분 기각했습니다. 뉴욕시에서 음식 배달원을 대상으로한 최저임금 제도는 예정대로 시행됩니다. 뉴욕시에서는 예정대로 배달 노동자에게도 최저임금제도를 적...
10/02/23
뉴욕시. 에어비앤비 등 주택 단기 임대 ‘9%만 승인’
뉴욕시에서 주택의 단기 임대에 대한 라이선스 심사가 지연되고 있습니다. 지난 3월부터 총 4600여 건의 신청서가 접수됐는데, 승인율은 9%에 불과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승인이 어렵거나 보류 상태입니다. 뉴욕시장실 특별집행국(OSE)은 지난 3월 단기임대...
10/02/23
뉴욕주, 마리화나 사업 라이선스 1,500개 추가 발급
뉴욕주에서 마리화나 관련 사업 라이선스가 추가로 1500개 발급될 예정입니다. 10월 4일부터 60일간 라이선스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뉴욕주 마리화나관리국(OCM)은 10월 4일부터 시작되는 추가 마리화나 사업 라이선스 신청 접수를 통해 약 1500개의 라이선스를 ...
10/02/23
신한뱅크아메리카 2천500만 달러 벌금 부과
신한은행의 미국 법인인 신한뱅크아메리카가 금융 감독 당국으로부터 2천 500만 달러의 제재금을 부과받았습니다. 연방예금보험공사(FDIC)와 재무부 산하 금융범죄단속네트워크(FinCen), 뉴욕주금융청(NYSDFS)이 오늘 신한뱅크아메리카에 합동으로 약 2천500만 달러...
10/02/23
아시아태평양변호사 뉴저지협회 갈라 주최
아시아태평양변호사 뉴저지협회의 갈라 행사가 열렸습니다. 어제 저녁 열린 행사에는 300명이 넘는 인원이 참석했는데요. 높아진 아시안 아메리칸의 파워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2023 아시아태평양변호사 뉴저지협회 주최하는 갈라 행사가 어제 저녁 ...
10/02/23
내년도 최저임금, 뉴저지 15.13달러·뉴욕 16달러
뉴저지의 시간당 최저임금이 내년 1월1일부터는 15달러13센트로 인상됩니다. 뉴욕시의 최저임금은 16달러로 오릅니다. 지난 26일 필 머피 뉴저지주지사는 “내년도 뉴저지주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1달러 높은 15달러 13센트로 오른다”고 발표했습...
09/29/23
공화당 대선후보 2차 토론… 트럼프는 또 불참
어제 내년 대선 후보를 선출하기 위한 공화당의 2차 토론회가 어제 열렸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1차 토론회와 마찬가지로 참석하지 않았는데요. 토론 초반부터 일부 주자들 은트럼프 전 대통령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어제 저녁 9시 캘리포니아...
09/29/23
하원의장, 임시예산안 거부 방침…세 번째 셧다운 임박
상원이 셧다운을 막기 위해서 임시예산안을 통과시켰지만, 하원을 장악한 공화당이 거부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예산안을 두고 양당의 대립이 이어지면서 세번째 셧다운 우려가 더 커지고 있습니다. 공화당 소속인 케빈 매카시 하원의장은 어제 열린 공...
09/29/23
경기침체 우려로 '골드바' 수요 급격히 늘어
줄어들지 않는 경기 불확실성 우려에 안전자산에 대한 수요가 또 급격히 늘고 있죠. 코스트코에서는 골드바가 불티나게 팔면서 1인당 2개로 구매 수량까지 제한되고 있습니다. 창고형 마트인 코스트코 홀세일에서 최근 금괴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09/29/23
재외국민 사건사고 급증…상반기만 작년의 70% 수준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급감했던 재외국민의 사건·사고 피해가 지난해부터 눈에 띄게 늘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올해 상반기 미국에서의 피해자만 지난해 전체 사건·사고의 70%에 달하고 있습니다. 한국 외교부가 최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 제...
09/29/23
뉴욕시 주택 바우처, 주 전체로 사용 확대
뉴욕시가 주택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서 새로운 정책들을 잇따라 발표하고 있습니다. 저소득층을 위한 뉴욕시 주택 바우처 프로그램은 원래 뉴욕시 5개 보로내에서만 사용가능했는데요. 이제 뉴욕주 전체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지난 26일 아담스 ...
09/29/23
뉴욕시, 소음 단속 카메라 다시 추진
소음공해 역시 뉴욕시가 겪고 있는 심각한 사회 문제 가운데 하나입니다. 의회는 소음을 단속하는 카메라를 시 전역에 도입하도록 하는 등 새로운 패키지 조례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맨해튼 코리아타운과 미드타운, 타임스스퀘어 등의 지역을 대표하는 키스 파워...
09/29/23
뉴저지 안락사 선택 늘어나… 절반은 ‘암 환자’
뉴저지주는 2019년 8월부터 생존 가능기간이 6개월 미만인 환자들 대상으로 안락사를 합법화하고 있는데요. 안락사를 선택하는 주민들의 수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뉴저지주정부의 자료에 따르면, 2022년에는 91명의 주민이 안락사를 통해 삶을 ...
09/29/23
플러싱 등 퀸즈 지역 코로나 감염률 최고
뉴욕시에서 코로나19 감염이 재확산되고 있습니다. 특히 한인이 많이 사는 퀸즈 지역에서 코로나19 감염이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데요. 플러싱 클리어뷰 지역은 뉴욕시 전체에서 감염률이 가장 높습니다 뉴욕시 보건국의 통계에 따르면, 지난 21일 기준 퀸즈 플러...
09/28/23
상원, 단기 지출 법안 추진… 하원 통과가 관건
연방정부 셧다운 사태가 임박한 가운데, 상원이 단기 지출 법안 추진에 합의했습니다. 잠정적인 돌파구를 마련했다는 평가가 나오는데, 공화당이 다수인 하원에서도 통과될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어제 상원은 77대 19의 표결로, 11월 17일까지 연방 ...
09/28/23
연방정부 셧다운 해도 소셜 연금은 지급
이런 노력들에도 불구하고 연방정부가 셧다운에 들어가면 80만명의 정부 직원들은 강제 무급 휴가에 들어가게 됩니다. 하지만 소셜 연금과 장애수당 등은 여전히 지급됩니다. 셧다운이 현실화될 경우 미칠 여러가지 영향에 대해 예상이 나오고있습니다. ...
09/28/23
재외국민 여권으로 ‘본인인증’ 가능
한국의 대다수 웹사이트에서는 본인 명의의 핸드폰을 통한 본인인증 절차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해외에 거주하는 경우는 이 사이트 이용에 불편을 겪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재외동포청이 해외에 거주중인 재외국민을 위해 여권으로 본인인...
09/28/23
비이민비자 연장·변경, 생체 인식 정보 제출 면제
오는 10월 1일부터 비이민비자 갱신이나 변경신청서 양식을 제출할 때 대부분의 경우 생체인식 정보 제출이 면제됩니다. 만약에 이민서비스국이 생체인식정보를 제출해야 하는 케이스로 판단할 경우에도 서비스 수수료는 면제됩니다. 이민서비스국(USCIS)이 ...
09/28/23
바이든, 자동차 노조 시위 동참… 요리사 노조 파업 결의
바이든 대통령이 노동자들의 권리를 지지하면서 어제 미시간주 웨인카운티에서 열린 전미자동차노조의 시위에 동참했습니다. 현직 대통령이 노동계 시위에 동참한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어제 바이든 대통령은 미시간주 웨인카운티의 제너럴모터스 서비...
09/28/23
타깃, 증가하는 절도 범죄에 매장 9곳 폐쇄
소매업체 타깃이 절도를 비롯한 범죄 증가를 이유로 매장 9곳의 운영을 폐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소매업체 타깃이 뉴욕시 흑인 거주지역인 이스트 할렘(1곳)을 비롯해 워싱턴주 시애틀의 2곳,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3곳,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09/28/23
뉴욕시 약물 남용 사망자 사상 최대
지난해 뉴욕시에서 약물 남용으로 인한 사망자 수는 3천명을 넘어섰습니다. 관련통계를 집계한 이래 역대 최고로 증가했습니다. 뉴욕시 보건정신건강국(DHMH)에 따르면, 지난해 뉴욕시에서는 총 3,026명이 약물 남용으로 사망한 것으로 집계 돼, 전년...
09/28/23
맨해튼·브루클린 아파트 임대 경쟁 치열
올해 뉴욕시에서는 아파트 임대 경쟁이 그 어느 때보다 더 치열했습니다. 전국 139개 임대시장에서 브루클린은 11위 맨하튼은 13위에 올랐는데요. 아파트 한 채 당 평균 9명이 경쟁을 벌였습니다. 온라인 렌트 조사업체인 ‘렌트카페’에 따르면,...
09/27/23
마리화나 합법화 이후 청소년 노출 급증
뉴욕시 교육계가 마리화나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마리화나를 합법화한 이후, 학생들 사이에서도 마리화나 사용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를 두고 교육 당국과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논의가 계속되고 있지만, 여전히 효과는 미미한 ...
09/27/23
맨해튼 전철역 플랫폼에서 성폭행… 용의자 공개수배
맨해튼 중심가 전철역에서 여성 승객이 성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또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용의자가 찍힌 영상을 공개하고 추적하고 있습니다. 뉴욕경찰은 지난 일요일 유니언 스퀘어 지하철역 승강장에서 한 남성이 여성을 성폭행하고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
09/27/23
부패 혐의 메넨데스 상원 의원 사퇴 거부
밥 메넨데즈 상원의원은 민주당의 상원외교위원장직을 이용해서 수십억 달러의 뇌물을 받고 또 이집트 정부와 기업인들에게 이익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됐는데요. 어제 성명을 발표하고 모든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검찰은 밥 메넨데스 상원의원의 집에...
09/27/23
상원 단기 예산안 논의…우크라이나 지원이 쟁점
연방정부의 셧다운 위기가 점점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상원이 단기 지출 법안 논의에 착수했습니다. 의회가 9월 30일까지 예산안을 처리하지 못하면 연방정부의 업무가 일시적으로 중단되는 셧다운이 시작됩니다. 그런데 특히, 이번 예산안 협상에서...
09/27/23
미국인 80% “코로나 이전보다 저축 줄었다”
미국인 중 상위 20%의 계층만 팬데믹이전 보다 더 많은 저축을 하고 있다는 연준의 보고서가 발표됐습니다. 나머지 80%는 저축이 감소하거나 바닥난 상황입니다. 소비자의 소비력이 위축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시사하기 때문에, 경제 성장에 악재로 평가...
09/27/23
남동부 기생충 경보…"뇌·척수 들어가 엄청난 염증"
남동부 지역에서 기생충에 오염된 농작물을 매개로 '광동주혈선충증'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주로 달팽이나 민달팽이를 숙주로 하는 기생충인데 감염되면 뇌와 척수에 염증을 일으킵니다. 텍사스와 루이지애나, 앨라배바, 플로리다, 조지아 등 남동부 지역에...
09/27/23
테슬라, 휴머노이드 '옵티머스' 영상 공개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개발 중인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의 업그레이드 버전이 공개됐습니다. 자체 학습은 물론 요가 동작까지 선보일 만큼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모습에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어제 테슬라 최고경영자 일론 머스크는 자신의 SNS 계정에 ...
09/27/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