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벌꿀 생산량 감소 원인 밝혀져
최근 몇년간 양봉업계는 꿀 수확량 감소로 고심해왔는데요. 이런 꿀 수확량 감소 원인에 대한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가디언 보도에 따르면, 펜실베이니아주립대학(PSU)의 연구팀은 꿀벌 서식지 파괴와 기후 변화, 살충제 사용과 질병 등의 영향으...
01/10/24
팔레스타인 시위대, 맨해튼 다리·터널 막아
팔레스타인 시위대가 맨해튼에서 외곽으로 나가는 세 개의 다리와 터널 입구에서 차량 통행을 막고 시위를 벌였습니다. 일부 운전자는 2시간여 차량에 갇혀 있기도 했고 많은 여행객들이 항공편을 놓치는 등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시위대는 오늘 오전 10...
01/09/24
뉴욕 일원, 눈폭풍에 이어 강풍·폭우 예보
지난 주말 뉴욕과 뉴저지 지역에는 오랜만에 눈이 내렸는데요. 내일 밤부터는 강풍을 동반한 폭우가 예보돼 주의가 당부되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 뉴욕과 뉴저지 지역에 오랜만에 눈이 내렸습니다. 뉴저지 버겐카운티에는 최대 6인치의 눈이 내렸으며 뉴욕 ...
01/09/24
뉴욕주 메디케이드 가입자 717만 명 예상
뉴욕주 메디케이드 갱신이 재개됐습니다. 그런데 가입자의 재등록률이 주정부의 예상을 초과하고 있습니다. 추가 예산이 필요할 거란 분석도 나왔습니다. 뉴욕주 감사원이 어제 발표한 '메디케이드 연속 등록 해제에 따른 커버리지·재정 위험' 보고...
01/09/24
한국 국적 포기 한인 2세 꾸준히 증가
한국 국적을 포기하는 한인 2세들의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한국 국적을 이탈한 한인 2세는 총 798명으로, 팬데믹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주뉴욕총영사관의 최근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 국적을 이탈한 ...
01/09/24
2024 예산안 큰 틀 합의… 향후 세부 협상 관건
의회 지도부가 2024 회계연도 국가 운영을 위한 지출안과 관련해 큰 틀에서 합의에 도달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어제 성명을 내고 "의회 지도자들이 초당적인 자금안 틀에 합의했다"며 "불필요한 정부 셧다운을 방지하는 데 한 걸음 가까이 다가갔다"고 밝...
01/09/24
미국인 54% "트럼프 대선 후보 자격 유지해야"
1.6 의회 난입 사태와 관련해 트럼프 전 대통령의 대선 경선 후보 자격을 두고 소송이 진행되고 있는데요. 최근 여론 조사에서 미국인의 54%는 트럼프 전 대통령의 대선 경선 후보 자격이 유지돼야 한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CBS가 유고브와 공...
01/09/24
비상구 덮개, 가정집 뒷마당에서 발견
지난 5일 알래스카항공의 보잉 737 맥스9 여객기에서 비행 중 비상구 덮개가 뜯겨나가는 사고가 발생했죠. 뜯겨나간 비상구 덮개가 한 가정집 뒷마당에서 발견됐습니다. 국가교통안전위원회(NTSB)는 사고가 발생한 알래스카 항공 1282편에서 뜯겨나간 비상구 덮개...
01/09/24
‘살 빠지는 당뇨약’ 인기… FDA “부작용 조사 중”
제약사 일라이릴리는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당뇨 치료제를 직접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셀프 처방 사이트 사이트를 개설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FDA가 당뇨 치료제 부작용 대해 조사에 나서면서 관심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일라이릴리는 ‘릴리다이렉트&rsqu...
01/09/24
뉴욕 지하철, 작업 열차와 충돌 후 탈선
어제 오후 맨해튼에서는 운행 중이던 열차가 작업용 열차와 충돌해 탈선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객과 승무원등 25명이 부상을 당했습니다. 뉴욕시 교통국은 어제 오후 3시께 맨해튼 96가 지하철역에서 300여명의 승객을 태운 1번 전철...
01/08/24
‘눈폭풍 주의보’… 폭설 긴급 대응 지시
트라이스테이트 지역에 겨울 폭풍이 예보 됐습니다. 토요일 밤부터 일요일 아침까지 뉴욕시 일원은 1-3인치, 허드슨 벨리 등 일부지역에는 6인치가 넘는 폭설이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국립기상청은 내일 저녁부터 일요일 어전까지 뉴욕 남동부, 뉴...
01/08/24
“복수국적 40세로 완화 논의 중”
재외동포의 복수국적 허용 연령을 완화하는 방안에 대한 논의가 한국에서 진행 중입니다. 성사 여부에 관심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김진표 한국 국회의장은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법무부가 40세 이상으로 복수국적 허용 연령을 낮추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
01/08/24
대전 전세사기 부부 ‘미국에서 살게 해달라’
한국 대전에서 발생한 최소 50억원대 전세 사기 사건의 주범으로 알려진 최모(44)씨와 남모(48)씨 부부가 시애틀에서 불법체류 중인 것으로 확인됐는데요. 이들이 피해자들에게 미국에서 살게 해달라”는 내용의 이메일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
01/08/24
"의사당 폭동 3주년… 미국인 25%, 가짜 뉴스 믿어"
2021년 1월 6일 발생한 의사당 폭동 사태에 대한 잘못된 정보가 미국 사회에 널리 퍼져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4명 중 한명은 이 의사당 폭동사태를 FBI가 조장했다고 믿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워싱턴포스트(WP)와 메릴랜드대가 지난 12월 14...
01/08/24
아이오와 코커스 10일 앞으로…헤일리 지지율 상승
공화당의 대선 후보 첫 경선지인 아이오와주의 코커스가 1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여전히 선두를 달리고 있지만, 니키 헤일리 후보의 추격이 강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가 공화당 경선 과정을 종합 분석...
01/08/24
뉴욕시 교사노조 “교통혼잡료 반대”
맨해튼 교통혼잡료 부과와 관련해 파열음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뉴욕시 교사노조(UFT)와 스태튼아일랜드 보로장이 반대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어제 마이클 멀그루 뉴욕시 교사노조 위원장과 비토 포셀라 스태튼아일랜드 보로장은 브루클린 연방법원에 교통부...
01/08/24
121주년 ‘미주 한인의 날’ 일주일 앞으로
제64주년 뉴욕한인의 밤, 121주년 미주한인의 날 행사가 다음주 토요일 맨하튼에서 개최됩니다. 참여를 원하는 경우 뉴욕한인회에 사전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제64주년 뉴욕 한인의 밤 및 121주년 미주한인의 날 행사가 일주일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어...
01/08/24
주정부 청사에 '폭탄 설치' 위협 잇따라
어제 오전 일부 주의 정부청사에 폭탄이 설치됐다는 허위 신고가 잇따라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 직원이 대피하는 등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어제 조지아와 켄터키, 미시시피, 몬태나주는 주 청사에 폭탄이 설치됐다는 허위 신고가 ...
01/05/24
육사, 소수 인종 우대 입학 유지… 법원, 소송 기각
뉴욕남부지방법원이 육군사관학교 웨스트포인트의 소수인종 우대입학 정책을 폐지해달라는 보수단체의 소송을 기각했습니다. 보수단체 '공정한 입학을 위한 학생들'(SFA)은 지난해 6월 하버드대를 비롯한 소수인종 우대정책을 대상으로 헌법소원을 제기해 위헌이라...
01/05/24
뉴욕시 공립병원 11곳 마스크 의무화
전국적으로 호흡기 질환이 다시 증가하고 있습니다. 뉴욕시 공립병원 11곳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다시 의무화되었습니다. 지난달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코로나19와 RSV(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감염증), 독감의 ‘트리플데믹’이 확산하고 ...
01/05/24
아이오와주 고교 총격 사건… 1명 사망·5명 부상
오늘 오전 중부 아이오와주(州)의 한 고등학교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1명이 숨지고 5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오늘 오전 7시37분쯤 아이오와주 페리시에 있는 페리고등학교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최소 1명이 ...
01/05/24
뉴욕 고속도로에서 총격전… 1명 사망 경찰 1명 부상
어제 오후 뉴욕주 힐번의 I-87번 고속도로에서는 총격전이 벌어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용의자 1명이 사망하고 경찰관 1명도 부상을 당했습니다. 뉴욕주 경찰에 따르면 어제 오후 2시 55분쯤 뉴욕주 라클랜드 카운티 87번고속도로에서 경찰은 수배중인 ...
01/05/24
메넨데스, 추가 기소… 뇌물수수 혐의
밥 메넨데스 뉴저지 상원의원은 뇌물 수수혐의로 기소돼 조사를 받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미 부동산개발업자와 카타르 정부를 연결해준 대가로 뇌물을 수수한 혐의로 추가 기소됐습니다. 뉴욕 맨해튼연방검찰이 메넨데스 의원을 추가 기소했습니다. 검찰에 따르...
01/05/24
성착취 파문 ‘엡스타인 명단’ 공개…클린턴·트럼프 포함
미성년자 성착취 파문으로 충격을 줬던 억만장자 제프리 엡스타인의 재판 관련 문건이 공개됐습니다. 빌 클린턴, 트럼프 전 대통령, 영국의 앤드루 왕자, 가수 마이클 잭슨, 마술사 데이비드 코퍼필드 등 유명인 들의 이름이 포함돼 다시 파장을 일으키고 있...
01/05/24
보청기 사용하면 조기 사망률 24% 감소
난청 환자가 보청기를 꾸준히 사용하면 조기 사망을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습니다. 워싱턴포스트가 질병통제예방센터의 연구 결과, 정기적으로 보청기를 사용하는 난청 환자의 조기 사망률이 보청기를 사용하지 않은 경우보다 24%나 줄어들었다...
01/05/24
주말 뉴욕 일원 눈폭풍 예보… 최고 6인치 예상
지난 2년여 간 뉴욕 일원에는 1인치 이상의 쌓이는 눈이 내리지 않았는데요. 이번 주말 뉴욕 일원에는 눈 폭풍 예보가 내려졌습니다. 일부지역은 최고 6인치 이상의 폭설이 내릴 것으로 보이는 만큼 주의를 하셔야겠습니다. 동...
01/04/24
이민정책 강화… 비시민권자 매일 400명 추방
2023년 한 해 동안 미국에서 비시민권자 추방 건수가 전년보다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매일 400명에 가까운 비시민권자가 추방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연방이민단속국(ICE)의 연례보고서에 따르면, 2022년 10월부터 2023년 9월 30일까지의 회계...
01/04/24
뉴욕 규모 1.7 지진… 폭발 오인 신고 잇따라
평소 뉴욕시에서는 지진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데요. 어제 오전 5시 45분께 퀸즈 아스토리아 지역에서 규모 1.7의 소규모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일부 주민들은 폭발로 오인하면서 신고도 잇따랐습니다.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어제 오전 5시 45분경 뉴...
01/04/24
뉴욕시, 브루클린 브릿지 노점상 금지
뉴욕시는 오늘부터 브루클린 브릿지에서 노점 행위를 금지합니다. 규정에 대한 반대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에릭 아담스 뉴욕 시장은 "연말연시 휴가철을 맞아 많은 사람들이 브루클린 대교에 몰리면서 위험한 상황이 늘어났다"며 " 브루클린 대교의 위...
01/04/24
뉴욕주, 유급병가·장애 휴가 혜택 확대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가 어제 신년연설을 통해 소비자 보호 및 경제 어젠다를 공개했습니다. 뉴욕주는 향후 5년 동안 유급 병가와 장애휴가의 최대 혜택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캐시호컬 뉴욕 주지사가 발표한 제안에는 유급 병가와 장애휴가 시 받는 ...
01/04/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