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뉴저지, 또 성매매 한인 여성 체포
뉴저지주에서 한인 여성들이 성매매 등의 혐의로 체포되는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한인 사회에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최근 뉴저지주 로셸파크 타운의 경찰은 ‘후지 살롱(FUJI Salon)’이라는 업소를 급습하고 주인 영혜...
11/07/23
환자 살해한 간호사 “환자들, 죽는 게 나아”
펜실베이니아주에서 충격적인 살해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환자 2명을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요양병원 간호사가 10명을 넘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살인을 계획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펜실베니아주에 거주하는 41살의 간호사 헤더 프레스디는 이미 두...
11/07/23
도어대시 "팁 안 주면 늦게 배달"
음식 배달 서비스인 도어대시가 팁을 지불하지 않는 고객들에게 배달 지연 가능성을 경고하는 새로운 팝업창을 도입했습니다. 팁을 지불하지 않으면 빠른 배달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의미입니다. LA타임스는 도어대시 앱 사용자가 배달 팁을 0달러로...
11/07/23
뉴욕 등 5개 도시, 백악관에 ‘난민 지원금’ 요청
미국의 많은 도시들이 난민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민주당 소속 5개 도시의 시장들은 대거 유입되고 있는 난민 지원을 위해 연방정부에 추가 지원금을 요청했습니다. 민주당 소속 5개 도시의 시장들이 최근 1년 사이 대거 유입된 중남미 출신 불법 입국자...
11/06/23
FBI, 뉴욕시장 선거자금 책임자 압수수색
연방수사국이 에릭 애덤스 뉴욕시장의 선거자금 책임자의 자택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정확한 배경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번 사건이 애덤스 시장의 정치 활동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
11/06/23
뉴욕시 20선거구 부정선거 의혹
뉴욕시 제20선거구에서 부정선거 논란이 다시 한 번 불거졌습니다. 유권자를 대신해 투표용지를 수령하도록 지정된 9명 가운데 2명이 특정 후보 캠페인에 소속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뉴욕시의회 제20선거구에서 불거진 부정선거 논란이 새로운 국면을...
11/06/23
한국 온라인 ‘본인 인증’ 쉬워진다… 앱 확인 추진
한국 재외동포청이 재외동포들의 디지털 서비스 접근성 강화를 위한 본인인증 제도 개선에 나섰습니다. 휴대폰 인증이나 신용카드 인증을 대신할 비대면 신원확인 체계의 도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재외동포들의 디지털 서비스 이용이 한층 수월해질 것으로 기대...
11/06/23
IRS, 은퇴플랜 적립 한도 2만 3천 불로 상향
국세청(IRS)이 2024년도 은퇴 플랜 적립 한도의 상향 조정을 발표했습니다. 근로자들은 은퇴 저축 계좌에 더 많은 금액을 적립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IRS가 지난 1일 은퇴플랜인 직장인 은퇴계좌 401(k)를 비롯한 403(b), 457(b), 연방정부 직원 ...
11/06/23
'이스라엘만 별도 지원' 예산안 하원 통과
어제 하원이 이스라엘을 지원하는 예산안 만을 별도로 처리하고 상원으로 넘겼습니다. 우크라이나 지원 예산은 제외되면서 민주당에서는 거센 반발이 나옵니다. 상원에서 통과될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어제 하원은 이스라엘 지원 예산안을 별도...
11/06/23
올 연말 쇼핑시즌 사상 최대 지출 전망
올해 연말 쇼핑 시즌에는 경제적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미 전역 소비자들이 사상 최대금액을 지출할 것으로 보인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전미소매협회(NRF)의 최근 발표에 따르면, 올해 11월과 12월의 소매업 매출을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34% 증가할 것으로 ...
11/06/23
이번 주 일요일 서머타임 해제…한국과 시차 14시간
오는 일요일인 5일, 일광절약시간제인 서머타임이 해제됩니다. 한국과의 시차도 동부기준 기존 13시간에서 14시간으로 늘어납니다. 오는 5일, 미국에서 일광절약시간제 즉, 서머타임이 종료됩니다. 이에 따라 오는 5일 오전 2시를 기해 시계 바늘을 1시간 ...
11/06/23
조폐국, 화폐 인물에 한국계 여성 선정
연방 조폐국(USM)이 발표한 ‘2025 미국 여성 주화 프로그램’의 주인공 5명 가운데 1명으로 한국계 스테이시 박 밀번이 포함됐습니다. 미국 화폐 사상 한국계 인물이 등장하는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인권 운동가 박 밀번은 퇴행성 근육 질환...
11/03/23
뉴욕 공립학교 학생 9명 중 1명은 '노숙 가정'
뉴욕의 공립학교에 등록된 노숙 가정 학생 수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공립학교 학생 9명 가운데 1명은 노숙가정 출신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뉴욕타임스의 보도에 따르면, 뉴욕 공립학교에 등록된 노숙 가정 학생 수가 사상 최고치인 11만 9천 320...
11/03/23
영아 사망률 20년 만에 상승 전환…"공중보건 위기"
영아 사망률이 20년 만에 상승세로 전환했습니다. 지난해 미 전역에서는 영아 천명당 5.6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이 질병통제예방센터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에서는 영아 1,000명당 5.6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
11/03/23
케네디, 대선 변수로 떠올라…지지율 22%로 상승
미 대선이 1년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이 가운데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 후보의 지지율이 최근 22%로 올랐습니다. 무소속 후보가 주요 양당 후보들 사이에서 이렇게 높은 지지율을 얻은 것은 드문 일이기 때문에 이런 상승세가 대선 판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주...
11/03/23
유대인 협박 글 아이비리그 대학생, 보석 없이 구금
뉴욕주에 소재한 코넬대학교의 한 학생이 온라인상에 유대인을 대상으로 한 협박 글을 게시한 혐의로 체포되었습니다. AP통신에 따르면, 뉴욕쥬 로체스터 교외 피츠포드에 거주하는 코넬대 2학년인 패트릭 다이 씨는 한 그리스 온라인 커뮤니티에 유대인에 대한 위...
11/03/23
팰리세이즈팍, 타운 행정관 정직 처분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타운 의회는 오늘 스페셜 미팅을 개최하고 타운의 새로운 경찰 디렉터를 임명했습니다. 또 데이빗 로렌조 타운 행정관을 정직 처분했습니다. 팰리세이즈팍 시의회는 오늘 오후 1시 특별회를 통해 3가지 안건을 처리했습니다. 전체 6명 시의원...
11/03/23
우버·리프트, 3억 2천800만 달러 지급 합의
뉴욕주의 우버와 리프트 운전사들은 양사를 대상으로 과도한 수수료 징수와 불법 행위를 지적해왔는데요. 우버와 리프트가 뉴욕주 운전사들에게 총 3억 달러 규모의 합의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레티샤 제임스 뉴욕주 검찰총장은 오늘, 차량호출 서비...
11/03/23
비행 중 부기장이 기장에 "항로 바꾸면 총 쏘겠다"
지난해 8월 여객기 내에서 발생한 사건이 뒤늦게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델타 항공사의 한 여객기에서 부기장이 기장을 총기로 위협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교통부 감찰관실에 따르면, 지난달 18일 유타주 연방법원 대배심은 항공사 승무원 업무 ...
11/03/23
철새 1,000마리 떼죽음… 빌딩에 커튼 치기로
지난달 시카고의 유명 무역 전시관에서 발생했던 철새 집단 폐사 사건 보도해드렸었는데요. 약 천 마리에 달하는 철새가 건물에 부딪혀 폐사하는 안타까운 사고 이후, 전시관 측에서는 사고 방지를 위한 조치를 발표했습니다. 지난달 4일 밤부터 5일 사이 시...
11/03/23
뉴욕 일원 강추위… 오늘 밤 영하권 예보
북극권의 차가운 공기가 남하하면서 북동부 지역의 기온이 급강하 했습니다. 중서부와 북동부 지역은 영하의 기온과 함께 눈까지 내리면서 한겨울을 연상케 했습니다. 오늘 밤과 내일아침은 더 춥겠습니다. 오늘 아침 뉴욕 최저기온은 화씨 39도. ...
11/02/23
FBI 국장, 미국 내 테러 가능성 경고
하마스의 이스라엘에 대한 기습 공격 이후 미국 내 증오범죄의 증가 가능성도 커지고 있습니다. 언제든지 개인이나 소규모 집단 공격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경계심을 늦추지 말아야한다는 경고가 나왔습니다. 연방수사국(FBI)의 크리스토퍼 레이 국...
11/02/23
재외동포청 승격 후 오히려 지원 줄어
이 올해 재외동포재다이 재외동포청으로 승격하는 과정에서 문제점이 드러났습니다. 올해 상반기 재외동포 관련 사업의 대부분은 사실상 전혀 집행되지 못했습니다. 김상희 의원실에 따르면 지난 8월 기준 재외동포청 전체 32개 사업 중 22개, 68%에 ...
11/02/23
핼러윈에 '대마 사탕' 받은 아이들…경찰 "수사 중"
캘리포니아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열린 핼러윈 행사에서 어린이들이 대마성분이 포함된 사탕을 받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한 어린이는 대마 성분이 포함된 사탕을 받아 먹고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지난 29일 캘리포니아주 앨러미다시의 한 초등학교에서 열린 핼...
11/02/23
"층간 소음 때문에"…윗집 부자 총격 사망
뉴욕에서 층간소음 문제로 인한 총격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아파트 아래층에 살고 있던 남성이 위층 부자에게 총격을 가해 2명이 숨졌습니다. 뉴욕경찰국(NYPD)은 지난 29일 밤, 브루클린의 한 아파트에서 47살 제이슨 파스가 위층에 살고 있는 47살 블라디...
11/02/23
뉴욕주 아시안 절반 주택 소유
뉴욕주에서 인종별 주택 소유 격차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시안의 경우는 절반 정도가 '내 집'에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어제 뉴욕주 검찰이 발표한 인종별 주택 소유 격차’ 보고서에 따르면, 아시안 주민은 50%가 주택을 소유하고...
11/02/23
새로운 학자금 융자 탕감안 초안 발표
바이든 행정부가 새로운 연방정부 학자금 융자 탕감안을 발표했습니다. 지난번 대법원의 위헌 판결로 학자금 탕감이 좌절된 후 나온 대체안입니다. 올해 6월, 대법원의 위헌 판결로 무산됐건 학자금 융자 탕감안이 새로운 형태로 돌아왔습니다. 바이든 행...
11/02/23
돼지 심장 이식 환자 6주 만에 사망
유전자를 변형한 돼지 심장을 이식받은 사상 두번째 환자가 수술 후 약 6주 만에 거부 반응으로 사망했습니다. 어제 메릴랜드대학교 의과 대학 연구팀은 지난달 20일 유전자 변형 돼지 심장을 이식받은 58살 로런스 포시트가 수술 후 약 6주 만인 30일에 거부...
11/02/23
해외여행 중 연락 두절됐는데 ‘카톡해봐라’
한국 외교부가 재외국민 안전을 위해 설치한 ‘영사 콜센터’가 주먹구구식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구체적 대응 메뉴얼이나 체계적인 시스템이 없어서 실제로는 유명무실이라는 비판이 나옵니다. 보도에 오동윤 기자입니다.&nbs...
11/01/23
한국 전세 사기범, 미국에서 흥청망청
한국 대전에서 발생한 전세 사기 사건이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는데요. 이 사건의 주범으로 지목된 임대인 A씨가 애틀란타로 도피한 후 호화로운 생활을 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져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대전에서 11채의 다가구주택 빌라를 소유한 48세 임...
11/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