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뉴욕·뉴저지 새해 새롭게 바뀌는 것
2024년 새해 뉴욕과 뉴저지에서는 최저임금이 오르고 다리와 터널 통행료가 인상되는 등 많은 변화가 일어납니다. 새해 새롭게 바뀌는 것들, 오동윤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오늘부터 뉴욕시와 롱아일랜드, 웨체스터 카운티의 최저임금이 15달러에서 ...
01/02/24
새해 첫날 지구촌 인구 80억…미국 인구 3억 3,580만 명
2023년 한 해 동안 전 세계 인구는 약 7천 500만 명이 증가했는데요. 2024년 새해 첫날인 오늘 처음으로 세계인구가 80억 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2023년 한 해 동안 전 세계 인구는 총 7천500만 명이 증가했습니다. 인구 성장률...
01/02/24
한인단체·정치인, 소상인 안전 보장 촉구
지난 12월 15일 브롱스에서 뷰티서플라이 업소를 운영하는 70대 한인 업주가 괴한에게 피습당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브롱스의 한인 업주 피습 사건과 관련해 지난 주말 뉴욕한인회를 비릇한 한인단체와 지역 정치인들이 재발방지와 범인 검거를 촉구...
01/02/24
메인주, 콜로라도에 이어 트럼프 대선 출마 제동
메인주의 국무장관이 트럼프 전 대통령을 메인주 대선예비후보 명단에서 삭제했습니다. 대선 선거관리 담당관들 가운데에서는 처음으로 트럼프의 후보 출마자격에 제동을 걸었습니다. 메인주의 셰나 벨로우스 메인주 국무장관은 콜로라도주 대법원이 12월에 ...
01/02/24
에어프레미아 "직원이 여권 확인 안 했다"
전자여행허가증이 없다며 비행기 탑승도 못하고 거액의 수수료까지 내야 했던 한인 모녀에 대해 에어프레미아 측이 입장을 밝혔습니다. 고객의 불편에 공감한다며 본사 차원에서 어떤 보상을 받을 수 있는지 추가로 알아보겠다는 입장입니다. 에어프레미아 ...
01/02/24
반크, 재외동포 모국 기여 알린다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가 모국 발전에 공헌한 재외동포들의 헌신을 알리는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가 재외동포청과 협력해 이 나라 사람들을 아십니까’ 라는 제목의 6분 분량의 영상을 제작해 유튜브로 공개했습...
01/02/24
한인사회 구명 운동 성과
지난 1월 초 한인사회에 널리 알려진 의사가 메디케어 허위 청구 등 의료사기 혐의로 징역 60년 형에 처해질 위기에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었죠. 한인커뮤티니에서는 서명운동 등 활발한 구명 운동이 전개됐습니다. 뉴저지에서 류마티스 전문의로 활동해온 ...
01/02/24
미스터 션샤인 황기환 지사 100년 만에 조국으로
황기환 지사의 유해는 한국시간으로 4월 10일 오전 9시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마침내 고국 땅을 밟았습니다. 박민식 보훈처장과 독립유공자 후손들이 직접 공항에서 유해를 영접했는데요. 황지사의 유해는 봉환식 후 대전현충원의 독립유공자 묘역에 안장됐습니다...
01/02/24
재외동포청 출범… 750만 재외동포 정책 총괄
지난 6월 750만 재외동포 관련 정책과 사업을 총괄하는 재외동포청이 드디어 문을 열고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이기철 초대 청장은 문턱이 낮은 재외동포청이 돼서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지난 6월 5일 외교부는 재외동포청 신설 등...
01/02/24
김광석 뉴욕한인회장 당선
각종 논란으로 두달여 늦게 치뤄진 지난 6월 11일 실시된 뉴욕 한인회장 선거에서는 김광석 전 KCS 회장이 당선됐습니다. 지난달 실시된 31대 뉴저지 한인회장에는 아드리안 이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제 38대 뉴욕한인회장에 김광석 전 KCS 회장이 당선됐습...
01/02/24
미주한인체전, 40년 만에 뉴욕에서 개최
올해 초부터 뉴욕 한인사회는40년 만에 뉴욕에서 열리는 한인체전 준비에 여념이 없었죠. 지난 6월 34개 지역에서 만여명이 참가한 전미주한인체육대회는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2박 3일간의 열띤 경쟁 끝에 개최지 뉴욕이 종합 우승을, 뉴저지는 준우...
01/02/24
한국 뉴저지 운전면허 상호 인정
대한민국 운전면허증을 뉴저지주 운전면허증으로 바로 교환할 수 있게 됐습니다. 필기시험, 실기시험 모두 면제됩니다. 지난 10월 경제 사절단을 이끌고 한국을 방문 한 필 머피 뉴저지주지사는 10월 18일 경찰청과 ‘운전면허 상호인정’ 협약을 체결했...
01/02/24
본선거… 한인 정치인 대거 당선
지난 11월 치러진 본선거에서는 27명의 한인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뉴욕시의원 재선에 도전한 린다 이 후보와 줄리 원 후보가 승리했고, 뉴저지 주하원 엘렌박 후보도 승리하는 등 한인 정치인이 대거 당선됐습니다. 지난 11월 7일 치러진 본선...
01/02/24
연방의회 ‘김치의 날’ 결의… 축하 행사도
한국을 김치 종주국(origin)으로 규정한 '김치의 날' 을 지정하는 것에 대한 지지 결의안이 연방하원에서 소개됐습니다. 김치의 날을 축하하고 홍보하는 행사도 열렸습니다. 한국계 영 김(공화·캘리포니아) 하원의원은 지난 12월 6일 하원 본회의에서 11월2...
01/02/24
팔레스타인 시위대, JFK 공항 도로 봉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관련 대규모 시위가 주요 도시에서 잇따르고 있습니다. 어제 뉴욕과 로스앤젤레스에서는 공항 진입로가 팔레스타인을 지지하는 시위대에 막히면서 많은 여행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어제 뉴욕에서는 팔레스타인을 지지하는 시위...
12/29/23
미시간 법원 "트럼프 대선 출마 자격 있다"
앞서 콜로라도주 대법원의 판단과는 달리 미시간주 대법원은 트럼프 전 대통령의 대선 경선 참여를 제한할 권한이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주마다 다른 판결이 나오면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대선 후보 자격은 연방 대법원에서 최종 판단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nbs...
12/29/23
뉴욕시 "텍사스발 난민 버스 진입 제한"
뉴욕시가 난민 급증에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불법 이주민들의 유입을 제한하기 위해서 새로운 조치를 도입했습니다. 민주당 소속 에릭 애덤스 뉴욕시장은 어제 뉴욕시 내 불법 이주민 급증세를 늦추기 위한 행정명령을 발표했습니다. 뉴욕으로 오는 이...
12/29/23
항소법원, 애플워치 수입 금지 일시 중단 명령
연방항소법원이 애플워치의 수입 금지 조치를 일시 중단시켰습니다. 크리스마스 연휴 직전 판매 중단의 영향을 받았던 애플에게 긍정적인 소식이 될 전망입니다. 연방항소법원은 어제 특허권 침해 관련 소송이 진행되는 동안 국제무역위원회(ITC)의 애플워치...
12/29/23
내년부터 세금보고 후 10일 이내 환급
내년도 세금 환급 기간이 단축됩니다. 특히 전자보고와 계좌 이체를 선택한 납세자는 신청서 접수 확인 후 대부분 10일 이내에 환급금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국세청(IRS)에 따르면 내년 세금보고에서 전자보고(e-file)를 하는 납세자...
12/29/23
이민 심사 급행 수수료 최대 305달러 인상
이민서비스국(USCIS)이 신속 심사를 위한 ‘프리미엄 프로세싱’ 수수료를 인상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민서비스국(USCIS)이 ‘프리미엄 프로세싱’(신속처리) 수수료를 인상합니다. 프리미엄 프로세싱 서비스는 일반적인 ...
12/29/23
마리화나 업계 근무 이유로 ‘시민권 거부’
캘리포니아주를 포함한 24개 주에서는 기호용 마리화나가 합법화됐죠.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시민권자들이 마리화나 사용이나 관련 산업에 종사할 경우에는 영주권이나 시민권 취득에 부정적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주의를 하셔야겠습니다. 최근 정치...
12/29/23
술보다 마리화나… Z세대 취향 변화
미국의 젊은 세대 사이에서 주류 취향의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올해 맥주 출하량은 25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시장조사업체 맥주 마케터스 인사이트는 미국 내 맥주 출하량이 올해...
12/29/23
중북부 겨울 눈폭풍 강타…뉴욕, 오늘 밤 폭우 예보
미국 중부 지방에 눈보라와 얼음 폭풍이 동반한 겨울 폭풍이 강타했습니다. 항공기 지연 및 결항사태가 이어지고 도미끄럼 사고 등으로 인명 피해도 발생했습니다. AP 통신에 따르면, 어제 오후 사우스다코타와 네브래스카, 캔자스 서부, 콜로...
12/28/23
항공사 직원 실수로 뉴욕행 항공기 탑승 거부
연말을 맞아 미국 여행을 계획한 한인 모녀가 항공사 직원의 잘못된 비자 정보로 인해 출국을 하지 못하고 거액의 수수료까지 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결국 직원의 잘못이 확인됐지만, 항공사는 그런적이 없다며 반박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미주 중앙일보에...
12/28/23
재외동포청 예산, 56% 늘어나
2024년 한국 정부의 재외동포청 예산이 올해보다 56% 증가한 1,054억 7,700만 원으로 확정됐습니다. 지난주 한국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된 2024년 한국 정부 예산안을 분석한 결과 재외동포청 예산은 1,054억 7,700만 원으로 나탔습니다. 외교부의 전년 재외동포 ...
12/28/23
코로나19 새 변이 JN.1 확산세 심각
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인 'JN.1'이 미국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특히 뉴욕과 뉴저지 등 북동부 지역에서 이 변이가 급속도로 퍼져 나가고 있습니다.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지난 10~16일 전국 코로나19 감염 사례는 전주보다 0.2% 증...
12/28/23
뉴욕시, 공공자금 투입해 ‘저소득층 아파트’ 확대
주택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뉴욕시가 저렴한 주택을 늘리기 위해 공공자금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유닛의 일정 비율을 중·저소득층아파트로 할당한 신규주택 건설계획에 시정부가 일부 자금을 지원하는 방식입니다. 뉴욕시 주택보존개발국이 주...
12/28/23
뉴욕주, 마리화나 라이선스 대규모 추가 발급
뉴욕주가 마리화나 산업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 몇 주 내에 총 1445개의 신규 마리화나 산업 라이선스를 발급할 예정입니다. 이 중 500개는 마리화나 판매소 라이선스로, 발급 대상이 일반 시민들로 확대됩니다. 고다미스트(Gothamist)는 뉴욕주 마리화나관리...
12/28/23
올해 총기 사망자 4만 2천 명
올해 미국에서 총기로 인한 사망자 수가 지난 25일까지 4만 2천151명을 기록했습니다. 올해 총기 난사 발생 건수는 2014년 관련 집계가 시작한 이래 2021년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비영리단체 총기폭력아카이브(GVA)의 최근 보고에 따...
12/28/23
교육현장 스마트폰 '잠금 주머니' 인기
어린이들의 스마트폰 사용을 제한하는 '잠금 주머니'가 학교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넣고 특수 자석으로 잠글 수 있는 주머니인데 여러 교육구가 이 잠금 주머니를 대량으로 구입했습니다. 캘리포니아의 스타트업 욘드르(Yondr)가 개...
12/28/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