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NYPD, 가짜 번호판 단속 강화
뉴욕시는 내년 교통혼잡료 부과를 앞두고 있는데요. 이 교통혼잡료를 피하기 위해 가짜 번호판 사용이나 번호판 가리기 등의 행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차량 번호판 단속이 강화될 계획입니다. 지역매체 고다미스트(Gothamist)에 따르면, NYPD가 내년...
12/13/23
뉴욕시 렌트안정아파트 갈수록 감소
뉴욕시에서 갈수록 렌트안정아파트의 수가 감소하고 있습니다. 가파른 물가상승이 세금 혜택을 포기하고 차라리 렌트를 올리기로 결정한 집주인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렌트안정아파트는 집주인이 정해진 비율 이상으로 임대료를 올리지 않는 대신, 뉴욕...
12/13/23
연말 여행객 팬데믹 이후 최다 기록 전망
올 연말 홀리데이 시즌에는 미국 내 여행객 수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최다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12월 23일부터 내년 1월 1일까지의 10일 동안 약 1억 1520만 명이 집에서 50마일(약 80km) 이상 이동할 것으로...
12/13/23
유방암 백신 눈앞… 5년 안에 FDA 승인 목표
유방암은 여성 암 발병률 1위이죠. 앞으로는 이 유방암도 백신으로 예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유방암 백신의 첫 임상시험이 성공적으로 끝났습니다. 클리블랜드 클리닉과 애닉사바이오사이언스가 협력하여 개발한 유방암 예방 백신이 ...
12/13/23
테네시주에 초강력 토네이도 강타…6명 사망
중부 지역에서 초강력 토네이도가 발생했습니다. 최소 6명이 사망하고 수십 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번 토네이도는 9일 테네시주 중부 지역을 강타했습니다. 초강력 토네이도로 몽고메리 카운티에서는 3명이 사망했고,...
12/12/23
코로나19 변이 HV.1 확산
캐나다에서 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인 HV.1이 급속도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특히 온타리오주에서는 확진자의 거의 절반(43%)이 이 변이로 인해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HV.1 변이는 올해 초 캐나다에서 확산했던 지배종 EG.5의 하위 계열로, 이전 변이...
12/12/23
플러싱 성폭행 혐의 40대 한인 남성 체포
뉴욕시 플러싱에서 발생한 한인 노래방 인근 성범죄 사건의 용의자가 검거되었습니다. 뉴욕시경(NYPD)은 지난 7일 박씨를 퀸즈 베이사이드에서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40살 박 명씨는 지난 4일 오전 노던불러바드 161가 H노래방 건너편 식당 인근에서 43세 ...
12/12/23
모바일 ‘재외국민 등록증’ 도입
한국에서 2025년부터 모바일 주민등록증의 사용이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모바일 기반의 신원 증명 확산과 더불어 다양한 서비스가 개발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8일 주민등록법 일부개정 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12/12/23
버드대 총장, 공식 사과… "폭력 용납 못 해"
하버드대학교의 클로딘 게이 총장은 최근 유대인을 겨냥한 과격한 선동에 대해 분명한 반대 입장을 밝히지 않으면서 교내 외 비판이 집중돼왔는데요. 지난 8일 교내 신문을 통해 공식적으로 사과했습니다. 뉴욕타임스의 보도에 따르면, 클로딘 게이 총장은 ...
12/12/23
트럼프, 독재자 발언…"하루만 되고 싶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최근 거듭된 독재자 발언으로 다시 한번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폴리티코에 따르면, 트럼프 전 대통령은 지난 9일 맨해튼에서 열린 '마가(MAGA)' 공화당원 행사에서의 기조 연설에서 독재자 발언을 재차 언급했습니다. 앞서 지난 5일...
12/12/23
'1등' 백화점 몰락… 메이시스 인수 추진
미 최대 백화점 체인인 메이시스가 58억 달러에 인수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메이시스의 주식을 주당 21달러, 총 58억 달러에 인수하겠다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어제 소식통을 인용해 부동산 전문 투자회사 아크하...
12/12/23
"반품 않고 환불금만 챙겨"…아마존, 사기 조직 고소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REKK'라는 조직에 대해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 조직은 아마존 직원들에게 뇌물을 주고 고객을 사칭해 노트북, 게임기 등 고가의 품목에 대한 부정 환급금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스(NYT)에 따르...
12/12/23
뉴욕 일원, 이번 주말 강풍 동반한 폭우 예보
뉴욕을 보롯한 동북부 지역에 강풍을 동반한 폭우가 내릴것으로 예보됐습니다.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고 특히 운전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기상청은 내일 밤부터 월요일까지 동부 지역에 폭우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대부분의 지역은 1~2인치의 비가 예상...
12/11/23
QR코드, 잘못 찍었다가 쉽고 빠르게 털린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여러 분야에서 QR 코드 사용이 일상화됐습니다. 그런데 요즘 이런 QR코드를 악용해 피싱을 시도하는 범죄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일명 큐싱 범죄 주의가 당부됩니다. 연방거래위원회(FTC)가 QR 코드를 통한 피싱 범죄, 즉 '큐싱' 범죄에 대한...
12/11/23
IRS, 팬데믹 ERC 부당 청구 2만여 건 거부
국세청(IRS)이 고용 지원 부정수급에 대한 고강도 감사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2만 건 이상의 직원고용유지세금크레딧(ERC) 청구에 대해 거부 결정을 내렸습니다. 지난 6일 국세청 대니 워펠 커미셔너는 성명을 내고 소규모 비즈니스 및 비영...
12/11/23
10개 주요 철도 업그레이드… 고속철 투입
바이든 대통령이 라스베이거스에서 미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여객철도 프로젝트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계획에는 라스베이거스와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를 연결하는 고속전철 노선이 포함돼 있습니다. 바이든 정부가 82억 달러 규모의 여...
12/11/23
바이든 아들 헌터, 세금 관련 혐의 추가 기소
내년 대선을 앞두고 바이든 대통령의 아들 헌터 바이든의 사업 거래에 대한 특검 수사가 강화됐습니다. 오늘 헌터 바이든은 캘리포니아에서 중범죄 3건과 경범죄 6건 등 총 9건의 세금 관련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의 아들 헌터 바이든은 2018년...
12/11/23
뉴욕시 교내 칼부림 잇따라… 안전요원 보강 추진
이번 주 뉴욕시에서 이틀 연속 발생한 학교 내 칼부림 사건으로 학교 안전 문제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지난 5일, 브루클린의 에드워드머로 고등학교에서는 15세 남학생이 복도에서 동급생에게 칼에 찔려 복부에 부상을 입었습니다. 피해자는 ...
12/11/23
퀸즈 앨리폰드팍 남단에 2,800가구 주택 공급 계획
뉴욕주정부가 최근 퀸즈 앨리폰드파크 남단에 위치한 크리드무어 정신병원 캠퍼스 부지를 개발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주정부는 지난 6일 125에이커 규모의 크리드무어 정신병원 캠퍼스 가운대 58에이커 상당의 부지를 개발하는 마스터플랜을 ...
12/11/23
헨리허드슨·크로스베이 브리지, 통행료 환급
뉴욕주 브롱스와 퀸즈 주민들에게 희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헨리허드슨브리지와 크로스베이 브리지를 이용하는 브롱스와 퀸즈 주민들은 내년부터 통행료를 100%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어제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는 헨리허드슨·크로스베이 브리지를 이...
12/11/23
연방의회 ‘김치의 날’ 결의… 축하 행사도
한국을 김치 종주국(origin)으로 규정한 '김치의 날' 을 지정하는 것에 대한 지지 결의안이 어제 연방하원에서 소개됐습니다. 김치의 날을 축하하고 홍보하는 행사도 열렸습니다. 한국계 영 김(공화·캘리포니아) 하원의원은 어제 하원 본회의에서 11월22일...
12/08/23
DC 주택 폭파 한인, 아버지는 DJ 특보
지난 4일 버지니아 알링턴 폭발사건 사망자이자 용의자 한인 제임스 유(56)씨의 신상이 확인됐는데요. 유씨의 아버지는 1970년대 초반 김대중 전 대통령의 특보였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알코올 중독과 가족과의 갈등 등으로 정신 건강에 문제가 있었다는 지적도 ...
12/08/23
MTA 이사회 ‘15달러’ 혼잡통행료 승인
뉴욕시에서는 혼잡통행료 도입이 확실시됐습니다. 내년 봄부터 맨해튼 60가 이남으로 진입하는 차량에 대해 혼잡통행료가 부과될 예정입니다. 어제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 이사회는 지난주 교통이동성검토위원회(TMRB)가 제안한 혼잡통행료 권장안을 9대...
12/08/23
대학에서 구직 실패한 교수가 대낮 총격
어제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 위치한 네바다대학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3명이 숨지고 한명은 중상을 입었습니다. 어제 라스베이거스 네바다대학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3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AP통신에 따르면, 용의자는 이 대...
12/08/23
텍사스 연쇄 총격… 30대 범인, 부모까지 살해
지난 5일에는 또 텍사스주에서도 총격 사건이 있었습니다. 용의자의 부모를 포함한 6명의 사망자와 3명이 부상자가 나와 역시 지역사회에 큰 충격을 줬습니다. 지난 5일 아침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에 거주하는 34살 셰인 제임스는 샌안토니오와 오스틴을 오가...
12/08/23
하원 공화당, 바이든 탄핵 조사 결의안 발의… 내주 표결
하원 다수당인 공화당이 바이든 대통령에 대한 탄핵조사를 공식 승인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결의안을 발의했습니다. 다음주에 표결에 부쳐질 것으로 보입니다. 공화당 소속 연방하원 켈리 암스트롱 의원이 오늘 대표 발의한 결의안은 현재 하원 법제사법&mid...
12/08/23
백악관, 멘톨 담배 금지령 내년으로 연기
백악관이 멘톨담배를 전면 금지하기로 했던 오랜 계획을 갑자기 내년으로 연기했습니다. 금연운동 단체들의 우려와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어제 백악관 관리들은 멘톨담배 금지를 위한 절차가 지연됐다며 내년 3월을 목표로 이를 시행하기로 했다고 ...
12/08/23
종업원에 음식 던진 여성에 “식당에서 2개월 일해라"
오하이오주 유명 프랜차이즈 식당에서 음식을 종업원의 얼굴에 던진 여성이 패스트푸드점에서 근무하게 된 사건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오하이오주 파르마 법원이 39살 로즈마리 헤인(39)에게 징역 1개월에 패스트푸드점 근무 2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네 ...
12/08/23
DC 인근 주택, 조명탄 난사 후 폭발… 한인 남성 사망
지난 4일 저녁 워싱턴DC 인근 버지니아주 알링턴카운티의 한 주택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용의자는 현장에서 사망하고, 경찰관 3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버지니아주 알링턴카운티 경찰은 지난 4일 오후 4시 45분경 총성이 들렸다는 신...
12/07/23
퀸즈 윌렛포인츠에 프로 축구 전용구장
'뉴욕시티 FC' 전용 프로축구장 건설과 대규모 주상복합단지 개발이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특히 2500유닛 규모의 100% 서민 아파트가 조성될 계획입니다. 퀸즈 플러싱을 관할하는 퀸즈 커뮤니티보드 7이 지난 4일 윌렛포인츠 재개발 프...
12/07/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