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교사 쏜 6세 아이 엄마에 징역 2년
버지니아주 뉴포트뉴스시의 한 공립 초등학교에서 지난 1월 6세 아동이 교사에게 총을 쏜 사건이 발생했었죠. 해당 아동의 어머니에게 징역 2년이 선고되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버지니아주 법원이 교사에서 총을 쏜 아동의 어머니 데자 테일러에게...
12/19/23
40세까지 결혼 안한 사람 역대 최대
미국에서도 결혼과 출산이 우선순위에서 뒤로 밀리고 있습니다. 40세 미국인 가운데 결혼한 적이 없는 사람들의 비율이 역대 최고치에 달했습니다 여론조사기관 퓨리서치센터의 인구조사국 최신 자료 분석에 따르면, 40세 미국인 중 결혼한 적이 없는 사람의...
12/19/23
뉴욕시 대규모 일시 정전… 엘리베이터 사고 잇따라
어제 밤 늦게 뉴욕시에 일시적으로 전력 공급이 중단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매우 짧은 시간 이었지만 일부 건물에 엘리베이터가 멈추는 등 사고가 발생해 주민들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어제 밤 자정 직전뉴욕시 일원이 일시적으로 정전이 됐습니다. 정전은 ...
12/18/23
뉴저지 최저임금 20달러까지 단계적 인상
뉴저주지에서 내년 1월 1일부터 최저 임금이 시간당 15.13달러로 인상되는 가운데 필머피 뉴저지 주지사는 치저임금 추가 인상을 주장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필머피 뉴저지 주지사는 지난 13일 라디오 방송 ‘Ask Governor Murphy’ 에서 최저임금을 ...
12/18/23
65세 이상 노동 비율 급증… 5명 중 1명 일한다
최근 미국에서 65세 이상 고령층 노동자의 비율이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노인 인력의 경제적 가치와 고용 추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워싱턴포스트와 퓨리서치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에서 65세 이상 인구 중 약 19%가 여전히 경제 활...
12/18/23
한인시민권자도 등록 없이 한국 투자 가능
한국의 자본시장에 중대한 변화가 생겼습니다. 30년 넘게 유지되어온 외국인 투자자 등록제가 폐지되면서, 한국 시장에 대한 투자 접근성이 크게 확대됩니다. 한국에서 30년 넘게 유지되어온 외국인 투자자 등록제가 14일 어제부터 폐지됐습니다. 이에 따라 한인...
12/18/23
모기지 금리 7% 이하로 내려가
주택담보대출 모기지 금리가 지난 여름 이후 처음으로 7%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미국에서 모기지, 즉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7% 아래로 하락했습니다. 프레디 맥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30년 고정 모기지의 평균 금리는 6.95%로 떨어졌습니다. 지난주의 7.0...
12/18/23
전기차 재고 사상 최대… 작년의 두 배
요즘 전기차 시장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자동차 딜러 주차장에 있는 전기차 재고가 사상 최대치인 114일분에 달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시장조사업체 콕스 오토모티브에 따르면 자동차 딜러 주차장에 있는 전기차 12월 재고가 역대 사상 최대치인 114일 ...
12/18/23
총기 부주의로 숨진 아동 1,262명
어린이들이 부주의하게 보관된 총기를 갖고 놀다가 사망하는 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2003년부터 2021년까지 19년간 총 1,262명의 어린이가 고의성 없는 총기 사고로 인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12/18/23
열차 선로에 황소가… 고속도로에 뛰어든 치와와
뉴저지주와 뉴욕시를 잇는 열차 선로에서 난데없이 황소 한 마리가 선로에 진입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5일밤에는 길을 잃은 치와와 한마리가 뉴욕의 한 고속도로를 질주하면서 운전자들이 구조작전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뉴저지주 교통공사(N...
12/18/23
하원, 차남 의혹 바이든 탄핵 조사 결의
하원에서 바이든 대통령의 차남, 헌터 바이든과 관련된 의혹에 대한 탄핵조사가 공식적으로 시작됐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정치적 쇼라며 강력히 비판하고 있습니다. 공화당이 주도하는 하원이 바이든 대통령의 차남, 헌터 바이든 의혹에 대한 탄핵조...
12/15/23
대법원, 낙태약 판매중지 검토 착수
보수 우위인 연방대법원은 지난해 낙태 금지 판결을 내린 바 있는데요. 이번에는 임신중절약의 판매를 중지하는 방안에 대한 검토에 착수했습니다.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연방대법원은 보수단체가 제기한 식품의약국(FDA)의 경구용 임신중절제 승인 취소 청구...
12/15/23
FBI·국토안보부, 홀리데이 시즌 테러 경계령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의 전쟁으로 인한 긴장감이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미국 내에서도 홀리데이 시즌 테러 위협에 대한 경고가 나왔습니다.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의 전쟁이 홀리데이 시즌 테러 위협의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있습니다. 최근 연방수사...
12/15/23
금리 인하 기대로 원·달러 환율 급락
오늘 원/달러 환율은 내년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에 20원 넘게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연방준비제도의 기준금리 동결 발표 이후, 원화가 달러 대비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서울 외환시장에서는 원/달러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오...
12/15/23
자동차 보험료 급등… 83% “보험사 변경 고려”
최근 자동차 보험료의 급등으로 운전자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최근 설문조사에서는 미국인의 대다수가 보험사 변경을 고려하고 있다고 대답했습니다. 보험회사 트러스티드 초이스가 25세 이상 보험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
12/15/23
NJ, ‘저소득 아파트’ 입주 우선권 확대 추진
뉴저지에서 한인 베트남전 참전용사들에게 특별한 혜택이 주어질 전망입니다. 한인 베트남전 참전용사들에게 저소득층 아파트 입주에 우선권을 부여하는 법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지난 4일 고든 존슨 뉴저지주상원의원은 주정부 및 카운티정부...
12/15/23
뉴욕시 악덕 건물주 100인 공개
뉴욕시가 세입자 불만 등을 무시하는 악덕 건물주 100인의 리스트를 공개했습니다. 뉴욕시가 악덕 건물주 100인의 이름을 공개했습니다. 어제 주마니 윌리엄스 뉴욕시 공익 옹호관은“기본적인 집 수리나 난방 기기 수선, 설치류 침입 개선 등의 세입자 요구...
12/15/23
재외선거 신고 신청 부진… 3%에 불과
제22대 한국 국회의원 선거가 120일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뉴욕 일원에서는 지금까지 830명이 재외선거인 신고 신청을 등록을 마쳤습니다. 신고 신청률은 3%정도에 그치고 있습니다. 제22대 한국 국회의원 선거가 다가오는 가운데, 뉴욕 일원에서는 재외선거인 등...
12/15/23
"트럼프, 북핵 인정하고 경제 지원 제안 검토”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재집권할 경우 북한과의 새로운 대북 정책을 시행될 거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북한의 현재 핵무기 보유를 인정하면서, 새로운 핵무기 개발을 막기 위한 경제적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폴리티...
12/14/23
한인 16% "공항 등에서 추가 검문·검색 당해"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 이민자들이 겪는 인종차별 문제에 대한 새로운 조사 결과가 발표됐는데요. 한인 응답자 가운데 16%가 인종때문에 공항 등에서 추가 검문이나 2차 검색을 당한 경험이 있다고 대답했습니다. 퓨리서치센터의 최근 설문조사에 따르면, 한인 응답...
12/14/23
NYT 선정 '올해 최고의 요리'에 한식 물회면
샌프란시스코의 한 한식당에서 만든 독특한 요리가 뉴욕타임스의 '2023년 최고의 요리' 중 하나로 선정되었습니다. 한국의 전통 물회에 면을 추가한 일명 물회면 입니다. NYT가 '2023년 최고의 미국 요리 23가지' 목록에 샌프란시스코에서 한인 셰프가 운영...
12/14/23
IRS, 암호화폐 세무조사 강화… 2,676건 조사
국세청(IRS)이 암호화폐 관련 세무조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국세청 범죄수사과(IRSCI)의 세무 관련 사건업무가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IRS 범죄수사과(IRSCI)는 2023년 회계연도에 약 2676건 이상의 사례를 조사해...
12/14/23
트럼프 당선되면 비트코인 10만 달러?
대선이 다가오고 있는데요.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재당선될 경우 가상화폐 시장의 변화가능성에 이목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바이든 행정부의 가상화폐에 대한 적대적인 정책이 뒤집히면서 내년 11월에는 역대 최고치를 경신할 거란 전망도 나옵니...
12/14/23
올해 뉴욕시 렌트 평균 9.3% 올라
올해 뉴욕시의 렌트 가격이 평균적으로 9.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2년 보다는 낮은 증가폭이지만, 여전히 상당한 인상폭입니다. 스트리트이지가 지난달 30일 발표한 주택시장 예측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뉴욕시 5개 보로 평균 렌트는 지난...
12/14/23
법원, 뉴욕주 연방하원 선거구 재조정 명령
뉴욕주가 결국 연방하원 선거구를 다시 그리게 됐습니다. 뉴욕주 항소법원이 뉴욕주독립선거구재조정위원회(NYIRC)에 내년 2월 28일까지 새로운 연방하원 선거구를 그릴 것을 명령했습니다. 어제 뉴욕주 항소법원은 4대 3의 의견으로 “...
12/14/23
“올여름 북극 기온 사상 최고 기록”
올해 여름 북극 지역의 대기 온도가 기상관측 사상 가장 높은 고온을 기록했습니다. 지구 온난화가 생태계와 북극 전체에 미치는 영향이 심각하다는 걸 보여주고 있습니다. 국립해양대기청(NOAA)이 2023년 여름은 북극의 대기 온도가 기상관측 사상 가장 높...
12/14/23
브롱스, 96년 된 아파트 붕괴… 100여 명 대피
어제 오후 브롱스에서는 지은 지 96년된 7층짜리 아파트 건물 모퉁이가 무너져 내렸습니다. 1층 상가와 도로가 잔해 더미에 묻혔는데요. 다행히 단 2명이 가벼운 부상을 당한 것 외 큰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어제 오후 4시경 브롱스 모리스 하이츠에 위치...
12/13/23
1월 영주권, 가족·취업이민 일제히 진전
2024년 1월, 영주권 문호는 가족이민과 취업이민 전순위에서 일제히 진전됐습니다. 국무부가 어제 발표한 2024년 1월 비자 블러틴에 따르면, 가족이민과 취업이민 전 순위에서 비자발급 우선일자가 전진했습니다. 가족이민의 경우, 2A순위 ( 영주권자 직계가...
12/13/23
CDC "올겨울 독감 환자 260만 명… 사망 1,600명 넘어"
이번 시즌들어 독감 환자가 이미 적어도 260만 명 이상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사망자도 1600명에 달했습니다 CDC의 집계 결과 계절 독감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크게 유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남동부와 남중부 지역에서 가장 왕성한 전염활동이 이어졌습...
12/13/23
컬럼비아대·NYU 면세 혜택 폐지 추진
뉴욕주 의회가 컬럼비아대와 뉴욕대(NYU)에 대한 재산세 면제 혜택을 종료하는 법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매년 수천억 원에 달하는 면세혜택을 받았던 두 대학이 내년부터는 세금을 납부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뉴욕타임스보도에 따르면 뉴욕주(州) 의회...
12/1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