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대학졸업자 절반 이상 ‘불완전 취업 상태’
코로나 19 팬데믹 이후 전국 대학 진학률이 점차 떨어지고 있는데요. 여기에 최근에는 4년제 대학 졸업생의 절반 이상이 졸업 1년 내 불완전한 취업상태에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최근 발표된 스트라다인스티튜트와 버닝글라스인...
02/23/24
1월 기존주택 판매 3.1% 늘어나
새해 들어 미국의 주택 거래가 되살아나고 있습니다. 1월 기존주택 매매 건수는 400만건을 기록해 전월 대비 3.1% 증가했습니다. 부동산중개인협회(NAR)에 따르면 1월 미국 기존주택 매매 건수는 400만건으로 전월 대비 3.1% 증가했습니다. 지난해 ...
02/23/24
망명자 가족에 1만5000불 선불카드… 업체 선정도 논란
아담스 행정부가 망명신청자 가구를 대상으로 한 선불카드 지급 파일럿 프로그램을 론칭했습니다. 그런데 프로그램 운영 업체 선정과정에서 5300만 달러 규모 무입찰 계약을 두고 적절성과 투명성을 두고 시비가 일고 있습니다. 시주택보존개...
02/22/24
"트럼프 당선되면 ‘사상 최대 규모’ 이민자 추방"
트럼프 전 대통령이 올해 재선에 성공할 경우, 미국 역사상 가장 대규모의 이민자 추방 작전을 실시할 계획으로 전해졌습니다. 워싱턴포스트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하면 ...
02/22/24
뉴욕시 빈곤율 증가… 아시안 빈곤율 급증
뉴욕시에 거주하는 아시안 그룹의 빈곤율이 백인의 두 배에 가까운 24%에 달한다는 보고서가 발표됐습니다. 최근 발표된 컬럼비아대와 로빈후드 연구 그룹의 보고서에 따르면, 뉴욕시에 거주하는 아시안 그룹의 빈곤율은 24%에 달했습니다. 백...
02/22/24
먹을거리 가계지출비중 31년만에 최고
미국 가계의 식료품 지출 비율이 약 30년 만에 최고 수준에 달하고 있습니다. 가처분 소득의 11%를 넘게 음식에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월스트릿저널 보도와 농부무 자료에 따르면 2022년, 미국 소비자들은 가처분 소득 대비 11.3%를 ...
02/22/24
뉴저지 한인타운 재산세 인상률 주 평균 밑돌아
뉴저지주는 지난해에도 재산세가 전국에서 가장 높은 주로 기록됐습니다. 다만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에서는 상대적으로 인상률이 높지않았습니다. 뉴저지주 소비자보호국의 최근 발표에 따르면, 2023년 뉴저지주의 평균 재산세는 전년 대비 3% ...
02/22/24
AT&T 휴대전화 서비스 중단… 원인 안 밝혀져
미 최대규모 무선통신 업체 AT&T의 휴대전화 서비스가 오늘 오전 중단됐습니다. 미 전역에서 가입자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무선통신 서비스 장애를 집계하는 다운디텍터에 따르면 AT&T의 서비스 중단 사고는 오늘 오전 3시 30분 경부터 시작됐으며 ...
02/22/24
크레딧리포트 오류 2배 급증
크레딧리포트 오류가 지난 2021년 이후 두 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최근 소비자금융보호국의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크레딧리포트 오류에 대한 불만 접수 건수는 무려 64만5000건에 달했습니다. 2021년의 ...
02/22/24
해변 모래구덩이 무너져 7세 소녀 사망
플로리다의 한 해변에서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7세 소녀가 모래구덩이에 매몰돼 숨지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플로리다 로더데...
02/22/24
감사원 “뉴욕총영사관 업무평가 지나치게 관대”
감사원이 8개 공관을 대상으로 한 재외공관 운영실태 보고서를 공개했는데요. 주뉴욕총영사관의 경우 주재원 성과평가 관리 및 수감자 방문면회 소홀 문제가 지적됐습니다. &...
02/21/24
대법원, 고교입시 아시안 역차별 “이유없다” 기각
연방대법원은 대학 입시에서 소수인종을 우대하는 정책을 폐기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아시아계를 차별한다는 주장이 제기된 명문고의 입학 제도에 관여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어제 대법원은 버지니아주의 명문 고등학교인 토머스 제퍼슨 ...
02/21/24
바이든, 선거 앞두고 또 학자금 탕감
바이든 대통령이 오늘 학자금 대출 상환 면제를 위한 새로운 조치를 발표했습니다. 이번에는 총 12억 달러 규모의 학자금 대출이 상환 면제 대상입니다. 오늘 바이든 대통령은 12억 달러 규모로 대학 학자금 대출의 상환면제 공약을 추가로 실행했습...
02/21/24
뉴욕 법무장관 “트럼프 벌금 미납 시 자산 압류"
뉴욕주 레티샤 제임스 법무장관이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내려진 4700억 원 규모의 벌금과 관련해 강경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이 벌금을 납부하지 않을 경우, 자산 압류를 포함해 강력한 집행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
02/21/24
뉴욕시 신규 ‘어포더블하우징’ 70% 1베드룸
뉴욕시에서 중·저소득층을 위한 어포더블 하우징, 즉 저렴한 주택의 수는 지난 회계연도에 2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이 가운데 가족 단위로 입주할 수 있는 매물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매체 고다미스트가 뉴욕시 주택 데이터...
02/21/24
대형 카드사 이자율 평균 28.2%…중소업체 18%
대형 크레딧카드사들이 소규모 카드사나 크레딧유니온에 비해 이자율을 8-10% 더 높게 책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비자금융보호국(CFPB)은 2023년 상반기 동안 84개 은행과 72개 크레딧 유니온 등 156개 카드 발급사에서 발행한 643개 카드를 분석했습니...
02/21/24
항공사, 수화물 요금 올리고 마일리지 혜택 축소
아메리칸에어라인(AA)이 국내선 승객에게 부과하는 수하물 위탁 요금을 40달러로 인상했습니다. 알래스카 항공과 젯블루 등 다른 항공사도 잇따라 수하물 요금을 올렸습니다. 아메리칸 에어라인에 따르면 이번 수하물 위탁 요금...
02/21/24
“뇌에 ‘칩 이식’ 생각만으로 마우스 움직였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자신이 설립한 뇌신경과학 스타트업 '뉴럴링크'를 통해 실시된 임상시험 결과를 공개했는데요. 뇌에 칩을 이식받는 환자가 단지 생각만으로 마우스를 조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9일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X...
02/21/24
CA 또 폭풍우…3천700만명 홍수 '위험'
로스앤젤레스(LA)를 비롯해 캘리포니아남부 지역에 강한 폭풍우가 덮쳤습니다. 이번 홍수 주의보 영향을 받고 있는 인구는 3천700만명이 넘습니다. 이 넘는 주민에 홍수 경보나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기상청(NWS)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대기 ...
02/20/24
코로나19 백신 부작용 조사…"심근염 등 연관"
세계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연구 결과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백신 접종과 심근염 등 부작용의 연관성이 확인된 것으로 나타나탔습니다. 질병통제예방센터(CDC)와 보건인적서비스부(HHS)의 지원을 받아 진행된 ...
02/20/24
IRS, 세금 미납 370만명 추징 서한 발송
국세청(IRS)이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대대적인 세금 추징 작업에 나섰습니다. 미납 세금이 있는 370만 명의 납세자들에게 세금 추징을 알리는 서한이 발송됐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 동안 중단됐던 미납세 독촉 및 징수 안내가 정상적으로 재개됐습니다.&nbs...
02/20/24
전자식 푸드스탬프 ‘EBT’ 사기 기승
전자식 푸드 스탬프인 EBT(Electronic Benefit Transfer) 사기가 급증하고있습니다. 뉴욕 주민들이 수백만 달러에 달하는 푸드스탬프 혜택을 받지 못하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지역 매체 고다미스트에 따르면, 지난 6개월 동안 대부분 저소득층인 6만 1천 ...
02/20/24
멘해튼 구찌매장 떼강도… 경찰, 공개수배
어제 오후 맨해튼 구찌 매장에권총 강도가 들어 5만달러 상당의 물건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뉴욕경찰은 용의자들의 영상을 공개하고 공개수배에 나섰습니다. 사건은 어제 오후 12시 8분경으로 맨해튼 14가, 미드패킹 디스트릭에 위치한 구찌 매장에 남성2 명과 여...
02/20/24
교사 부족 심각…각종 이유로 결근 잦아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공립학교에서 교사들의 결근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전염병 만연과 병가 사용에 대한 인식 변화, 스트레스와 노조 파업등이 그 이유인데 결근이 급증하며 사회적 문제로까지 떠올랐습니다. 뉴욕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2022~2023...
02/20/24
한국, 3년 연속 미국산 소고기 최대수입국
한국이 2021년과 2022년에 이어 2023년에도 세계에서 미국산 소고기를 가장 많이 수입한 국가로 집계되었습니다. 미 농업부(USDA)와 미 육류수출협회(USMEF)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의 미국산 소고기 수입량은 23만3천81톤에 달했습니다. 중국 및 홍콩의 20...
02/20/24
'테무' 주의보… “신발 신고 14바늘 꿰매"
중국 전자상거래 플랫폼 테무가 미국에서도 급성장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그런데 테무에서 구매한 12달러짜리 신발때문에 2200달러의 치료비를 부담하게 된 여성의 사례가 보도돼 논란입니다. 플로리다에 사는 간호사 린 말리 씨는 그녀의 어머니가 ...
02/20/24
퀸즈 한인 부자 대용량 불법총기 소지 체포
전국적으로 총격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퀸즈 프레시메도우에 거주하는 한인 부자가 장전된 공격용 유령 총기 및 대용량 탄창 소지 혐의로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지난 15일 퀸즈 검찰청은 프레시메도우에 거주하는 55살 한인 우지인, 2...
02/19/24
뉴욕주 새 연방하원 선거구 조정안 공개
뉴욕주독립선거구재조정위원회(NYIRC)가 뉴욕주 연방하원 선거를 위한 새로운 선거구 획정안을 공개했습니다. 2020년 센서스 이후 세번째 선거구 조정안입니다. 지난 15일 뉴욕주 독립선거구 재조정위원회가 발표한 새 조정안...
02/19/24
뉴욕주 마리화나 가정재배 허용 추진
뉴욕주에서 기호용 마리화나의 가정 재배가 거의 확정되어 가고 있습니다. 주저부는 조만간 공개 의견 수렴 절차를 거친 뒤 시행에 들어갈 전망입니다. 지난 16일 뉴욕주 마리화나통제위원회는 회의를 열고 성인의 기호용 마리화나 가정재배 규칙안을...
02/19/24
역대 대통령 업적 평가, 트럼프 ‘꼴찌’
프레지던트 데이를 맞아 역대 대통령의 업적을 평가하는 조사가 실시됐는데요. 바이든 대통령이 역대 가장 훌륭한 대통령 14위에 선정됐습니다.트럼프 전 대통령은 꼴찌를 차지했습니다. 캐롤라이나 대학과 휴스턴대의 정치학 교수가 전국 학자 525명을 대...
02/19/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