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메모리얼데이 연휴 4,380만 명 떠난다
이번 메모리얼데이 연휴 미국의 여행객 수가 사상 두 번째로 높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약 4,380만 명이 집에서 50마일 이상 여행을 떠날 예정으로 전망됐습니다. 최근 전국자동차협회(AAA)가 발표한 2024 메모리얼데이 여행 전망 보고서에 따르...
05/23/24
에르메스 매장 강도… 1분 만에 180만 달러 훔쳐
마이애미 사우스비치의 한 5성급 호텔 매장에서 약 180만 달러 상당의 고가 명품 가방들이 도난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3월 19일 플로리다 마이애미 사우스비치에 있는 한 호텔에서 60여 개의 에르메스 가방들이 순식간에 도난당했습니다. 당시 ...
05/23/24
중서부 토네이도 강타… 사망자 속출
어제 중서부 지역을 강타한 강력한 토네이도로 아이오와주 그린필드에서 여러 명의 사망자와 부상자가 발생했습니다. 토네이도가 일리노이와 위스콘신주로 이동하면서 13만명 이상이 전력 공급이 차단되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아이오와주 경찰은 토네...
05/22/24
한국, 건강보험 본인 확인 강화
지난 20일부터 한국 보건복지부가 병의원 방문 시 건강보험 적용을 받기 위한 본인 확인 의무화 제도를 시행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환자들은 주민등록증이나 면허증, 여권 등의 신분증으로 본인 확인을 거쳐야합니다. 한국 보건복지부는 20일부터 &...
05/22/24
성인 65% "재정 악화… 카드 대금 연체"
최근 연방준비제도(Fed)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미국 성인 3명 중 2명의 재정 상황이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신용카드 대금을 전액 지불하지 못한 사례가 17%에 달했습니다. 연준은 어제 발표한 '2023년 ...
05/22/24
뉴요커 감당 가능한 렌트 5% 미만에 불과
뉴욕시의 렌트 상황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뉴요커들이 편안하게 감당할 수 있는 렌트는 5%도 채 되지 않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부동산 업체 스트리트이지가 발표한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평균 연 소득인 8만 8647달러를 버는 뉴요커가 ...
05/22/24
뉴욕주 아동 빈곤 18.8%... 전국 최고 수준
뉴욕주의 아동 빈곤율은 미국 내에서 높은 축에 속합니다. 2023년 기준 18.8% 로 전국 41위 수준이었습니다. 토마스 디나폴리 주 감사원장이 발표한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2022년 뉴욕주의 아동 빈곤율은 18.8%로, 전국 평균 16.3%보다 높고, 주별 랭...
05/22/24
휘발유 가격 안정위해 비축유 100만 배럴 방출
바이든 행정부가 올여름 수요 급증에 대비해 북동부휘발유공급저장소(NGSR)에서 비축 휘발유 100만 배럴을 방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에너지부가 북동부휘발유공급저장소(NGSR)에서 비축 휘발유 100만배럴을 방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뉴저지와 메인주 저장...
05/22/24
5명 중 1명 “보험 가입 시 허위 정보 제공”
성인 5명 중 1명은 각종 보험 가입이나 갱신 시 의도적으로 허위 정보를 제공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개인금융전문업체 너드월렛이 시장조사분석업체 더해리스폴에 의뢰해 성인 2042명을 대상으로 지난 3월 19~21일 실시한 보험 부정직 설문조사에 따르면 ...
05/22/24
비만치료제 인기에 투약자 '맞춤형 식품' 등장
위고비, 오젬픽 등이 비만치료제로 인기를 끌면서 글로벌 식품기업 네슬레가 이를 투약하는 소비자들을 겨냥한 맞춤형 제품을 개발했습니다. 비만 치료제로 인기를 끄는 세마글루타이드 성분을 사용하는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새로운 식품 라인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05/22/24
수영 국가 대표 한인 코치 ‘선수 학대’ 의혹
미국 수영 국가대표팀 한인 코치가 전직 선수 및 부모의 학대 의혹이 제기되면서 직무 정지됐습니다.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 레지스터가 지난 18일 미국 국가대표 수중발레 수석코치인 한인 강 모 씨에게 선수 학대 관련 진정서가 접수돼 자격이 정지됐다고 보도...
05/21/24
뉴욕시 ‘섹션8 바우처’ 신규 신청 재개
뉴욕시 주택국(NYCHA)이 15년 만에 섹션8 바우처 프로그램의 신규 신청을 다시 받기 시작합니다. 어제 에릭 아담스 뉴욕 시장은 “시 주택국이 섹션8 바우처 신규 접수를 시작하고, 닫혀 있던 대기자 명단 등록을 다시 오픈할 것”이라고 밝혔습니...
05/21/24
뉴욕시 노인서비스 예산 삭감… 프로그램 축소 위기
뉴욕시 시니어 서비스에 대한 축소 위기가 심각한 상황입니다. 2024~2025회계연도 노인국 예산과 관련해 2,800만 달러 삭감이 제안돼 증액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에릭 아담스 시장이 제안한 2024~2025 회계연도 예산안에 따르면, 노인국 예...
05/21/24
NYPD 경관 수 30년 만에 최저 기록
뉴욕시경(NYPD)의 인력 부족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올해 NYPD 경관 수는 최저치로 줄었습니다. 최근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NYPD의 경관 수는 30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20일 기준 현재 경관 수는 33,695명 으로 뉴욕시 독립예산국(...
05/21/24
‘상하수도 시스템 사이버 공격’ 경고
최근 미국 전역의 상하수도 시설이 사이버 공격의 대상이 되면서 심각한 위협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환경보호청(EPA)은 이러한 공격들이 더욱 빈번해지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EPA는 홈페이지에서 지난해 검사된 시설 중 약 70%가 사이버 위협 방지 기준을 충족...
05/21/24
소매업체들 잇따라 가격 인하
고물가 시대에 지친 소비자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타깃이 대대적인 가격 인하 조치를 발표했습니다. 우유, 과일, 애완동물 사료 등 일상 생활용품 5천 개 품목의 가격을 인하하기 시작했습니다. 타깃은 어제부터 먼저 버터와 세제 등 1천500개 인기...
05/21/24
“트럼프 부인 성폭력에 경악”… 칸에서 영화 공개
영화 "The Apprentice"는 트럼프 전 대통령의 젊은 시절을 다룬 작품인데요. 어제 프랑스 칸국제영화제에서 공개됐습니다. 그런데 전부인을 성폭행하는 하는 장면이 담겨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20일 연예매체 버라이어티·영국 일간 가디언 등의 보...
05/21/24
인천발 미국행 항공기 "기장·승무원 단체 식중독"
인천국제공항에서 샌프란시스코로 향하던 유나이티드항공 여객기가 기장과 승무원들이 식중독에 걸려 회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여객기는 지난 19일 오전 11시 30분에 인천공항을 출발했고 샌프란시스코에 도착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일본 동북쪽 센다...
05/21/24
뉴욕한인회, 회관 조사개발위원회 발족
뉴욕한인회관이 너무 낡어 문제점이 오랫동안 지적이 되어왔습니다. 배관이 낡아 냉온방에 문제가 있고, 심지어는 창문까지 떨어져 위험한 상황까지 발생한 적이 있습니다. 이런데도 재정적인 문제로 이를 방관해 왔습니다만 이러한 수리 해결 방안...
05/20/24
트럼프, 3기 도전 발언… 연설 중 '침묵' 논란
현재 대통령이자 연임에 또 도전하는 바이든 대통령의 건강과 기억력에 논란이 많습니다. 트럼프는 방금 말하고도 까먹는 이런 바이든을 향해 헛소리나하는 바이든에게 또 다시 미국을 맡겨서는 안 된다며 연일 공격해 왔습니다만. 정작 자신도 헛소리를 하고 있...
05/20/24
국무부 해외 거주 미국인 ‘테러 위협’ 경고
세계적으로 성소수자들을 겨냥한 혐오가 번지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테러를 겨냥하기까지 합니다. 특히나 극단주의자들이 더 기승을 부리고 있어 주의를 요망하고 있습니다 국무부가 지난 17일 해외 주재 미국인들에 대한 안보 위협경고를 갱신하면서 성소수자(L...
05/20/24
휴스턴 '폭풍 강타'… "한인 재산 피해도"
기상이변은 많은 재산과 인명을 앗아가고 있습니다. 태풍과 홍수에 이어서 허리케인을 동반한 돌풍 또한 우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더위로도 많은 피해를 주면서 많은 생명을 앗아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일들이 한인동포들이 많이 거주하는 텍사스와 휴스턴 ...
05/20/24
뉴욕주 암트랙 충돌사고 3명 사망
대체로 안전하다는 앰트랙 열차가 사고를 내면서 인명사고를 냈습니다. 원인은 픽업트럭이 선로를 막고 있으면서 충돌로 이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3명이 사망했습니다. 지난 17일 뉴욕시에서 나이아가라 폭포로 이동하던 암트랙 열차가 뉴욕주 버팔로 노스토나완...
05/20/24
CDC “뉴욕 등 12개 주 코로나 확산 가능성”
코로나로 전세계 6백만 명의 인명을 앗아갔던 악몽의 시간이었습니다. 이제는 끝나나 싶었는데 아직도 도처에서 다른 변이 바이러스로 우리의 건강을 노리고 있습니다.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환자들의 응급실(ED) 방문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2개 주에...
05/20/24
청년취업난… 고용주들 "채용 5.8% 줄일 것"
취업은 한국만이 아니라 미국에서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대학만 나오면 다되는 줄 알았던 취직이 이젠 별따기라는 유행어까지 돌고 있을 정도입니다. 본인도 걱정이고 모든걸 바쳐 키워주신 부모님도 걱정입니다. 전미대학·고용주협회(NACE)는 미국...
05/20/24
힙합거물 여자친구 폭행 영상 파문
어떤 경우라도 폭력은 안 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나 유명인들이나 공인들이 이런 폭력적인 행동을 하는 경향이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미국에는 '퍼프대디'라는 힙합계의 거물이 있습니다. 아마도 나이드신 어른들은 잘 모르실텐데요. 아무튼 미국 힙합...
05/20/24
LA 경찰 바디캠 공개… 정당성 ‘의문’
출동한 경찰 총격으로 사망한 한인 양용 씨의 사건 현장을 담은 경찰의 바디캠 영상이 사건 발생 2주 만에 공개 됐습니다. 양 씨가 칼을 들고 있었다는 경찰의 주장은 확인 됐지만 경찰에 대한 직접적인 위협은 없어 경찰 대응의 정당성에 대한 의문이 더 커지고 ...
05/17/24
텍사스, 강력 폭풍 강타… 최소 4명 사망
빠르게 이동하는, 뇌우를 동반한 강력한 폭풍이 어제 텍사스 남동부를 강타, 최소 4명이 사망했습니다. 고층 건물 창문이 날아가고 나무가 잇따라 쓰러지면서 휴스턴 지역 90만 가구와 사업체들에 대한 전력 공급이 중단됐습니다. 텍사스 휴스턴 지역은 강력한 폭...
05/17/24
브루클린 살인 용의자 ‘30년 만에 무죄 판결’
1995년 이스트 플랫부시에서 강도 살인 사건으로 23년 동안 감옥에서 복역한 남성이 검찰의 재조사 끝에 30년 만에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56세 스티브 캐링턴씨는 지난 1995년 브루클린의 벌목장에서 벌목공을 총격 살해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고 23년 ...
05/17/24
"1달러 지폐가 100달러로 둔갑" 위조지폐 주의보
최근 하와이를 중심으로 100달러 위조 지폐가 유통되고 있어 고액권 사용에 각별한 주의가 당부되고 있습니다. 하와이 현지 매체에 따르면 지역 식료품점 직원은 고객이 내민 100달러 지폐가 일반적인 100달러와 다르다는 생각에 유심히 살펴본 결과 지...
05/17/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