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팰팍 변화의 물결… 안전하고 깨끗한 타운 만들기
뉴저지 최대 한인타운 팰리세이즈팍에 변화의 바람이 불기 시작했습니다. 거리 곳곳에 휴식을 위한 벤치와 화단을 설치해 누구나 찾고 싶은 깨끗한 타운, 편리한 타운을 만들기에 나섰습니다. 팰리세이즈팍 타운을 관통하는 브로드 애비뉴. 거리 양쪽으로 식당 ...
10/18/24
앞 유리창 가린 채 달리는 테슬라 '깜짝'
고속도로에서 차량 전면 유리창을 햇빛가리개로 가린 채 자율주행하는 테슬라가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테슬라 측은 자율주행 기능을 강화한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시작했고 도로교통안전국은 안전을 이유로 자율주행 시스템에 대한 조사에 나섰습니다. ...
10/18/24
해리스, 5%p 우위… 조지아는 트럼프 앞서
민주당 대통령 후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전국 지지율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는 여론조사가 나왔습니다. 하지만 경합주는 여전히 박빙 구도를 이어가고 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오차범위 밖 우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가 됐습니다. ...
10/17/24
뉴저지 연방상원 후보 토론회… ‘인공기’ 논란
연방상원에 도전 중인 민주당 앤디 김 의원이 공화당 후보인 커티스 바쇼 후보와 방송 토론에서 격돌했습니다. 김후보는 3선 연방하원 경험을 내세웠고 바쇼 후보는 민주당 정부의 실정을 부각시켰습니다. 민주당 앤디 김 후보와 공화당 커티스 바쇼 후보의 두번...
10/17/24
바이든, 학자금 대출 45억 달러 추가 탕감
조 바이든 대통령이 약 45억 달러 규모의 추가 학자금 탕감을 발표했습니다. 6만여 명이 추가로 혜택을 받게 되는 데요. 백악관은 지금까지 500만 명이 1천750억 달러 규모의 학자금을 탕감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오늘 "'공공부문 근로자에 대...
10/17/24
'3%대 성장' 전망에 강달러… 환율 1372원
미국 달러화가 글로벌 시장에서 다시 강세 흐름을 이어가면서 원·달러 환율이 1370원을 돌파했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대통령선거에서 승리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강달러’ 현상이 확산하는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
10/17/24
미납 소득세, 72개월 분할납부도 가능
지난 15일 올해 세금보고 연장 마감일이 지났습니다. 그런데도 일부 납세자들은 소득세 신고와 세금 납부를 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세청(IRS)에 따르면 올해 세금보고 마감 연장을 신청한 납세자는 1900만 명에 달합니다. IRS 측은 대부분의 ...
10/17/24
뉴욕시 ‘매춘과 전쟁’ 선포
뉴욕시가 퀸즈 루즈벨트 애비뉴 일대에서 성행하고 있는 매춘과의 전쟁을 선포했습니다. 단속을 위해 12개 기관이 함께 태스크 포스를 구성하고 본격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뉴욕주도 경찰력을 보태 측면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뉴욕시가 퀸즈 잭슨하이츠와 ...
10/17/24
20대 한인 남성, 산책하던 여성 살해
테네시주 내슈빌에서 한인 남성이 산책하던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사건 현장 주변에 주차된 차량 블랙박스 영상으로 용의자 신원 확인이 가능했습니다. 내슈빌 경찰국에 따르면 지난 14일 내슈빌 남동부 밀 크릭 그린웨이 한 산책로에서 34세...
10/17/24
경찰 총격 과잉진압 논란에 바디캠 공개
버지니아주 경찰관에게 칼을 휘두른 여성이 경찰관의 총에 맞고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과잉진압'이 아니냐는 여론이 들끓자, 경찰이 바디캠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지난 달 16일 버지니아주(州) 페어팩스 카운티 피터 류 경관은 정신 질환을 앓고 있던 ...
10/17/24
트럼프 "한국은 머니머신”… 방위비 재협상 시사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자신이 재임하고 있다면 한국이 주한미군 주둔비용(방위비 분담금)으로 연간 100억 달러를 지불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어제 시카고에서 열린 '시카고 경제클럽' 주최 대담에서 "내가 백악관에 있으면 한국은 주한미...
10/16/24
유세 중 40분간 춤춘 트럼프… 해리스 “정신건강 우려”
공화당 대선 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유세 도중 음악을 틀고 30분 넘게 춤을 췄습니다. 민주당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은 그의 정신상태에 대해 우려를 표했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14일 펜실베이니아주 오크스에서 경제를 주제로 타운홀 미팅을...
10/16/24
법원, 경합지 조지아주 '대선 수개표' 제동
대선이 2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치열한 경합지인 조지아주의 대선 수개표 방침이 법원에서 제동이 걸렸습니다. 조지아주 최대 도시 애틀랜타를 포함하는 풀턴 카운티 상급법원은 조지아주 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 달 통과시킨 수개표 결정의 효력을 일시적으로 중...
10/16/24
“소수계 우대 입학제 위헌 판결에도 아시안 학생 차별”
소수계 우대 대학 입학제도인 ‘어퍼머티브 액션(Affirmative Action)’ 위헌 판결 이후 처음 맞이 하는 올해 입시에서 아시안 학생들은 여전히 명문대 입학 과정에서 차별을 받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지난 2014년 하버드대와 노스캐롤...
10/16/24
한인노인 흉기 살해범 50차례나 마구 찔렀다
자신이 거주하던 조지아주 애틀랜타 노인아파트에서 무참하게 살해된 90세 한인 노인 사건의 자세한 수사보고서가 공개됐습니다. 살해 용의자인 이 아파트 경비원은 범행 당시 한인 노인의 머리와 상체 등을 총 50차례 이상 칼로 마구 찔렀던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
10/16/24
뉴욕주 망명신청자 위기에 납세자 부담 평균 215불
뉴욕주에 거주하는 1070만 명의 납세자들이 망명신청자 위기 대응비용으로 평균 215달러를 쓰게 된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허드슨 밸리 지역 주상원의원 제40선거구 본선거에 출마한 공화당의 지나 아레나 후보는 어제 “현재 진행 중인 뉴욕주의 난민위기 대...
10/16/24
뉴저지주 2차 의료비 부채 탕감… 주민 7만7000가구 대상
뉴저지주가 주민 7만7000가구의 의료부채 1억2000만 달러를 탕감합니다. 필 머피 뉴저지주지사는 어제 의료비 부채 탕감 지원 비영리단체 ‘언듀 메디컬 데트(Undue Medical Debt)’와 협력해 7만7000가구의 뉴저지 주민을 대상으로 1억2000만 달러의 의...
10/16/24
"3개월내 연체에 빠질 것"... 4년여 만에 최대
빚을 갚지 못하고 연체에 빠질 것 같다고 느끼는 미국 소비자들이 팬데믹 직후인 2020년 4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이 공개한 소비자 기대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향후 3개월 이내에 대출 이자 등을 갚지 못해 ...
10/16/24
해리스·트럼프, 최대 격전지 펜실베이니아 '올인'
민주당 대선 후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과 공화당 대선 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대선 최대 경합주 펜실베이니아주에서 유세 대결을 펼쳤습니다. 해리스 부통령은 자신의 이력을 부각시키며 경제 공약 제시에 집중했고 트럼프 전 대통령은 민주당 정권의 실...
10/15/24
경합주 조기 투표, 트럼프가 해리스에 1%p 앞서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경합주 조기 투표에서도 경쟁자인 민주당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에게 근소하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버드대 미국정치연구소(CAPS)와 여론조사기관 해리스가 지난 11~13일 전국의 등록 유권자 3천14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10/15/24
“재외선거 투표율 높여야… 우편투표 도입 건의”
조현동 주미대사는 재외선거 투표율을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우편투표 도입·사전등록제 폐지 등 개선 방안을 정부에 건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현동 주미대사는 지난 11일 워싱턴 DC 주미대사관에서 열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미주반의 대사관 국정감사에...
10/15/24
KACE 창립 28주년 기금모금만찬
뉴욕 뉴저지 한인사회 정치력 신장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시민참여센터가 창립 28주년을 기념하는 기금모금 만찬 행사를 개최합니다. 오는 25일 맨해튼 리버사이드 교회에서‘한계를 뛰어넘어 그 이상으로’를 주제로 개최되는 기금모금 행사는 뉴저지주 ...
10/15/24
"코로나19 확진 소아·청소년, 당뇨병 위험 크게 증가"
코로나19에 걸린 소아·청소년의 경우 확진 후 6개월간 제2형 당뇨병 진단을 받을 위험이 다른 호흡기 질환을 앓은 경우보다 최대 3배 이상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케이스 웨스턴 리저브 대학 폴린 테레부 교수팀은 15일 미국의학협회 학술지에...
10/15/24
뉴저지주 전역에 홍역 주의보 발령
뉴저지주 보건국이 홍역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최근 해외여행 후 돌아온 주민이 홍역에 감염됐으며 귀국 후 주 내 여러 장소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져 추가 감염자 발생이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뉴저지주 보건국은 지난 10일 맘모스 카운티에서 홍역 확진자가 나...
10/15/24
추락 경비행기 미확인 사망자는 한국 여성
지난 8일 발생한 카탈리나 섬 경비행기 추락사고 사망자 중 신원 미확인자가 한국인 여성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여성은 미국 대학에서 항공 관련 석사 과정을 밟는 동시에 비행 교관으로도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국인 여성 박다은씨는 어제 신원 ...
10/15/24
NJ트랜짓 열차 사고, 기관사 사망· 승객 23명 부상
어제 오전 승객 42명을 태우고 운행하던 NJ 트랜짓 열차가 선로에 쓰러져 있는 나무에 부딪혀 기관사가 사망하고 최소 23명의 승객이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는 어제 오전 오전 6시 4분경 뉴저지 트랜튼 외곽의 리블링 역 근처에서 발생했으며 ...
10/15/24
국감, 뉴욕 총영사 막말 지적… “잘못 없다”
지난 토요일 한국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의 뉴욕총영사관과 유엔대표부에 대한 국정감사가 진행됐습니다. 김의환 뉴욕총영사의 지난 ‘광복절 막말’에 대한 지적이 잇따랐는데요. 김영사는 자신의 발언이 부적절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뭐가 문제인지...
10/14/24
재외공관 성범죄… 여자 탈의실 ‘몰카’ 적발
미국 내 재외공관에서 또 다시 직원이 연루된 몰카범죄가 발생, 한인사회와 외교가가 발칵 뒤집혔습니다. 하와이의 호놀룰루 총영사관 내 여성 탈의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한 20대 한인 남성 직원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지난 10일 하와이 현지 방송은 (KITV4) ...
10/14/24
‘빅토리아 이’ 추모 촛불집회
뉴저지 포트리의 밤 하늘이 촛불로 수놓아 졌습니다. 지난 7월 경찰의 폭력에 희생된 한인 여성 빅토리아 이를 추모하는 촛불 집회가 개최 됐습니다. 이날은 사망한 빅토리아 이씨의 26번째 생일이 되는 날이었습니다 지난 토요일 저녁 포트리 타운의 중심에 자...
10/14/24
뉴욕가정상담소 “침묵을 깨고 폭력을 없애자”
뉴욕가정상담소가 지난 금요일 플러싱에서 가정폭력 예방을 위한 침묵행진을 개최했습니다. 올해로 27주년을 맞이하는 침묵행진은 뉴욕가정상담소 하반기 가장 큰 연례 행사로 ’침묵을 깨고 폭력을 없애자‘를 주제로 진행됐습니다. 지역 정치인 등 30...
10/14/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