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뉴욕 · 뉴저지 한인후보 26명… 한인 최초 연방상원 기대
내일 치러지는 본선거에 도전하는 뉴욕 뉴저지 한인후보는 모두 26명입니다. 연방 상원의원부터 타운의 교육위원까지 다양한 자리에 도전하고 있는데요. 한인 후보들의 선전을 기대해 봅니다. 내일 치러지는 본선거는 대통령 뿐만 아니라 연방 상하원 의원, 주...
11/04/24
뉴욕시 ‘서브웨이 서핑’ 단속강화… 드론까지 동원
뉴욕시가 목숨을 내건 무모한 ‘서브웨이 서핑’(Subway Surfing) 근절을 위해 단속을 강화합니다. 드론까지 동원해 단속을 하고 있는데요. 1년동안 114명이 체포됐습니다. 평균 연령이 14세에 불과했습니다. 에릭 아담스 뉴욕시장은 지난 31일 최근 &l...
11/04/24
50대 한인 남성, 75세 여성 성폭행
50대 한인 남성이 75세 여성을 성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남성은 반려견 목욕을 도와 주겠다고 제안하고 집안으로 들어가 범행을 저질렀는데요. 범행 후 도주했지만 결국 경찰에 체포돼 구치소에 수감됐습니다. 샌디에고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솔...
11/04/24
뉴욕 다람쥐 '땅콩이' 강제 안락사… 누리꾼 “너무해”
소셜미디어에서 인기를 누린 뉴욕주의 다람쥐 '땅콩이'(Peanut)가 광견병 바이러스 확산 위험이 있다는 이유로 압류돼 주 정부에 의해 안락사 처분됐습니다. 뉴욕주 환경보호국(DEC)은 지난 달 30일 뉴욕주 파인시티에 있는 마크 롱고의 자택과 농장에서 다람쥐 '땅...
11/04/24
높은 사전투표율… "해리스가 더 앞서"
대선을 앞두고 사전 투표율이 역대 최고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과거 사전투표에 부정적이던 트럼프 전 대통령이 이번에는 사전투표를 지지하는 발언을 해 지지자들의 투표가 증가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조사 결과는 해리스에게 투표한 유권자가 더 많은 것으로 ...
11/01/24
D-4, “샤이 트럼프 없고 ‘히든 해리스’ 다수”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지지자들은 더 이상 '샤이'하지 않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당선될 것이라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난 2016년과는 반대의 상황으로 특히 여성 유권자들 이른바 ‘히든 해리스’가 당락을 좌우할 것...
11/01/24
"트럼프 합법 이민도 손보나… 측근들 계획안 마련"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집권시 불법 이민 범죄에 대한 강력한 대응을 예고한 가운데 트럼프 측근들과 자문가들이 합법 이민까지 제한하는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월스트릿저널(WSJ)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에서 고위직을 지낸 트럼프의 ...
11/01/24
트럼프 "오바마케어 형편없지만 없애진 않겠다"
반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일명 오바마 케어로 불리는 건강보험개혁법은 형편 없지만 이를 없앨 생각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후보는 어제 뉴멕시코주 앨버커키 유세에서 “해리스 후보는 내가 오바마케어를 없애고 당신의 건강보험을 빼앗으려고 ...
11/01/24
메디케어 사기 기승… “메디케어 번호 주지 말아야”
오는 12월7일까지 연례 메디케어 가입 및 갱신 기간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의료보험 관계자 등을 사칭해 시니어들을 노리는 메디케어 사기범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어 한인 시니어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전미은퇴자협회(AARP)는 최근 “사기꾼들은 메...
11/01/24
치솟는 주택보험료… 82% "상한제 도입해야"
주택보험료가 치솟으면서 주택소유주 10명 중 8명은 정부가 보험료 인상에 제동을 걸어야 한다고 응답했습니다. 연방 의회에 발의된 ‘주택보험료 감세법’은 검토단계에 머물러 있습니다. US뉴스앤월드리포트(US뉴스)가 1800명의 주택소유주를 대상으...
11/01/24
뺑소니 차량에 70세 한인 할머니 참변
이른 아침 산책길에 나섰던 70대 한인 할머니가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LA 경찰국(LAPD)에 따르면 지난 29일 새벽 5시55분께 LA 한인타운 3가와 버질 애비뉴 인근에서 뺑소니 운전자가 연루된 차량 사고가 2건이나 연달아 ...
11/01/24
서머타임 종료… 일요일 2시를 1시로
일광절약시간제 ‘서머타임’이 이번 주 일요일 새벽에 해제됩니다. 토요일 잠자리에 들기 전에 시계를 한 시간 뒤로 돌려놓으면 됩니다. 이번 주 일요일 오전 2시를 기해 서머타임이 종료됩니다. 오전 2시를 1시간 늦춰 오전 1시로 조정하게 됩니다. ...
11/01/24
대선 ‘쓰레기’에 요동… 해리스-트럼프 '막판 동률'
초박빙의 대선판이 때아닌 ‘쓰레기’ 발언으로 요동치고 있습니다. 트럼프 측의 푸에르토리코는 떠다니는 쓰레기 섬이라는 발언에 이어 바이든 대통령이 ‘트럼프 지지자는 쓰레기’라고 해석할 수 있는 돌출 발언을 해 양측의 공방이 ...
10/31/24
"최대 경합주 펜실베이니아 ‘선거사기’ 의혹"
대선 최대 경합 주로 꼽히는 펜실베이니아주에서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측이 벌써부터 선거의 신뢰성을 공격하고 있습니다. 대선 패배 시 선거 사기를 주장하기 위한 포석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월스트릿저널(WSJ)에 따르면 트럼프 측...
10/31/24
중국인 영주권자, 대선 사전 투표했다가 체포
투표권이 없는 중국인 학생이 대선 사전 투표를 했다가 체포됐습니다. 그는 투표 이후 허위 진술을 한 위증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플로리다 투표소에서는 10대 트럼프 지지자가 해리스를 지지하는 여성들에게 칼을 휘둘러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미시간주 국무...
10/31/24
백악관 "북한 ICBM 시험발사 규탄”
북한이 동해상으로 ICBM으로 추정되는 탄도미사일을 발사했습니다. 백악관은 즉각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규탄하고 북한에 대화에 나서라고 촉구했습니다. 주요 언론들도 미사일 발사 소식을 긴급 뉴스로 타전했습니다. 숀 사벳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대...
10/31/24
젖소 이어 돼지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감염
미국에서 젖소와 가금류 등을 통해 확산하고 있는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H5N1)가 돼지에서도 처음 발견됐습니다. 농무부는 사람에게 전파될 위험은 낮다고 밝혔지만 세계보건기구는 확산 위험을 경고했습니다. 농무부(USDA)는 서부 지역 오리건주의 한 소규모...
10/31/24
65세 이상 재산세 감면 '스테이뉴저지' 세부 내용 확정
뉴저지주의회가 2026년 시행을 앞두고 있는 65세 이상 주민의 재산세를 절반으로 감면해주는 '스테이 뉴저지' 프로그램의 수혜 자격 등 세부 내용을 조율하는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뉴저지주상원과 하원은 지난 28일 ‘스테이 뉴저지’ 프로그램 시행을...
10/31/24
초등학생 신체접촉 한인교사 7년 6개월 구형
사탕을 주면서 10여 명의 학생에게 부적절한 신체적 접촉을 해왔던 30대 한인 초등학교 교사에게 검찰이 징역형을 구형했습니다. 커네티컷 지역 신문인 스탬포드 애드보킷은 어제 검찰의 발표 내용을 인용, 스탬포드 지역 스트로우베리힐 초등학교의 5학년 담당 교...
10/31/24
뱀 물려 응급실 갔더니… '집 한 채 값 청구서'
미국의 의료비 수준이 얼마나 천문학적인지를 가늠해볼 수 있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자신의 집 백야드에서 뱀에 물려 병원 응급실 치료를 받은 2세 어린이의 치료비로 무려 29만 달러가 청구됐습니다. 워싱턴포스트는 샌디에이고에서 사는 두 살 어린...
10/31/24
선거 일주일 앞두고 5천300만 명 사전 투표
대선 투표일이 6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앞서 실시되고 있는 사전투표의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이미 5천300만 명이 넘는 유권자가 투표에 참여해 전체 등록 유권자의 3분의 1 이상이 투표를 마쳤습니다. 다음주 화요일 선거를 앞두고 있는 가...
10/30/24
'선벨트' 경합주 1%p차 초박빙… 미시간은 해리스 앞서
해리스와 트럼프 두 후보의 박빙 대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두 후보는 남서부 '선벨트' 경합주에서 1%p 차의 초박빙을 벌이고 있습니다. 다만 미시간에서는 해리스 후보가 오차범위 밖 우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어제 공개된 CNN과 SSRS ...
10/30/24
뉴욕 주민투표 ‘낙태권·노점상 단속강화’
이번 선거는 대통령과 연방 상·하원, 주의원 등 정치인 선출과는 별도로 주민들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주민투표 발의안’(Ballot Proposal)도 표결에 부쳐집니다. 뉴욕주 전체에 공통으로 발의된 주민투표 발의안은 뉴욕주 ‘평등...
10/30/24
미국입국 쉬워진다… 비자발급 100만 건 확대
연방 정부가 내년 9월까지 이어지는 2025 회계연도에 외국인의 미국 입국 비자 인터뷰 건수를 100만 건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 대선을 앞두고 공화당 트럼프 전 대통령의 초강경 국경통제 정책과의 대비 효과를 노린 측면이라는 분석입니다. 토니 블링컨 국무장...
10/30/24
국내선 3시간·국제선 6시간 이상 지연시 자동 환불
앞으로 항공사들은 장시간 지연 또는 취소된 항공편에 대해 고객에게 자동 환불해줘야 합니다. 추수감사절과 크리스마스 등 연말연시 여행 시즌을 앞두고 항공사의 자동 환불 규정이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연방 교통부는 어제 ‘항공사의 자동 환불 ...
10/30/24
뉴욕시, 인종차별 비판에 ‘무단횡단 단속 중단’
뉴욕시에서 무단횡단 단속이 중단됩니다. 4개월 후부터 시행에 들어가게 되는데요. 그동안 무단횡단 단속에 흑인 등 유색인종이 대상이 돼 왔다는 비판에 따른 조칩니다. 하지만 무단횡단이 늘어나 더 많은 사고로 이어질 것이라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10/30/24
달걀·설탕·커피·카카오… 식료품 물가 비상
세계적인 고물가·고금리 시대가 조금씩 막을 내리고 있지만, 식료품 가격은 다시 상승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기후 변화 영향으로 주요 원재료 상승이 원인인데요. 특히 달걀과 유제품, 커피 원두와 카카오 등의 가격 상승이 눈에 띕니다. 파이낸셜타임...
10/30/24
서브웨이 과대 광고 소송… “고기 양 3배 과장”
샌드위치 브랜드 '서브웨이'가 실제 판매하는 것보다 지나치게 과장한 광고를 했다는 혐의로 피소됐습니다. 뉴욕포스트(NP)에 따르면, 뉴욕 브루클린 연방법원에 서브웨이가 실제 판매하는 것보다 최소 3배 더 많은 고기가 들어 있는 것처럼 광고해 고객을 기만했다...
10/30/24
투표함 화재 잇따라… 방화 가능성 조사
대통령 선거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부분의 지역에서 사전투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투표율도 사상 최대를 기록하고 있는데요. 일부 지역의 투표함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잇따라 발생해 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전 3시 30분께 오리건...
10/29/24
'결함 우편투표' 재투표 소송 제기
초 박빙 승부가 예상되는 이번 선거에서 최대 경합주인 펜실베이니아주 우편투표와 관련해 소송이 제기됐습니다. 선거 이후에도 승복 거부 등으로 진통을 겪을 수 있다는 예상도 나오고 있습니다. 공화당은 어제 펜실베이니아 주민 중 우편투표를 했으나 결함이 ...
10/29/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