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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영주권, 가족이민 대폭 진전·취업이민 답보
10/23/26
다음달 영주권 문호가 발표됐습니다.
가족이민 문호는 대폭 진전한 반면 취업이민은 소폭 개선되는 데 그쳤습니다.
국무부가 어제 발표한 11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시민권자 성인미혼자녀를 대상으로 하는 가족이민 1순위의 비자발급 우선일자는 2020년 1월 22일에서 2021년 1월 22일로 무려 1년이나 진전됐습니다.
접수가능 우선일자 역시 2021년 2월 1일로 1년 앞당겨 졌습니다.
영주권자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대상의 가족이민 2A순위는 비자발급 우선일자가 2026년 9월 22일에서 2026년 10월 22일로 1개월 진전했으며, 접수가능 우선일자는 오픈 상태를 유지했습니다.
가족이민 2B순위의 비자발급 우선일자는 2020년 8월 22일로, 접수가능 우선일자는 2020년 9월 1일로 각각 1년씩 진전했으며 가족이민 3,4순위 역시 비자발급 우선일자와 접수가능 우선일자 모두 각각 1년씩 개선됐습니다.
반면 취업이민 문호는 소폭 진전하는 데 그쳤습니다.
취업이민 2순위 비자발급 우선일자는 2025년 4월 1일로 3개월 진전했고, 접수가능 우선일자는 2026년 3월 15일로 동결됐습니다.
취업이민 3순위 숙련직의 비자발급 우선일자는 지난달 6개월가량 후퇴했으나, 이번달에는 2024년 6월 15일로 한 달 진전했습니다.
3순위 비숙련직은 비자발급 우선일자는 11개월 진전했으며, 접수가능 우선일자는 1개월 진전했습니다.
4순위 종교이민의 비자발급 우선일자와 접수가능 우선일자는 동결됐고, 5순위 투자이민는 오픈 상태를 유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