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시민참여센터 30주년 기념 연례 만찬
10/10/26
뉴욕 뉴저지 한인사회 정치력 신장을 위해 노력해온 시민참여센터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오는 30일 연례만찬 행사를 개최합니다.
시민참여센터 김동찬 대표는 LA폭동을 계기로 한인들의 정치력 신장을 위해 1996년 ‘한인유권자센터’ 라는 이름으로 출발한 시민참여센터가 올해로 30주년을 맞았다고 밝혔습니다.
시민참여센터는 그 동안 한인들의 투표 참여를 높이기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해왔으며 지난 2000년과 2008년 뉴욕과 뉴저지에서 한국어로 유권자 등록과 투표를 할 수 있도록 하는 성과를 이끌어 냈다고 강조했습니다.
시민참여센터(KACE)의 창립 30주년 연례 만찬 행사는 오는 30일 맨하탄 소재 리버사이드 처치에서 열립니다.
올해는 ‘스페셜 게스트’로 초대된 ‘파친코’의 이민진 작가가 주디 장 변호사와 ‘북 토크’를 진행합니다.
존 리우 뉴욕주상원의원에게 '시빅 리더십 어워드'를, 코리안 파이낸스 소사이어티에게 ‘커뮤니티 리더십 어워드’를, AAPI 뉴저지에게 ‘풀뿌리 리더십 어워드’를 각각 수여합니다.
시민참여센터는 이날 모든 참석자들에게 이민진 작가의 서명이 들어간 2026년 신작 ‘아메리칸 학원’ 1권씩을 증정할 예정입니다. 참가신청은 시민참여센터 웹사이트를 통해 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