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영주권, 취업이민 후퇴·가족이민 진전
09/30/26
새로운 2027 회계연도가 시작되는 첫 달인 10월 영주권 문호가 발표됐습니다.
취업이민 문호는 올 들어 처음으로 후퇴 양상을 보였으며 가족이민 문호는 계속해서 개선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국무부가 어제 발표한 ‘10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취업이민이 대부분 후퇴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올해 초 진전 흐름을 보이다가 최근 동결되는 양상을 보였지만, 전반적으로 후퇴한 것은 올해 들어 처음입니다.
몇 달 째 오픈 상태를 유지하던 취업이민 2순위의 비자발급 우선일자와 접수가능 우선일자는 각각 2025년 1월 1일, 2026년 3월 15일로 후퇴했습니다.
취업이민 3순위 숙련직 비자발급 우선일자는 2024년 9월 1일에서 5월 15일로 4개월 가량 후퇴했고, 접수가능 우선일자 역시 오픈 상태에 서 2024년 8월 1일로 밀려났습니다
3순위 비숙련직 비자발급 우선일자 역시 2022년 4월 1일에서1월 1일로 3개월 후퇴했고, 접수가능 우선일자는 2022년 8월 1일에서 6월 1일로 2개월 밀려났습니다.
반면, 가족이민 문호는 계속해서 진전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시민권자 성인미혼자녀가 대상인 가족이민 1순위는 비자발급 우선일자는2020년 1월 22일로 1년 넘게 진전됐으며, 접수가능 우선일자 역시2020년 2월 1일로 8개월가량 진전했습니다.
영주권자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가 대상인 가족이민 2A순위의 경우, 비자발급 우선일자가 2026년 9월 22일로 소폭 진전했으며 접수가능 우선일자는 오픈 상태를 유지했습니다.
가족이민 2B순위는 비자발급 우선일자가2019년 8월 22일로 1년 6개월 넘게 대폭 진전했습니다.
접수 가능 우선일자는 2019년 9월 1일로 8개월 앞당겨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