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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마트, 한국 문화·식품 축제
09/14/26
미국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H 마트가 지난 주말 뉴저지 리지필드 점에서 대규모 페스티벌을 개최했습니다.
H 마트는 리지필드점 개점 27주년을 맞아 지난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K컬쳐 앤 푸드 페스티벌(‘K-Culture & Food Festival’)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한국 문화를 비롯한 다양한 아시안 푸드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 및 특별 프로모션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습니다.
특별 행사장에 설치된 부스에는 한국의 화장품과 식품 등을 체험 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 졌으며 무대에서는 농악공연 등 우리 전통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행사에는 휴고 히메네스 리지필드 시장과 한인 시의원 사라 김 등 시의회 관계자들도 자리를 함께하고 행사를 찾은 주민들을 반겼습니다.
H마트 관계자는 “리지필드점의 27주년을 맞아 고객들이 한국 문화를 비롯한 다양한 아시안 문화를 더욱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페스티벌을 준비했다”며 “온 가족이 함께 공연과 음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특별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