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김상호 뉴욕총영사 "동포사회 소통 강화하겠다"
05/27/26
지난 11일 부임한 김상호 뉴욕총영사가 언론사를 잇따라 방문하고 동포사회와 소통에 나섰습니다.
김 총영사는 동포 통합 안전민원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한미동맹 강화를 위한 공공, 경제, 문화외교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규진 기잡니다.
신임 김상호 뉴욕총영사가 한인 동포들에게 부임 인사를 위해 본 방송 KBN을 방문했습니다.
지난 11일 부임한 김 총영사는 불과 보름 남짓 기간 동안 뉴욕한인회, 뉴저지한인회 등 주요 한인단체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한인사회 현황 파악에 주력해 왔습니다.
김상호 총영사는 가장 먼저 동포사회와의 소통을 강조하고 뉴욕에 나와있는 주요 기관들과 함께 ‘팀코리아’를 만들어 공공외교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총영사는 민원인들이 편리하게 영사관 민원실 찾을 수 있도록 하고 장기적으로는
2031년까지로 예정된 뉴욕총영사관 신규 청사 마련 계획도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임기동안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신임 김상호 뉴욕총영사는 지난 2018년부터 22년까지 경기도 하남시장을 역임한 정치인 출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