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폴 김 시장 "타운 개혁 완수하겠다"
05/25/26
뉴저지주 예비선거가 일주일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인후보가 맞대결을 펼치고 있는 팰리세이즈팍 선거를 차례로 집어보겠습니다.
먼저 재선에 도전하고 있는 현역 폴 김 시장과 시의원 후보들을 김규진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오는 6월 2일 예비선거에서 팰리세이즈팍 시장 재선에 도전하는 폴김 시장은 지난 4년간 성과를 내세우며 타운 개혁완수를 위해 다시 한번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김시장은 타운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던 하수관 정비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잘 마무리 되면 해마다 반복되는 홍수 피해를 막을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시장은 또 지난 4년 동안 타운의 부패 공무원들을 해고하고 타운 직원들을 기강을 바로잡아 주민 세금을 절약했다고 밝혔습니다.
타운 상권 발전을 위해 주차장을 건설하는 등 추가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반려견 산책을 위한 공원을 마련 하는 등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김시장과 함께 팀을 이뤄 시의원에 도전하는 저스틴 강 후보는 플래닝보드 경험을 바탕으로 주민 세금 절약을 약속했습니다.
루시 양 후보는 아름다운 타운 깨끗한 타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폴김 시장과 저스틴 강 그리고 루시양 후보는 오는 6월 2일 팰팍 민주당 예비선거에서 민석준 원유봉 제이슨 줄리아노 후보와 대결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