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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리세이즈팍 빗물 하수관 공사… 주민 숙원 해결
05/20/26
팰리세이즈팍의 숙원 사업 해결을 위한 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해마다 집중 호우가 내리면 물바다가 되는 원인이었던 빗물 하수관을 확대하고 있는데요.
한인 시장과 시의원 들은 갑작스런 무더위에도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사항을 점검했습니다.
보도에 김규진 기잡니다.
팰리세이즈팍 세컨 스트릿, 에드셀 블러버드와 오크딘 애비뉴 구간에서 빗물 하수관을 매립하는 공사가 한창입니다.
어제 오후 낮 기온이 95도를 넘어서고 체감기온이 100도에 육박하는 무더위 중에도 팰팍 폴 김 시장과 시의원들이 공사현장을 방문해 작업 진행 사항을 점검했습니다.
팰리세이즈팍은 1가, 2가, 4가 그리고 하이랜드 애비뉴에 빗물 하수관이 없어 해마다 폭우가 쏟아지면 이 일대를 비롯해 타운 일부가 물바다가 되기를 반복했습니다.
폴김 시장은 타운의 숙원 사업이던 하수관 확장 사업을 마침내 하게 됐다며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연방정부로부터 300만 달러 지원금을 유치해 가능하게 됐습니다. 폴 김 시장은 일부에서 연방정부 지원금은 향후 반환해야 한다는 터무니 없는 주장이 나돌고 있다며 정부 그랜트는 반환하는 성격의 지원금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