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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팍 시장, 재정부실 주장 '사실 아니다'
04/29/26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폴 김 시장은 예비선거를 앞두고 상대 후보 측이 제기한 타운 재정 적자 문제는 사실과 다르다고 반발했습니다.
선거를 앞두고 허위정보를 퍼뜨리거나 타운 정부의 성과까지 폄훼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폴 김 시장은 어제 타운홀에서 시의원, 타운 변호사, 재무 책임자 등과 함께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지난주 민석준 후보 측에서 제기한 타운 재정 문제에 관해 사실과 다르다며 반박했습니다.
폴 김 시장은 "타운 재정 운영을 결정하는 것은 타운의회 재정위원회"라며 재정위원회를 맡았던 민석준·원유봉 의원이 자신들의 책임을 시장 등 행정부에 돌리는 것은 정치 공세라고 주장했습니다.
논란이 되고 있는 77만5,000달러 규모의 타운 재정 적자에 대해서도 전·현직 직원들의 각종 소송에 따른 법률 비용 증가와 DPW의 쓰레기 수거비 증가 때문이라고 다시 한번 밝혔습니다.
김 시장은 "타운 행정은 6명의 시의원이 결정한다며 모든 책임을 시장에게 돌리는 것은 주민을 혼란에 빠뜨리는 왜곡"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민 후보 측에서 제기한 타운 재개발과 관련 주장은 법원의 명령에 의해 저소득 층을 위한 아파트 공급을 위한 것이며 세제 혜택 등은 잘못된 허위 주장이라고 밝혔습니다.
폴김 시장은 "근거 없는 주장과 정치적 계산에 주민들이 휘둘려서는 안된다며 타운 개혁이 완성될 수 있도록 유권자들의 현명한 판단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