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영주권 문호, 가족이민 대부분 진전
04/15/26
4월에 이어 5월에도 가족이민 문호가 상당 폭 앞당겨 졌습니다. 취업이민은 1, 2, 5순위는 오픈을 유지했지만 3순위숙련공, 4순위 종교이민은 모두 동결됐습니다.
국무부가 어제 발표한 ‘2026년 5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4월에 이어 5월 문호에서도 가족이민 문호가 대폭 진전되는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시민권자의 성인미혼자녀가 대상인 가족이민 1순위 비자발급 우선일자는 2017년 5월 1일에서 2017년 9월 1일로 4개월 진전했고, 접수가능우선일자는 2018년 3월 1일에서 2018년 10월 1일로 7개월 당겨졌습니다.
영주권자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 대상의 가족이민 2A순위는 비자발급 우선일자가 기존 2024년 2월 1일에서 2024년 8월 1일로 6개월 진전했습니다. 접수가능 우선일자는 오픈 상태를 유지했습니다.
영주권자의 성인미혼자녀, 가족이민 2B순위는 접수가능 우선일자가 2017년 8월 8일에서 2018년 1월 1일로 앞당겨졌습니다. 2B순위 비자발급 우선 일자는 2017년 5월 22일로 동결됐습니다.
가족이민 3순위와 4순위도 부문별 보름에서 최대 4개월 가량 앞당겨졌습니다.
반면 4월에 대폭 전진했던 취업이민 문호는 5월에는 대부분 동결됐습니다.
취업이민 3순위 비숙련공 부문의 우선일자만 전달에 비해 3개월 진전 됐을 뿐 3순위 숙련 공 부문과 4순위 종교이민 성직자 부문, 비성직자 부문 모두 동결됐습니다.
접수가능 우선일자 도 3순위 비숙련공 부문, 4순위 종교이민의 성직자 부문과 비성직자 부문은 동결됐습니다.
다만 취업이민 1순위와 2 순위, 5순위 투자이민은 5월에도 오픈 상태를 유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