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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팍 연방 지원금 100만달러 확보
04/06/26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타운이 연방 정부 지원금 100만 달러를 확보해 오랜 숙원사업이던 하수관 교체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조시 갓하이머 뉴저지주 연방하원 의원은 지난 3일 팰리세이즈팍 타운을 찾아 폴 김 시장과 시의원 등 타운 관계자들이 함께한 자리에서 연방정부 지원금 100만달러를 전달했습니다.
팰리세이즈팍 폴김 시장은 '확보한 연방정부 지원금은 그랜드에비뉴 인근 노후 하수관 교체에 투입된다"며 '100년이 넘어 제기능을 못하던 낡은 하수관 크기가 두 배로 늘어나면 그 동안 반 복됐던 홍수 문제가 근본적으로 해결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사장은 "타운의 1, 2, 4스트릿에 빗물 배수 시설 신설을 위한 결의 안도 최근 타운의회를 통과했다며 빗물 배수 처리 용량 확대를 위한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갓하이머 의원은 전달식에 이어 브로드 애비뉴 한인 업소들을 직접 방문해 성과를 직접 홍보했습니다.
갓하이머 의원실은 팰팍 100만 불 등 포트리, 페어론, 테너플라이, 듀몬트 등 북부 뉴저지 8개 타운에 670만 달러가 넘는 연방 보조금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