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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팰리세이즈팍 폴김 시장 재선 출마 선언
02/18/26
오는 6월 치러지는 뉴저지주 예비선거에서 뉴저지 최대 한인타운 팰리세이즈팍 시장직을 놓고 민주당 한인 후보들이 경선을 펼치게 됐습니다.
앞서 출마를 선언한 민석준 의원에 이어 폴 김 현 시장이 재선을 위한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폴김 시장이 타운 개혁을 위한 재선에 도전합니다.
김시장은 어제 언론사에 보낸 성명에서 지난 2 년 동안 이뤄낸 변화가 결코 작지 않았으며, 주민들과 함께 만들어낸 의미 있는 진전이었다고 강조하고 개혁을 완성할 두번째 임기가 필요하다며 6월 민주당 예비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김시장은 과거의 잘못된 지도자들이 권력을 되찾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며 공동체보다 개인의 이익을 앞세운 사람들의 시대는 이제 끝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6월 예비선거에서 민석준 의원과 시장후보 경합
김시장은 팰리세이즈팍의 미래는 특정 커뮤니티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모든 주민이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타운이 되어야 한다며 한인과 타민족이 함께 서로를 포용하고 협력하고 존중하는 커뮤니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시장 의 재선 도전 선언에 민주당 예비선거는 한인 후보간 경선이 치러지게 됩니다.
앞서 민석준 시의원은 시장 예비선거에 출마한다고 밝힌바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