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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N News

뉴저지 재산세 '사상 최고치'

02/10/26



뉴저지주 평균 재산세가 4.7% 인상된 1만570달러로 또 다시 사상 최고치를 갱신했습니다.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데마레스트의 평균 제산세가 뉴저지주 전체에서 3번째로 높았으며 테너플라이는 6위에 올랐습니다.

뉴저지주정부 커뮤니티어페어국(DCA)이 지난 6일 발표한 2025년 뉴저지 재산세 현황을 따르면 지난해 뉴저지 주민들이 납부한 평균 재산세는 전년 대비 475달러 늘어난 1만570달러로 나타났습니다.

평균 재산세는 인상률은 4.7%로 물가인상률 2.7%를 훨씬 앞질렀습니다.

뉴저지주는 재산세 인상을 거듭하면서 사상 최고치를 매년 갱신하고 있습니다.

2024년 처음으로 1만 달러를 돌파한데 이어 지난해에도 가파른 인상폭을 기록하면서 미 전체에서 재산세 부담이 가장 높은 주라는 오명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최대 한인 밀집 타운 팰리세이즈팍은 지난해 평균 재산세가 1만1,726달러로 전년 대비 5.8% 올랐습니다.

이웃 포트리는 평균 재산세가 1만2,980달러로 3.8% 인상됐고, 레오니아는  1만5,908달러로 5.9% 올랐습니다.

뉴저지주에서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타운 중 지난해 평균 재산세가 가장 높은 곳은 데마레스 트로5.5% 오른 2만6,108달러를 기록해 버겐카운티 내 1위, 뉴저지주 전체에서 3번째로 재산세가 비싼 타운으로 꼽혔습니다.

테너플라이는 2만5,123달러로 버겐 카운티 2위, 주 전체 6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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