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blevision Ch.1153 | Time Warner Cable Ch.1493
KBN News

ICE 요원들 내부 불만 쏟아져… 리더십 비난

02/06/26



이민세관단속국의 공격적인 불법 이민자 단속 작전에 내부 요원들의 불만도 거세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요원들은 국토안보부의 리더십에도뷸만을 제기하고 나섰습니다.

WIRED의 보도에 따르면, 5,000명 이상의 회원이 있는 온라인 포럼에서 현직 및 전직 ICE 및 세관국경보호국 요원들이 리더십, 근무 환경, 단속 속도를 공개적으로 비판했습니다.

포럼은 추방 담당관과 퇴직자들이 이 일에 대해 비공식적으로 논의하는 공간 역할을 합니다.

요원들은 르네 굿과 알렉스 프레티 총격 사건이 발생한 미니애폴리스와 같은 도시에서 대규모 이민 작전을 강화하면서 불만이 심화됐습니다.

사전 예고 없는 갑작스러운 작전과  임시 근무 배치,  휴무 없이 긴 근무시간  등 을 지적하며 무질서한 리더십이라고 묘사했습니다.

몇몇 게시자들은 교육과 책임에 대한 우려도 제기했습니다.

국토안보부는 지난해 약 12,000명의 신규 요원을 채용했으며, 배치 속도를 높이기 위해 훈련 일정을 단축했습니다.

포럼 이용자들은 일부 여원들이 최소한의 준비 없이 현장에 파견되었고, 간단한 가상 교육에 의존했다고 전했습니다.

국토안보부가 공개적으로 보고한 체포 수치의 정확성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국토안보부는 67만 5천 명 이상의 불법 체류 이민자를 추방했다고 주장하지만, 일부 포럼 이용자들은 여러 기관이 한 작전에 참여할 경우 체포 수가 중복 집계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법원 제출 서류와 영상 증거에 대해서도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악시오스는 ICE 정책이 추격을 제한함에도 불구하고 연방 요원들이 집행 중 차량을 들이받는 영상을 보도했습니다.

이민 절차 중 부당하게 구금되거나 부상을 입었다고 주장하는 합법 거주자들의 소송도 이어지고 있습니다.언론에 따르면 일부 ICE  요원들은  채용된 지 몇 주가 지났는데도 급여를 지급받지 못하고 있고 건강보험을 제공받지 못하고 있다며 불만을 제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KBN.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
21 Grand Ave #120
Palisades Park, NJ 07650
Tel: 201-943-1212
Fax: 201-943-1202
kbnnew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