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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격 사망 1만 4600명·부상자 2만 6100명
01/02/26
지난해 총격으로 인한 사망자는 1만명이 넘고 2만 6천여명이 부상을 당한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총기를 이용한 극단적 선택 까지 더하면 총기 사망자수는 4만 여명에 육박합니다.
총기폭력문서실(GVA)에 따르면 지난해 1년동안 4만 여명이 타인이 쏜 총아 맞아 이중 1만4600명이 사망하고 2만 6100여명이 부상당했습니다.
최소 4명이 한꺼번에 죽거나 다치는 경우에 한하는 다수사상 총기난사 사건은 최소 407건 발생했습니다.
지난해 총기 사상 피해자 중 11세 이하 어린이 그룹에서 사망 224명 및 부상 461명이 발생했습니다. 12~17세 청소년 그룹은 1030명이 목숨을 잃었고 2733명이 부상당했습니다.
단체가 집계한 총기 사망자에는 고의 살인, 살인, 자기방위 총격사 및 사고 총격사가 다 포함되지만 자살은 제외됩니다.
연방 질병통제예방본부(CDCP)의 추산에 따르면 지난해 총기로 자살한 사람이 2만 4000명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매체는 총기관련 사상 피해자 수가 4만 명을 넘었지만 2021년 이래 지난해까지 4년 연속 감소한 사실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미국서는 지난 한 해 동안 날마다 110명이 넘는 사람들이 남의 총기 사용에 목숨을 잃거나 다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