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12월 영주권, 취업이민 소폭 진전
11/17/25
연방 국무부가 12월 영주권문호(Visa Bulletin)를 발표했습니다.
지난달까지 답답한 흐름을 이어가던 취업이민은 소폭 진전됐지만 가족이민은 다음달에도 대부분 동결됐습니다.
국무부가 지난 14일 발표한 ‘2025년 12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취업이민 2순위와 3순위 숙련·비 숙련직, 그리고 4순위 비자발급 우선일자가 일제히 진전했습니다.
취업이민 2순위 비자발급 우선일자는 2023년 12월 1일에서 2024년 2월 1일로 2개월 진전했고, 3순위 숙련직의 경우 2023년 4월 1일에서 2023 년 4월 15일로 2주 당겨졌으며 3순위 비숙련직의 비자발급 우선일자 역시 2021년 8월 1일로 2주 진전했습니다.
취업이민 4순위 특별이민 종교이민 부분의 경우 비자발급 우선일자가 2020년 7월 1일에서 2020년 9월 1일로 2개월 진전했습니다 다만 취업이민 전순위 문호의 접수가능 우선일자는 일제히 동결됐습니다.
현재 취업이민 1순위와 5순위는 비자발급과 접수가능 우선일자가 모두 오픈 상태를 유지 중입니다.
반면, 12월 가족이민 문호는 거의 움직임이 없었습니다.
영주권자의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 등 직계가족이 대상인 2A순위만 영주권 접수가능 우선일자가 기존 2025년 10월 22일에서 2025년 11월 22일 로 한 달 앞 당겨졌습니다.
비자발급 우선일자는 동결됐습니다.
가족이민 1순위 가족이민 2B순위, 3순위, 4순위 문호는 접수가능 우선일자와 비자발급 우선일자가 모두 동결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