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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일원 '한파 경보'… 내일 첫눈 가능성
11/10/25
오늘밤부터 뉴욕일원의 기온이 급강하 합니다.
내일 출근길에는 영하권 기온에 강한 바람까지 더해져 체감 기온은 화씨 20도,섭씨 영하 7도까지 내려갈 것으로 보입니다. 일
부지역에는 눈소식도 있습니다. 기상청은 한파경보를 발령했습니다.
기상청이 뉴욕 롱아일랜드와 웨체스터 카운티, 뉴저지주 버겐, 허드슨, 유니언, 에식스 카운티, 코네티컷주 페어필드 카운티에 한파경보를 발령했습니다.
경보는 오늘밤부터 내일 아침까지 적용됩니다.
오늘 오전까지 화씨 50도 대를 보이던 기온은 낮부터 차가운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급강하 했고 바람까지 강하게 불면서 실제 체감온도는 영하원의 추운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밤사이 기온은 더 내려가 내일 아침 뉴욕시 최저 기온은 화씨 34도, 섭씨 1도로 예상됩니다.
순간 풍속 40마일에 육박하는 강한 바람의 영향으로 체감 온도는 화씨 20도,섭씨 영하 7도까지 내려가게 됩니다.
내일 오후에는 일부 지역에 소나기 내릴 가능성 있고 북서쪽 지역에는 눈발이 날릴 가능성도 있습니다.
수요일 낮부터 기온 올라가 예년 기온을 되찾을 것으로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