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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3선 뉴욕시의원·뉴저지 주하원 탄생
11/05/25
뉴욕과 뉴저지에서 이번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한인 정치인들도 선전했습니다.
뉴욕시의원 3선에 도전한 린다 이, 쥴리원 의원은 무난히 승리했으며 뉴저지 주하원 엘렌박 의원도 1위로 당선 됐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뉴욕시의원 3선에 도전한 뉴욕시 23선거구 린다 이 의원은 득표율 79.9%로 베나드 초우 후보를 꺾고 승리했습니다.
26선거구 쥴리원 후보도 81.4%의 득표율로 공화당 존 힐리 후보에 대승해 뉴욕시의원 3선을 확정했습니다.
퀸즈민사법원 판사에 도전한 이브 조 길러건 변호사도 40.4%의 득표율로 승리했습니다.
반면 낫소 카운티 의원 출마한 쥴리 진 후보는 공화당 현역 후보에 패해 의회 입성이 좌절됐습니다.
뉴저지주 역시 다수의 한인 정치인이 승리했습니다.
뉴저지 주하원 재선에 도전한 엘렌박 의원은 1위로 당선을 확정했습니다.
박의원은 득표율 34.36%를 기록해 같은 당 샤마 헤이더 후보와 함께 공화당 후보를 여유있게 따돌리고 주하원 3선에 성공했습니다.
뉴저지 타운별 시의원 선거에서도 한인 후보들이 선전했습니다.
포트리 피터 서의원은 34.03%의 득표을로 당선을 확정했으며 팰리세이즈팍 크리스토퍼 곽 후보도 과반에 육박하는 득표율로 시의원 입성에 성공했습니다.
잉글우드 클립스에서 공화당 소속으로 도전한 이태호 후보도 1위로 당선이 유력합니다.
다만 노스베일 민주당 케네스 조 후보는 공화당 후보에 패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