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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 막힌 영주권 문호… 가족이민 일부 진전
10/16/25
새 회계연도들어 큰 진전이 있었던 영주권 문호가 11월에는 다시 급제동 하는 모습입니다.
일부 가족이민 문호만 소폭 진전했고 취업이민 문호는 일제히 동결됐습니다.
국무부가 어제 발표한 ‘11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영주권자의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 등 직계가족이 대상인 2A순위 영주권 접수가능 우선일자는 2025년 9월 22일에서 2025년 10월 22일로 한 달 앞당겨졌습니다.
앞서 10월에는 가족이민 2A순위의 비자발급 우선 일자가 1년 5개월 당겨졌는데 이번에는 접수가능 우선일자만 당겨졌습니다.
영주권자의 21세 이상 성년 미혼자녀를 대상으로 하는 2B순위의 비자발급 우선일자는 기존 2016년 11월 22일에서 2016년 12월 1일로 열 흘, 접수가능 우선일자는 기존 2017년 3월 8일로 2개월 넘게 진전됐습니다.
가족이민 1순위와 3순위, 4순위 문호는 접수가능 우선일자와 비자발급 우선일자가 모두 동결됐습니다.
11월 취업이민 문호는 한 발짝도 나아가지 못했습니다.
10월 영주권 문호에서는 취업이민 2순위와 3순위 비숙련직, 4순위 문호가 진전한 바 있습니다.
현재 취업이민 중에는 1순위와 5순위만 비자발급과 접수가능우선일자가 모두 오픈 상태를 유지 중입니다







